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포플레이가 처음 나왔을때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당시부터 퓨전재즈에 관한 나의 관심이 점점더 없어지고 있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하지만 그들의 공연을 보기 전 부터 그들의 음반들을 하나씩 하나씩 차곡 차곡 다 들었을때 그리고 그들의 공연장을 찾았을때의 느낌은....역시 선수들 다운 음악을 하는 그런 멋진 주자들이였다. 이번 신보도 물론 좋은 음반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들의 모든 음반을 다 들어봤을때 이 음반이 가장 맘에 와닿았고 Fourplay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던 Lee Ritenour의 연주력도 이음반에서 충분히 좋은 연주를 해주고 있다. 밀어주고 싶은 트랙들 이라면 Elixir, Magice carpet ride, East 2 West정도를 권해드리고 싶다. 그들의 네임벨류만으로도 충분히 믿고 살만한 음반 아닌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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