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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잘한일 당장 볼것도 아니지만 일단 강철의 연금술사 이북을 샀다는 거! 이미 여러번 봤지만 봐도봐도 재미있다 요새 만화책은 못 보는데 옛날 만화책은 보고 또 보고 그런데 다 까먹서 내용도 등장인물도 가물가물한데 왜 닐 암스트롱만 뚜렷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
| 호문쿨루스들의 아버지가 제물 5명으로 문을 열어요.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되었지만 지하에 모인 제물들이 열심히 막아요. 스카의 형이 연금술과 연단술을 함께 연구해 만든 결과물도 성과를 보입니다. 오랜만에 나온 킴블리가 멋지게 한 건 해요. |
| 25권에서 갑자기 나타난 프라이드와 브래드레이가 머스탱 대령을 제압한 후에 강제로 연성진을 통해 진리의 문을 만나게 하고 다시 호문쿨루스의 은신처로 돌아오게 한다. 머스탱 대령은 진리의 문을 만나고 돌아온 뒤 시력을 잃었고 호문쿨루스의 은신처에 먼저 끌려왔던 호엔하임과 엘릭 형제, 이즈미를 포함해 5명이 모였다. 알폰스는 진리의 문 앞에서 자신의 몸을 다시 만나는데 호문쿨루스와 싸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일단은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브래드레이와 스카는 서로를 방해하기 위해 싸우게 되고 메이와 알폰스는 호문쿨루스를 상대하고 에드워드는 프라이드와 싸우는데 밖에서 일식이 일어난다. 일식을 확인한 호문쿨루스는 국토연성진과 아메스트리스 국민들을 이용해 신을 불러내고 신의 힘을 몸 속에 넣었다. 제물 5명을 제외한 나머지 인간들의 혼이 다 끌려들어갔는데 호엔하임이 과거 여행하며 갖고 있던 현자의 돌로 방해할 계획을 세워두었기 때문에 다시 혼들이 해방되며 되돌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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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화 좀 좋아하신다하는 분들중에 이거 모르는 분 계실까요..? 살면서 딱 하나만 만화 별로 안좋아하는 일반인에게 추천해달라고 하면 단언컨대 강철의 연금술사 추천할것 같아. 작가님 본인도 인간적으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런 훌륭한 작품을 한번 휴재도 안하고 미루지도 않고 질질끌지도 않고 완벽하게 마무리짓다니...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강철의 연금술사 2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떻게 이런 작품이 20년도 더 전해 나왔을까요 좀 지금 읽어도 정말 세련된 연출과 전개 그리고 마지막 결말까지 완벽한 것이 정말 레전드로 남을 만한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도 재미있으니까 꼭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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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어떻게 이런 생각과 발상으로 만화를 그렸는지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것도 전부 수작으로.. 요즘 나오는 만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작가와 출판사의 욕심으로 길게 늘어지거나 필요없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이만화는 기승전결과 모든 떡밥회수가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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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의 끝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다양한 소재가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슬슬 마지막권이 다가오는데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소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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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는 국내에서는 조금 평가가 박한 편이 있다. 의외로 만화 강국이라는 일본에서도 역대 명작 순위를 뽑아보면 항상 탑 10안에는 들어가는 작품이 바로 강철의 연금술사다. 물론 그만큼 일본에서는 흥행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기회가 된다면 일본어 공부를 해서 원서를 읽어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
| 프라이드는 진짜 아버지를 믿은건가 생각하며 놀랍지만 뭐 믿을수는 있다고 생각하며 저항 했지만 에드는 해결을 했다. 스카가 다행히 연금술을 해서 막았지만 플라스크속의 난쟁이는 포기를 안하고 다시 현자의 돌을 만드려고 발광을 하고 있다. 현자의 돌을 사용해서 신이 되려 했지만 결국 그 힘을 못버티고 그렇게 된거 보고 아 이래서 막대한 힘은 고통이 따른다는걸 알게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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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의 죽음이 인상적이다. 죽으면서 그는 인간들 때문에 좋은 인생이었다고 말한다. 하찮게 여겼던 사람들을 통해서 인생의 의미를 찾았다. 태어나면서부터 목적이 정해진 그에게 목적을 스스로 찾아서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어떤 영향을 미쳤던 것일까? 그는 가족이 없다. 사랑의 감정도 없다. 아내를 향하여 그것이라고 표현했다. 그런 그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가족을 지키려는 엘릭 형제들과 그 동료들의 모습이 그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