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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잘한일 당장 볼것도 아니지만 일단 강철의 연금술사 이북을 샀다는 거! 이미 여러번 봤지만 봐도봐도 재미있다 요새 만화책은 못 보는데 옛날 만화책은 보고 또 보고 그런데 다 까먹서 내용도 등장인물도 가물가물한데 왜 닐 암스트롱만 뚜렷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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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장이 박력있게 진행되며, 연재 당시에는 몰랐겠지만 27권꺼지 단 세 권 분량이 남게 되는 순간 제물 셋이 눈을 통해 잡혀갔다. 주인공 일행 외에도 암스트롱 소대, 입구 그리드 대치 와 같은 상황을 잘 연결해서 늘어지는 부분 없이 이어지는 것이 마음에 들고 앞으로의 남은 이야기도 기대된다. |
| 엘릭 형제의 스승님과 그 남편이 암스트롱 남매를 도와요. 슬로스를 맨손으로 집어 던지는 모습을 보고 암스트롱 소장도 놀랍니다. 호엔하임은 지하로 가서 친구였던 호문쿨루스와 싸워요. 인형 병사도 잘 처리하고 있는데 갑자기 대총통이 돌아와요. |
| 23권에서 호엔하임과 에드워드, 스카 일행은 센트럴 지하의 호문쿨루스 은신처로 갔는데 호엔하임이 혼자서 먼저 호문쿨루스의 아버지를 만난다. 한편 킴블리의 도움으로 셀림과 프라이드가 탈출할 수 있었고 같이 갇혀있던 알폰스가 현자의 돌을 받아서 은신처로 돌아가는 것을 막으려한다. 알폰스와 주변 인물들의 도움으로 킴블리에게 중상을 입히고 먼저 센트럴로 향하고 프라이드는 킴블리가 필요없어지자 흡수해버린다. 중앙군 사령부에서는 지하에서 국토 연성진을 만들던 호문쿨루스가 나타나 암스트롱 남매를 공격한다. 에드워드와 스카가 침투하는 길을 호문쿨루스가 만든 전투인형이 막는데 머스탱 대령이 나타나 도와준다. 중간에 엔비가 나타나 에드워드 일행을 공격하지만 결국 패배하고 현자의 돌을 내놓으며 죽는다. 엘릭 형제의 스승인 이즈미까지 나서서 암스트롱 남매를 도와 중앙군 사령부의 호문쿨루스 공격을 막으면서 전투인형과 호문쿨루스는 대부분 제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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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 표지는 브래드레이 총통이군요. 소장하고 싶어서 완결까지 모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감탄밖에 안나오는 작품입니다. 완벽한 떡밥 회수, 세련된 등장인물들, 철학적 주제, 전개 방식과 스토리...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작품인데 정말 너무 완벽한 소년만화에요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강철의 연금술사 2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정말 좋아하는 작품인데요. 원래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봤다가 원작도 궁금해서 읽어 봤어요 지금 읽어도 정말 재미있는 명작입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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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어떻게 이런 생각과 발상으로 만화를 그렸는지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것도 전부 수작으로.. 요즘 나오는 만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작가와 출판사의 욕심으로 길게 늘어지거나 필요없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이만화는 기승전결과 모든 떡밥회수가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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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대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들간의 대결이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소재와 자신만의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 볼만합니다. 다음권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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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는 참 불쌍하고 안타까운 등장인물들도 많고 그들이 힘을 합쳐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안타까운 상황을 겪게 되고 어리석은 선택을 한 이후, 그 선택이 잘못됨을 깨닫고 참회하고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끝끝내 힘을 합쳐 성공하고 만다. 정말 희망적이고 느끼는게 많은 뜻 깊은 만화다. |
| 후반부로 들어오니까 더 재밌어졌다. 호엔하임이 대화를 통해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를 쓰러뜨리려고 협조한거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킹 브래드레이는 역시 죽은게 아니었고 살아서 바로 다 무찌른거 보고 역시 이게 대총통이라는건가 싶었다. 그리고 그리드가 와서 킹 브래드레이를 그렇게 했다는거 보고 역시 힘은 대단하다고 느꼈다. 전개 너무 재밌고 빨리 다음내용이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