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 포함 주의! 윈리가 인질로 잡혀왔습니다. 윈리는 자신이 인질인 줄도 모르고 에드의 오토메일을 한랭지용으로 교체해줍니다. 이때 스카를 붙잡고 브릭스를 섬멸하라는 대총통의 지시가 에드에게 떨어집니다. 국가 연금술사로서 군부의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에드는 명령에 따릅니다. 권리와 혜택이 있다면 그만큼의 의무도 동반되는 것이 등가교환의 법칙과 같네요. 어떤 계획을 세우고 브릭스의 군인들과 엘릭 형제는 킴블리를 속이고 스카를 브릭스로 탈출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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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잘한일 당장 볼것도 아니지만 일단 강철의 연금술사 이북을 샀다는 거! 이미 여러번 봤지만 봐도봐도 재미있다 요새 만화책은 못 보는데 옛날 만화책은 보고 또 보고 그런데 다 까먹서 내용도 등장인물도 가물가물한데 왜 닐 암스트롱만 뚜렷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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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리가 인질로 잡혀오고, 킴블리에게 위협받는 상황에 함부로 다니기 힘든 눈보라 설정이 나온다. 그러면서 작중 처음으로 알의 혼이 동요하는 일이 생기고, 거부반응이 생길 수 았다는 긴장감이 부여된다. 우호적인 캬릭터들이 나왔다가 도와줄 수 없는 전개를 자연스럽게 펼친다. |
| 호크아이가 호문쿨루스 프라이드를 만나요. 그림자 같은 몸체를 가진 위험한 녀석이에요. 에드워드는 킴블리를 따라 스카를 찾으러 가요. 광산마을로 가는데 스카의 일행인 요키가 도움이 됩니다. 1권에서부터 나온 캐릭터였는데 이렇게 쓰네요. |
| 17권에서 엘릭 형제가 북쪽의 암스트롱 소장을 만나는 동안 스카와 마르코 일행은 연구서를 숨겨둔 북쪽으로 이동하는데 킴블리가 추적하자 잠시 흩어져 따로 움직였다. 마르코와 메이는 숨겨둔 곳으로 돌아서 이동하고 스카는 열차를 타고 가는데 킴블리가 따라 붙어서 싸우게 된다. 킴블리가 스카에게 부상을 입고 일단 북쪽에 있는 병원으로 피하고 스카는 다시 연구서가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엘릭 형제가 암스트롱 소장과 얘기를 나누던 중에 요새의 지하에서 호문쿨루스가 땅굴을 뚫고 나타나자 겨우 제압한다. 한편 레이븐 중장이 나타나 킴블리를 다시 회복시켜주고 같이 암스트롱 소장을 찾아간다. 엘릭 형제와 암스트롱 소장은 호문쿨루스가 판 땅굴을 조사하며 이상한 점을 느끼고 엘릭 형제는 호문쿨루스들의 계획을 짐작하며 센트럴에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과 호문쿨루스에 대해 암스트롱 소장에게 전부 얘기하게 된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강철의 연금술사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점점 사건이 본격화 되면서 재미있어지는 부분이겠네요. 저는 애니매이션을 먼저 보고 책을 나중에 읽었는데 애니매이션도 수작이니까 꼭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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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어떻게 이런 생각과 발상으로 만화를 그렸는지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것도 전부 수작으로.. 요즘 나오는 만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작가와 출판사의 욕심으로 길게 늘어지거나 필요없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이만화는 기승전결과 모든 떡밥회수가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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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매력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자신만의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자신만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간다는 점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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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타일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자신만의 소재 볼만합니다. 다양한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다양한캐릭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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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대단한 것은 스토리의 짜임이 너무 좋다는 것이다. 왜 국가의 상황과 사람들의 상황이 이런 지경인지, 어째서 이런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처음부터 차곡차곡 계획된 스토리 전개가 이 작품의 완성도를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처음에는 몰랐던 국가와 각종 분쟁사건들이 추후에 드러나는 진실들로 왜 그러했는지 알게 되었을때의 충격은 정말 대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