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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 전7권 중 마지막 책(롬 13-16장)이다 로마서 12장에 이어 바울이 13-16장에서 다루는 위대한 질문은 이것이다 “오직 믿음으로 모든 죄를 용서받고 모든 정죄를 벗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모든 의가 자기 의가 된 것을 아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무엇을 좇고 있는가? 무엇에 초점을 두고 있는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밤이 깊고 낮이 가까운 이 시기를 잘 아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질문 앞에서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에는 그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 동안 로마서를 본문으로 선포한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성도들에게 한 설교를 그대로 옮겨서 평신도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고 삶의 적용에 있어서도 소홀함이 없다 로마서라면 마냥 어렵게 느끼는 성도, 복음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성도, 로마서의 본문 해석을 공부하는 학생, 로마서를 본문으로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에게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