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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 에피소드를 잘 짰다. 주인공 형제에 대해 늘어놓는 듯한 서술 없이 각각 형제의 과거와 강철이라 불리게 된 이유, 그리고 국가 연금술사라는 설정이 만화 속 세계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잘 소개하는 에피소드로 쓰였다. 또 형제와 대비되도록 등장시킨 캐릭터들도 뻔하지 않고 이입할 수 있게 풀이한다. |
| 에드워드와 알폰스가 둘의 몸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방법을 찾아 돌아다녀요. 태양의 신을 섬기는 레트교, 동쪽의 탄광 마을을 거쳐 열차에서 인질범과 싸운 뒤 로이와 만납니다. 나온지 20년이 지난 만화이지만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
| 엘릭 형제는 둘 다 연금술사로서 형은 강철의 연금술사로 불리는 국가 연금술사인 에드워드 엘릭이고 동생은 강철의 갑옷을 입고 다니며 연금술로 형을 돕는 알폰스 엘릭이다. 형제는 같이 여행 중에 어떤 마을에 도착했는데 이 마을엔 코네로라는 교주가 레트교를 이용해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었다. 엘릭 형제가 잠시 살펴보니 교주는 기적의 위업이라는 신의 힘을 마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사기를 치고 있었다. 그래서 엘릭 형제는 교주를 찾아가 기적의 위업에 대해 얘기해보려 했는데 교주는 엘릭 형제의 소문을 듣고 조용히 암살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교주는 현자의 돌을 이용해 신의 힘이라 사기치며 마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었지만 현자의 돌이 가짜임이 들통나며 엘릭 형제와의 결투에서 졌다. 이후에 마을 사람들에게도 사기를 친 것도 밝혀져 교주가 꾸미던 계획이 실패하자 교주는 의문의 조직에게 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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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추천해주셔 드디어 구매했네요 아직 읽진 못했지만 많이 기대가 됩니다 성인이 된 지금 만화로 옛 추억도 생각나고 그래서 가끔 그 시절로 돌아가려 합니다 만화를 보면 그때로 돌아가는 느낌이라서요 작품몰입도가 많이 뛰어나다는데 정주행 한번 해보겠습니다. |
| 강철의 연금술사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정말 추억의 애니메이션이 떠오르는데요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으로 봤다가 너무 흥미롭게 봐서 원작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정말 수작인데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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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이어 강철의 연금술사를 이북으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신장판을 구매할까 고민을 했지만 구판 서적에만 4컷 만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미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던 이야기이지만 항상 보면서 잘 만든 만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하지만 너무 적짐도 않은 이야기 최고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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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어떻게 이런 생각과 발상으로 만화를 그렸는지 대단하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것도 전부 수작으로.. 요즘 나오는 만화는 너무 자극적이고 작가와 출판사의 욕심으로 길게 늘어지거나 필요없는 내용이 있기 마련인데 이만화는 기승전결과 모든 떡밥회수가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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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전설의시작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자신만의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다양한 소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느낌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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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강철의 연금술사를 이북으로도 모으기 시작했다. 나를 만화세계에 입문시켜주었고 아라카와 히로무, 일명 소여사의 모든 작품을 모으게 한 작품, 1권부터 완결인 27권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떨어지는 이야기 전개, 완벽한 스토리와 그림체까지 정말 인생 최고의 작품이다. |
| '강철의 연금술사'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본 리뷰를 읽기 전,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작품을 읽으시지 않은 예비 독자님들은 리뷰를 읽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에드워드는 그의 동생과 함께 국가 연금술사일을 하며 국가의 개라는 오명을 쓰고도 동생의 몸을 찾아주기 위해서, 과거의 과오를 마주하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에드워드는 정말 최고의 주인공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