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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잘한일 당장 볼것도 아니지만 일단 강철의 연금술사 이북을 샀다는 거! 이미 여러번 봤지만 봐도봐도 재미있다 요새 만화책은 못 보는데 옛날 만화책은 보고 또 보고 그런데 다 까먹서 내용도 등장인물도 가물가물한데 왜 닐 암스트롱만 뚜렷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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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밸리 에피소드와 함께 윈리가 주목되었다. 그동안은 두 형제 중심으로 오토메일을 고쳐 주거나, 형제의 과거를 아는 인물로 갈등을 해결하는 실마리로 쓰였는데 윈리 중심 에피소드가 나오면서 훗날 활약을 기대해볼 수 있다. 형제의 스승이 등장하면서 또 아버지와의 연결고리가 있는 떡밥도 나왔다. |
| 오토메일 기사의 성지라고 불리는 러시밸리에 도착해요. 윈리가 멋진 오토메일을 만든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윈리는 여기 남고 에드워드와 알폰스는 다시 자기 스승님을 만나러 가요. 스승님의 남편을 먼저 만나는데 암스트롱 소령이 떠오르는 캐릭터예요. |
| 04권에서 입원해 치료받던 에드워드는 윈리에게 연락해 출장정비를 부탁하고 알폰스는 실험체가 했던 말에 혼란스러워하다 형과 점점 오해가 쌓이고 싸우게 된다. 출장정비하러 온 윈리때문에 엘릭 형제간의 오해는 사라지고 화해한다. 그 때 킹 브래드레이 대총통이 찾아와 엘릭 형제와 같이 있던 간부들에게 현자의 돌을 연구하던 자들이 모두 행방불명 됐다며 조심하라며 경고한다. 엘릭 형제는 스승님을 찾아가기 위해 더블리스로 향하고 윈리도 같이 따라간다. 그 사이 휴즈 중령이 우연히 무언가 알아냈는데 이 때 찾아온 러스트와 엔비에 의해 죽게 된다. 엘릭 형제와 윈리는 오토메일 기사의 성지인 러시밸리에 도착했고 도미니크라는 오토메일 장인을 만나게 되었다. 윈리는 도미니크의 제자가 되기 위해 남기로 하고 엘릭 형제는 더블리스로 다시 출발했다. |
| 강철의 연금술사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점 변론들이 나타나면서 전투 장면이 많아지게 되어서 더 재미있게 되는 것 같아요. 원작도 재미있지만 애니메이션도 수작이니까 원작 재미있게 읽으신 분은 애니메이션도 꼭 봐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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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어떻게 이런 생각과 발상으로 만화를 그렸는지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것도 전부 수작으로.. 요즘 나오는 만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작가와 출판사의 욕심으로 길게 늘어지거나 필요없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이만화는 기승전결과 모든 떡밥회수가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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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애장하는 만화이다 보니 일반판 완전판 모두 소장중이며 카카오페이지 웹툰버전과 yes24 이북버전까지도 모두 모으게 되었다. 다른 만화책은 처분하더라도 강철의 연금술사 만큼은 절대 처분할 수 없는 작품이고 나중에 내 아이가 어느정도 자라서 만화책을 이해하고 볼 수 있는 나이가 된다면 첫 작품으로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을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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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을 읽고 있습니다. 5권에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네요. 그 중에서도 생명의 신비가 인상 깊습니다. 엘릭 형제와 그의 친구는 원리는 한 오토메일 정비사의 가정에서 임산부의 출산을 돕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생명의 신비를 경험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연금술사도 할 수 없는 사람의 탄생을 여자가 해냅니다. 스승과 만남 속에서도 생명의 신비를 강조하는 듯 합니다. 연금술이 만능처럼 보이고, 신의 영역에 다다른 듯하지만, 결국 신의 영역에 도달할 수 없다는 의미일까?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네요. |
| 스포 포함 주의! 에드는 국가연금술사의 증표인 은시계를 소매치기에게 도둑맞습니다. 윈리는 소매치기의 다리가 오토메일인 것을 보고 이 오토메일을 만든 사람이 보고싶다며 그 사람이 있는 곳까지 갑니다. 5권에서는 엘릭 형제가 인체연성을 시도하게 된 배경이 나옵니다. 아버지가 없는 상황에서 어머니가 죽고 형제만 남게 되자 형제는 어머니를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에 인체연성을 공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 윈리와 헤어지고 드디어 스승님을 만나서 현자의돌 등 그간 있었던 애기를 한다. 그리고 스승님한테 연금술을 보여주다 뭔가 이상한거를 느끼며 말을 한다. 스승님도 생명을 살렸냐고 말을하자 스승님도 생며을 살렸다는걸 알게되며 스승님은 그간 있던 일을 애기하라고 한다. 엄마를 살리려고 연금술을 배웠고 스승님을 찾으러 간거였다고 말한다. 엘릭형제가 힘들었다는거에 슬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