| 스포 포함 주의! 깔끔하게 완결이 났습니다. 알은 원래의 몸을 되찾고 에드는 팔을 되찾습니다. 다리는 오토메일로 남겨둬서 자신을 위한 교훈으로 삼았다고 하네요. 호엔하임은 수명이 다했는지 트리샤의 무덤 앞에서 죽습니다. 다 끝난 것 같더니 알은 싱으로 떠나 연단술을 배워온다고 합니다. 이걸로 외전 연재해도 좋을 것 같은데 언제 할지 모르겠네요. 강철의 연금술사는 이제 연금술을 하지 못하는 평범한 인간이 되었지만 연금술이 없어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올해 잘한일 당장 볼것도 아니지만 일단 강철의 연금술사 이북을 샀다는 거! 이미 여러번 봤지만 봐도봐도 재미있다 요새 만화책은 못 보는데 옛날 만화책은 보고 또 보고 그런데 다 까먹서 내용도 등장인물도 가물가물한데 왜 닐 암스트롱만 뚜렷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
| 모두가 힘을 합쳐서 적을 물리쳐요. 알폰스도 인간의 몸으로 돌아와요. 로이도 스카도 린과 메이도 키메라 아저씨와 호문쿨루스인 셀림 마저도 모두들 미래를 향해 갑니다. 재밌게 봤어요. 작가님 신작 황천의 츠가이는 완결 나면 보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
| 26권에서 호엔하임이 호문쿨루스에게 끌려 들어간 혼을 해방시키면서 아메스트리스 국민들이 다시 살아나고 호문쿨루스의 힘도 다시 약해졌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던 힘으로 호엔하임과 엘릭 형제 일행을 공격하는데 엘릭 형제의 연금술은 사용이 불가능하고 호엔하임과 메이의 연단술로 일단 막아내며 버틴다. 한편 스카와 브래드레이의 싸움은 계속되며 서로 큰 상처를 입혔지만 결국 스카가 겨우 이기면서 브래드레이는 죽었다. 스카는 란팡의 도움을 받아 이슈발인들과 만든 연단술 기반의 국토연성진을 다시 활성화 시켰다. 다시 연금술을 쓸 수 있게 된 엘릭 형제와 일행들은 호문쿨루스를 공격하고 호문쿨루스는 힘이 부족해지자 밖으로 탈출해 현자의 돌을 보충하려 한다. 호엔하임과 알폰스, 이즈미 일행이 먼저 쫓아가고 에드워드는 프라이드의 호문쿨루스 모습을 소멸시키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려놓은 뒤 따라갔다. 모두가 호문쿨루스를 공격하는데 호문쿨루스의 힘이 떨어지긴 했지만 아직 부족했고 결국 알폰스가 인체연성으로 자신의 혼을 희생하며 에드워드의 오른팔을 교환해서 에드워드는 위기에서 벗어났다. 에드워드가 결국 호문쿨루스를 처치하고 호문쿨루스의 계획을 저지한다. 에드워드는 알폰스를 다시 되돌리기 위해 자신의 연금술을 희생해서 알폰스의 혼과 몸을 원래 모습대로 살려냈다. |
|
다 모으고나니.. 숙제를 다 끝낸것 같은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애장판이 이것저것 개선되었다고는 하는데, 추억 그대로의 느낌으로 보존하고싶어서 일반판으로 샀어요. 모든게 완벽했던 만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런 작품이 또 있을까..? 독특한 소재, 매력적인 등장인물, 반전이 가득한 스토리, 완벽한 떡밥 회수, 군더더기없는 기승전결.. 그림체도 흔히 말하는 작붕?하나 없이 고르게 예쁘게 그려졌어요. 학창시절에 이런 작품을 접하며 성장했다는것이 뿌듯할 정도... 좋은 작품 정말 감사했습니다 작가님. 황천의 츠가이도 열심히 보고있어요..!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강철의 연금술사 2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완결이 정말 마음에 들고요 영웅까지 남는 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결말까지 갔을 때 정말 흐지부지로 끝나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존재로 끝나는 작품이 많아서 정말 아쉬운데요 역시 구작이 명작이네요. |
|
20년전에 어떻게 이런 생각과 발상으로 만화를 그렸는지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것도 전부 수작으로.. 요즘 나오는 만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작가와 출판사의 욕심으로 길게 늘어지거나 필요없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이만화는 기승전결과 모든 떡밥회수가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
|
완결권이다, 이야기의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했다. 괜히 인생작으로 뽑는 작품이 아니다, 단순히 오락거리, 시간떼우기 용 만화가 아닌 정말 이 안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누구든지 만화를 처음 읽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무조건 강철의 연금술사로 시작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
| 드디어 결말을 봤다. 플라스크속의 난쟁이는 결국 에드는 알폰스로 인해 팔을 되찾아 무찔렀다. 그리고 진리의 문 앞에서 결국 그렇게 된거 보고 자업자득이라 생각했다. 알폰스도 다행히 돌아오고 로이 머스탱도 눈을 찾았다. 에드와 알폰스는 원리에게로 돌아갔다. 애니도 보고 원작으로 봐도 결말까지 좋았다. 왜 명작이란 건지 알았으며 늦게라도 봐서 다행이다. |
|
강철의 연금술사의 27권을 읽었다. 1권부터 27권까지 스토리가 완벽하다. 일부 만화에서 볼 수 있는 억지스런 전개나, 신파와 같은 내용도 없다. 아이들이 보는 만화이지만,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그래서 어른들도 즐겨보는 것은 아닐까? 원피스도 좋아한다. 그러나 초창기에 보였던 우정, 동료애, 꿈이란 주제가 점점 모호해졌다. 그에 반해 강철의 연금술사는 초반의 주제를 지속적으로 잘 드러내고 있다. 두 번, 세 번 읽어도 될 만화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