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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잘한일 당장 볼것도 아니지만 일단 강철의 연금술사 이북을 샀다는 거! 이미 여러번 봤지만 봐도봐도 재미있다 요새 만화책은 못 보는데 옛날 만화책은 보고 또 보고 그런데 다 까먹서 내용도 등장인물도 가물가물한데 왜 닐 암스트롱만 뚜렷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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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서 계속 우려하던 떡밥이 완성되었다. 5명의 진리를 마주한 연금술사 획득, 다가오는 일식. 그러나 25권이 마지막으로 가면서 기존에 언급된 역전 연성진을 준비하는 이슈발인들과 재구축 연성진을 완성한 스카가 나오며 상황을 타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 호문쿨루스가 말한 약속의 날이 왔어요. 에드워드와 알폰스, 이즈미가 호문쿨루스들의 아버지가 있는 지하로 끌려가요. 호엔하임까지 해서 제물이 4명뿐이라 한 사람이 모자라요. 스카와 뜻을 같이 하는 이슈발 사람들은 마을을 다니고 있어요. |
| 24권에서 센트럴 지하 호문쿨루스의 은신처에서는 호엔하임이 호문쿨루스들의 아버지를 만나서 과거 얘기를 하며 도발한다. 과거 플라스크 안에 갇혀 있던 호문쿨루스는 노예였던 호엔하임에게 지식으로 유혹하며 크세르크세스 국민들을 이용해 현자의 돌을 만들고 사람처럼 되었다. 호엔하임은 호문쿨루스와 이러한 악연을 끊으려 했다. 한편 행방불명 상태였던 브래드레이가 센트럴로 돌아왔고 그리드와 린의 부하인 할아버지 그리고 브릭스 병사들이 막는다. 대총통부 지하에서 과거 브래드레이를 만들 때처럼 만들어진 잉여인간을 막던 에드워드와 머스탱 일행은 연구소 어떤 박사를 만나고 그에 의해 연성진이 활성화 되면서 엘릭 형제와 이즈미가 어디론가 끌려갔다. 큰 부상을 입었던 브래드레이가 지하로 돌아와 머스탱을 제압하고 인체연성진을 만들라고 박사와 함께 호크아이 중위를 인질로 삼아 협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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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흩어져있던 떡밥들이 풀리기 시작하는 단원이에요. 아.. 앞으로 살면서 이런 작품 다시 볼수있을까... 기승전결 모든것이 너무 훌륭하고 끝나는게 아쉽게 느껴질 정도에요. 주인공 집단 뿐 아니라 각 조연들부터, 빌런까지도 너무 매력적입니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을 강철의 연금술사 2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정말 레전드 작품으로 오래오래 유명한 상태인데요. 정말 기승전결 완벽하고 연출도 갓벽합니다. 잘 읽었어요. 애니도 리메이크 됐으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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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어떻게 이런 생각과 발상으로 만화를 그렸는지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것도 전부 수작으로.. 요즘 나오는 만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작가와 출판사의 욕심으로 길게 늘어지거나 필요없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이만화는 기승전결과 모든 떡밥회수가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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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흥미로운 느낌과 다양한 캐릭터간의 소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대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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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보면서, 혹은 보고 나서 무너가 인생적인 교훈을 얻는다거나 느끼는 것이 많은 작품은 흔치 않다. 이 만화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주기적으로 정주행을 하면서 계속 느끼는 바가 새롭기에 정말 인생작품이라고 손꼽으며 이제 20년이 다되어감에도 계속애정이 가는 만화다. |
| 인체연성을 하려고 일행들을 모이게 하려고 플라스크속의 난쟁이는 힘을 썼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면서 그렇게 해서 5명이 다 모였는데 거기서 와 문을 연 대가가 나오는데 그렇게 되는거였다니 진리가 진짜 보면 안되는건가 인과응보라는건가 많은 생각이 들었다.에드는 팔을 알폰스는 언제 자기 몸으로 돌아가는건지 궁금하다. 빨리 사건이 해결 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