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야기는 엄청난 상상으로 이루어 져야 만들어질것 같은 내용이다. 이 저자는 매우 훌룡한것 같지만 독자들의 마음을 읽어 낸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다. 벤의 학급은 이탈리아의 플로렌스란 도시로 수학 여행을 간다. 이 도시는 예술의 도시로 유명히 알려진 도시이다. 이 도시에서 잘못하여 플로렌스 사이버 세상이란 곳 같은 곳에 들어간다. 그리고 이 세상을 빠져나오느라고 에를 쓰는 예기이다. 이 책을 통하여 나의 상상력? 이라고 하는것이 더욱 좋아졌고 6권이 나오길 기다린다. 이것으로 내용이 끝이 난 것이 아니다. 더 인상 깊은 이야기는 많고 많을 것이기 대문이다. |
| 타임터널의 비밀.. 제목은 무척이나 재미있을것 같았는데 약간은 실망이다. 어떤 터널로 들어가서 과거로 가게 되는건데 그것은 사실 과거가 아닌 어떤 프로그래머가 만든 가상공간 이었다. 거기서 어떤 음모세력이 고용한 경비병들에게서 도망다니다가 감옥에 갇히게 된다. 하지만 어떤 노인의 수수께끼 같은 단서로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다. 으음....... 이야기 주제는 재미있는데 약간 실패한듯하다. 왜냐면 약간 이야기가 읽기 쉽지 않고 지루한 부분도 조금 있다. 그래서 기억에 남는 이야기도 별루 없고 1편2편 3편에 비해 재미나 스릴이나 긴장감 등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