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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잘한일 당장 볼것도 아니지만 일단 강철의 연금술사 이북을 샀다는 거! 이미 여러번 봤지만 봐도봐도 재미있다 요새 만화책은 못 보는데 옛날 만화책은 보고 또 보고 그런데 다 까먹서 내용도 등장인물도 가물가물한데 왜 닐 암스트롱만 뚜렷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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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형제의 아버지가 제대로 등장했다. 호문쿨루스 본거지에서 나온 하관으로 동일인물인가 했는데, 일단 나라가 위험하다고 경고한 점 그리고 외형이 노화 없이 그대로라는 점이 나왔다. 형제가 트라우마를 다시 마주하면서 알의 상태에 대한 실마리도 등장시킨 점이 마음에 든다. |
| 고향인 리젠블에서 에드워드가 아버지인 반 호엔하임과 만나요. 에드는 군에 있는 어른들한테도 반말을 하더니 아버지한테도 마찬가지예요. 호엔하임은 에드에게 슬쩍 정보를 주고 떠납니다. 에드가 정보를 잘 해석해서 다시 앞으로 나가요. |
| 10권에서 에드워드와 암스트롱 일행은 로스 소위를 재회하는 동안 엘릭 형제의 아버지인 호엔하임이 리젠블로 돌아왔다. 호엔하임은 동네 할머니인 피나코에게 엘릭 형제에게 있었던 일을 들었다. 에드워드 일행은 로스 소위 일행과 헤어진 후 이슈발인들을 만나 과거 이슈발 학살 사건에 대한 얘기를 듣는다. 그리고 에드워드는 리젠블로 가서 할머니에게 오토메일을 수리받으려고 하고 나머지 일행은 일단 센트럴로 돌아갔다. 에드워드는 리젠블로 돌아왔는데 엄마의 무덤 앞에 있는 호엔하임과 다시 만난다. 피나코와 아버지가 한 얘기를 들은 에드워드는 아버지가 떠난 후 피나코에게 도움을 받아 엄마의 무덤을 파헤쳐 과거 엄마를 인체연성했던 결과를 다시 확인한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는 20년이 지난 지금도 다시 읽어도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얼마 전에 읽었던 작품이 정말 결말이 쓰레기라서 마음이 아팠는데 강철의 연금술사는 기승전결도 완벽하고 결말도 완벽했습니다 지금 읽어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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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어떻게 이런 생각과 발상으로 만화를 그렸는지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것도 전부 수작으로.. 요즘 나오는 만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작가와 출판사의 욕심으로 길게 늘어지거나 필요없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이만화는 기승전결과 모든 떡밥회수가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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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캐릭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자신만의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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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는 애니메이션이 두 가지 종류로 나왔다. 먼저 나왔던 애니메이션은 초반부 스토리만 비슷하고 후반부 스토리가 전혀 다른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원작과 다른 내용으로 각색된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작품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나는 이후에 나온 강철의 연금술사 브라더후드를 더 좋아하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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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릭은 어머니를 연성하였다. 그러나 엘릭의 아버지 호엔하임은 정말 자신의 아내 트리샤였는지 묻는다. 엘릭은 호엔하임의 말을 엿듣는다. 트라우마를 인내하며 어머니의 무덤을 파헤친다. 호엔하임의 말처럼 어머니가 아니었다. 엘릭은 어머니도 아닌 것을 만들어 팔과 다리를 잃었고, 동생은 혼만 남았다. 그러나 이는 절망이 아닌 희망의 상징이었다. 그의 스승도 엘릭을 통하여 위로를 받는다. 이는 엘릭은 자신 때문에 어머니가 고통 속에 죽지 않은 것이요, 스승은 아들을 만들어 아들을 두 번 죽인 꼴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진진하다. |
| 스포 포함 주의! 엘릭 형제의 아버지인 반 호엔하임이 리젠블에 왔습니다. 몇 년이 지나도 외모가 변하지 않는 호엔하임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맞아주는 건 피나코 밖에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호엔하임이 호문쿨루스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카는 다시 국가연금술사를 죽이고 다닙니다. 에드는 일부러 눈에 띄는 행동으로 스카를 불러들인 다음 호문쿨루스를 끌어들이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