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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잘한일 당장 볼것도 아니지만 일단 강철의 연금술사 이북을 샀다는 거! 이미 여러번 봤지만 봐도봐도 재미있다 요새 만화책은 못 보는데 옛날 만화책은 보고 또 보고 그런데 다 까먹서 내용도 등장인물도 가물가물한데 왜 닐 암스트롱만 뚜렷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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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에서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기어이 엔비를 풀어줘 복구하는 데 성공한다. 특히나 캐릭터 자체가 싱에서 소수부족으로 다른 대령 부족을 질투한다는 점에서 캐릭터성이 잘 맞는다. 앞까지는 여러 방 먹인다고 생각해서 시원한 전개를 보여주다가 파훼되는 모습이 나와서 긴장감을 유지한다. |
| 알폰스의 제안으로 프라이드를 가둬요. 다음 날 스카 일행이 에드워드 쪽에 합류합니다. 센트럴 시내에서는 로이와 부하들이 싸우기 시작하는데 반가운 얼굴이 많이 등장해요. 북방군도 따로 싸우고 있어요. 중앙군이 밀리자 지하에 있던 인형들이 움직입니다. |
| 21권에서 브래드레이의 양아들인 셀림과 글러트니에게 알폰스가 붙잡혔고 브래드레이는 동방군의 훈련을 참관하다 센트럴로 돌아가는 도중 테러를 당한다. 한편 센트럴에서는 대총통에 대한 테러 소식이 전해지고 호크아이 중위를 비롯한 머스탱의 부하들이 몰래 모여서 계획을 준비하고 센트럴 주변에 숨어있던 에드워드와 호엔하임, 그리드 일행은 만났고 호엔하임은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그리고 호문쿨루스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한 준비를 위해 이동하던 중에 셀림과 글러트니, 프라이드에게 조종당하는 알폰스가 습격했다. 주변을 정전시켜 프라이드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란팡이 지원하면서 불리해지자 셀림과 프라이드는 글러트니를 흡수해버린다. 프라이드가 흡수한 이후 알폰스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호엔하임의 생각대로 미끼가 되어 프라이드와 함께 지반에 갇힌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강철의 연금술사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직까지도 명작이라고 회자되는 작품... 완전판도 새로 나왔다는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 아직도 못 모아봄ㅠㅠ,,, 아쉬운대로 일반판으로 모았지만 그래도 갓작이라는 건 변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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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어떻게 이런 생각과 발상으로 만화를 그렸는지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것도 전부 수작으로.. 요즘 나오는 만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작가와 출판사의 욕심으로 길게 늘어지거나 필요없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이만화는 기승전결과 모든 떡밥회수가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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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캐릭터들이 자신만의 성격을 가지고 매력적인 대결을 펼친다는 점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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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작품에서는 인간 뿐만 아니라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존재들 또한 탐욕을 갖게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호문쿨루스와 그들의 아버지인 플라스크 속 난쟁이는 긴 세월에 걸쳐 인류를 희생시켜 현자의 돌을 만들어 자신들의 삶을 이어가고 더 나아가 신이 되고자 하는 추한 목표를 갖고 있다. |
| 그날이 일식이라는게 나온다. 전에 애기에서 언급되서 눈치는 챘다. 프라이드를 알이 막는거 보면서 오 했다. 가두건 보고 안심했는데 그게 신호였다니 머리를 진짜 잘쓴다. 현자의돌을 그렇게 쓸줄 몰랐고 과정이 재밌다. 브릭스의 병사들이 센트럴로 온것을 보고 이게 다 작전이 었구나 라고 느꼈다. 호엔하임은 홀로 플라스크의 속의 난쟁이한테 간거보고 이제 결전이 시작되는걸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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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에서 머스탱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머스탱은 상대방 군인들을 사살하지 않는다. 부상은 입히지만, 죽이지 않는다. 암스트롱 소장도 본색을 드러내며 반격에 동참한다. 호문쿨루스 진영과 엘릭 형제들의 진영의 격돌이 점점 치열해진다. 대총통은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대총통과 호문쿨루스가 이대로 당할 것 같진 않다. 머스탱 진영의 반격이 이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것 같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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