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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play최고의 음반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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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포플레이가 처음 나왔을때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당시부터 퓨전재즈에 관한 나의 관심이 점점더 없어지고 있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하지만 그들의 공연을 보기 전 부터 그들의 음반들을 하나씩 하나씩 차곡 차곡 다 들었을때 그리고 그들의 공연장을 찾았을때의 느낌은....역시 선수들 다운 음악을 하는 그런 멋진 주자들이였다. 이번 신보도 물론 좋은 음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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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포플레이가 처음 나왔을때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당시부터 퓨전재즈에 관한 나의 관심이 점점더 없어지고 있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하지만 그들의 공연을 보기 전 부터 그들의 음반들을 하나씩 하나씩 차곡 차곡 다 들었을때 그리고 그들의 공연장을 찾았을때의 느낌은....역시 선수들 다운 음악을 하는 그런 멋진 주자들이였다. 이번 신보도 물론 좋은 음반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들의 모든 음반을 다 들어봤을때 이 음반이 가장 맘에 와닿았고 Fourplay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던 Lee Ritenour의 연주력도 이음반에서 충분히 좋은 연주를 해주고 있다. 밀어주고 싶은 트랙들 이라면 Elixir, Magice carpet ride, East 2 West정도를 권해드리고 싶다. 그들의 네임벨류만으로도 충분히 믿고 살만한 음반 아닌가??? ^^
j********t 200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Damn it! 이라고 외치던 잭바우어의 목소리가 절로 생각난다 ㅎㅎ난 Jazz에 대해 잘 모르지만 나의 기쁨을 끌어내는 음악인건 느낄수 있다. 물론, 모든 Jazz 음반이 그렇진 않지만..이 음반은 솔직히... 얼마전에 MP3로 누군가한테 전해받았다..... 왠지 구차하지만 -_- 암튼 알아본 바로는 음반이 10장 정도 있는거 같은데 그중에 다행스럽게도 내귀에 딱 걸린 음반이 1994년에 나온 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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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 it! 이라고 외치던 잭바우어의 목소리가 절로 생각난다 ㅎㅎ
난 Jazz에 대해 잘 모르지만 나의 기쁨을 끌어내는 음악인건 느낄수 있다. 물론, 모든 Jazz 음반이 그렇진 않지만..
이 음반은 솔직히... 얼마전에 MP3로 누군가한테 전해받았다..... 왠지 구차하지만 -_-
 
암튼 알아본 바로는 음반이 10장 정도 있는거 같은데 그중에 다행스럽게도 내귀에 딱 걸린 음반이 1994년에 나온 Elixir 이다
퇴근길에 매일 듣고 있는데 매일매일 들어도 새로운 느낌이고 그중에 Magic Carpet Ride !!! 
끊임없는 변화속에 음악의 일부분이 되고픈 맘까지 생긴다
 
하지만 역시나 듣는 회수에 따라 귀도 익숙해지므로 하루에 한번 이상은 다른 음악과 함께 있는것이 좋을거 같고
Closer I get to you 에 나오는 듀엣도 목소리가 범상치 않은데 흑인들의 목소리가 가끔은 정말 아름답게 느껴진다
w****r 200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