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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잘한일 당장 볼것도 아니지만 일단 강철의 연금술사 이북을 샀다는 거! 이미 여러번 봤지만 봐도봐도 재미있다 요새 만화책은 못 보는데 옛날 만화책은 보고 또 보고 그런데 다 까먹서 내용도 등장인물도 가물가물한데 왜 닐 암스트롱만 뚜렷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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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예상전개와 다르게 흘러간다. 초반 권수에서 휴즈의 죽음을 보며, 호문쿨루스와의 싸움이 정보전에서도 밀린다 생각했다. 그런 긴장감을 엎고 박사가 직접 엔비를 처리하면서 초반 등장한 호문쿨루스 셋이 모두 죽게 된다. 마지막 챕터 직전에 재등장한 에드도 멋있게 나왔다. |
| 엔비가 잡혀서 병속에 갇혀요. 커다란 덩치가 본모습인 줄 알았는데 작은 물고기 같은 게 진짜인가 봐요. 알폰스는 아버지와 만나게 돼요. 화만 내던 에드와 달리 알은 아버지와 제대로 대화를 하고 정보를 공유합니다. 오랜만에 그리드도 나와요. |
| 19권에서 엘릭 형제와 스카, 마르코 일행은 킴블리를 속이기 위해 흩어져서 요새로 돌아가는 중이었는데 엘릭 형제가 요새에 있던 암스트롱 소장이 센트럴로 호출되었단 소식을 들었다. 스카와 마르코 일행이 요새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일단 알폰스가 광산 갱도로 들어가서 추적했다. 한편 암스트롱 소장은 브래드레이 대총통을 만나 레이븐 중장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잠시 대총통 밑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센트럴에서 계속 정보를 수집하던 머스탱 대령은 호크아이 중위를 통해 대총통의 아들인 셀림이 호문쿨루스란 사실을 몰래 알린다. 센트럴 지하에 있던 호문쿨루스들의 아버지는 과거 호엔하임에 의해 태어난 이후 크세르크세스 최후의 날까지 있었던 일을 회상한다. 그 사이 알폰스를 만난 스카와 마르코 일행은 다른 곳에 숨어서 다시 연구서를 해독하는데 메이의 힌트를 통해 현자의 돌을 위한 국토 연성진과 연단술을 발동시키는 국토 연성진을 발견해낸다. 한편 킴블리는 에드워드에게 부상을 입히고 다시 스카와 마르코를 찾으러 간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2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흑막의 정체가 점점 나오는 것 같네요ㅠㅠ 쥔공 형제들 안타까워 죽음,,,,, 몇년이 지나서 다시 봐도 재밌는 레전드 작품 ,,,, 애니 리메이크해주라ㅠㅠ 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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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어떻게 이런 생각과 발상으로 만화를 그렸는지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것도 전부 수작으로.. 요즘 나오는 만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작가와 출판사의 욕심으로 길게 늘어지거나 필요없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이만화는 기승전결과 모든 떡밥회수가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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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토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자신만의 소재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이야기와 캐릭터간의 대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인상깊고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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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일이라는 설정도 너무 신박했다. 신경과 연결하여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기계팔이라니, 실제로 현대의학에서도 기계 팔을 개발하고 상용화된 케이스도 몇개 있어서 이제 그다지 먼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사고로 팔이나 다리를 잃게 된 사람들이 작중에 나온 이러한 오토메일을 달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일일 것 같으니 과학아 빨리 발전해줘라... |
| 강연 20권 리뷰입니다. 국가 연금술을 사용하지 말라는거에 그냥 법이 그런건가 하면서 읽었는데 밝혀지는거에 진짜 놀랬으며 와 연금술이 진짜 무서운 힘이라는걸 알게됬다. 저래서 법을 만들어서 금지를 한건가 하며 놀랐다. 그리드의 기억도 돌아오는거 보고 다 조작할수 있다는거에 대단했다. 호엔하임이 말한 그날 무슨일이 일어나게 되는건지 다음내용이 너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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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을 시작하는 제목은 '개미가 물다'이다. 개미는 작은 곤충이다. 그러나 개미도 적을 문다. 때로는 작은 개미들이 자기보다 몇 배나 몸집이 큰 곤충들을 이기기도 한다. 여럿이 달려 들어 사마귀를 쓰러뜨린다. 작은 개미도 자기와 종족을 지키기 위해 이길 수 없는 적에게 도전한다. 이런 의미일까? 절대적으로 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엘릭 형제들과 협조자들이 대총통을 포함한 거대한 적들을 공격한다. 결과는 대충 알고 있지만, 개미들의 공격이 사마귀를 이기듯, 엘릭 형제들과 그 연맹들이 어떻게 사마귀 같은 호문쿨루스를 이길지 흥미진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