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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성공/처세] 내가 아는 모든 것 : 포기가 습관이 된 당신을 위한 행동 지침서
"[자기계발/성공/처세] 내가 아는 모든 것 : 포기가 습관이 된 당신을 위한 행동 지침서" 내용보기
현대를 살아가는 데 목표를 "성공"이라는 키워드로 정해 놓고 질주하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나 역시 "성공"을 딱히 정의할 수 없는 지경이지만 암묵적으로 대충 그런 무리에 휩쓸려 살아오고 있다는 데 동의한다. 딱히 자신만의 목표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사람들의 특징이 남들이 밟아 온 길을 답습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자기게발서들을 죽어라 탐독한
"[자기계발/성공/처세] 내가 아는 모든 것 : 포기가 습관이 된 당신을 위한 행동 지침서" 내용보기

 

현대를 살아가는 데 목표를 "성공"이라는 키워드로 정해 놓고 질주하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나 역시 "성공"을 딱히 정의할 수 없는 지경이지만 암묵적으로 대충 그런 무리에 휩쓸려 살아오고 있다는 데 동의한다. 딱히 자신만의 목표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사람들의 특징이 남들이 밟아 온 길을 답습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자기게발서들을 죽어라 탐독한다. 나 역시 그렇고, 그래서 또 비슷비슷한 걸 알지만 <내가 아는 모든 것>을 집어 들었다. 내가 모르는 어떤 걸 저자는 알고 있으리라는 기대감으로.


사실 이 책은 "포기가 습관이 된 당신을 위한 행동 지침서"라는 부제를 보자 가슴에 뭐가 얹힌 것처럼 답답한 느낌이었다. 뭔가를 시도하고 싶지만 늘 주저주저 하거나 계획만 세우다 세월 다보내는 식인 내게는 어쩌면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게 습관처럼 되버려 이제는 그냥 "그러고 마는 일상이 된" 것은 아닐까. 프로필을 보니 저자인 폴 자비스는 웹디자이너가 직업이면서 취미로 락밴드를 하면서 투어를 하면서 공연을 할 정도고 거기에 그는 베스트 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책 역시 그렇다. "이 사람 도대체 뭐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애니메이터를 8년여를 하다가 떼돈을 벌어 보겠다고 집팔아서 창업했다가 말아먹고 웹디자이너와 강사를 8년여 하다가 지금은 사회복지사로 일한다. 나름 줄기차게 달려왔지만 저자처럼 당당하게 인생이 재미있는 것이라는 말을 하지 못한다. 뭘까? 뭐가 이 사람과 다를까. 한때는 주위 친구들이 걱정할 정도로 직업을 뚝딱 갈아 치우고 살던 터전을 하루 아침에 털고 바다건너 떠날 정도로 모험심 강하던 나였다. 대학을 졸업한 1997년부터 지금까지 앞만보고 달리는 데 마흔 중반이 넘어 선 지금, 재미는 커녕 깜깜해서 앞도 보이지도 않는다. 어디로 가야하며 뭘 선택해야 하는지 늘 주저주저만 하고 있다. 뭐가 달라졌을까? 심히 궁금해 졌다.


<내가 아는 모든 것> 역시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크게 다르지 않다. 폴 자비스는 역시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조언한다. "실패"하라고 그리고 끊임없이 "도전"하라고. "두려움"을 이겨내고 "모험"을 즐기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가장 강력한 조언은 맨 마지막 장에 적어 논 "집중력"이다. 일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모험을 계획할 때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한편으로 아이디어를 찾아 내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훔친다"는 표현을 했는데, 번역이 좀 의아하긴 했지만 어쨌거나 다른 사람의 것을 토대로 "벤치마킹"을 하라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여러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조합해 나만의 아이디어로 만드는 과정을 새로운 창의력 개발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요즘 자주 들리는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이야기와 일맥 상통하다.


삶의 목표를 아직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는 살짝 어울리진 않지만 목표를 잡고 질주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인생 혹은 성공의 목표를 "돈"에 집중하는 게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자신의 경험담도 들려주면서 열심히 달리는 만큼 휴식도 그만큼 필요하다는 조언이 특히나 기억에 남는다. 나 역시 하루 10시간씩 강의를 하면서 "이러다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나는 여전히 길을 헤매고 있다. 폴 자비스의 말처럼 핑계는 이제 그만대고 당장 시작할 뭔가를 찾아야 겠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가치에 충실하기 위해서 때때로 변화를 통해 혁신을 투구해야 한다. 그리고 때로는 일을 잠시 멈추고 뒤로 물러나 있는 것도 필요하다." -p86 <멈추는 것에서 시작하라>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예 시작하지 않는 핑계로 삼아서는 안 된다. 뭔가를 시도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과 뭔가를 시작할 생각만 하고 시도하지 않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이제 핑계는 그만둬라." -p89 <바로 시작하라>

"당신의 길을 만든다는 것은 손전등(또는 손전등 앱) 하나 없이 어둠 속을 걷는 일이다. 그러니 당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이끌린 의미 있는 삶을 살려면 달리 방법이 없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저마다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다." -p228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이다>

 


글 : 두목


c********u 2015.11.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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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내가 아는 모든 것
"[자기계발] 내가 아는 모든 것" 내용보기
♡ 내가 아는 모든 것 ♡           『책에서 마주친 한 줄』   물론 일은 열정과 가치에 부합해야 한다. 그렇지만 돈을 벌고자 한다면 그 일은 타인에게 유용해야 하고, 타인에게 유용하려면 그 일을 아주 능숙하게 잘하거나 잘하게 돼야한다.   나는 글을 쓰거나 창조할 때 서비스를 제공받는 청중, 즉 주로 창조적인 기업가들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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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아는 모든 것 ♡

 

 

 

 

 

『책에서 마주친 한 줄』

 

물론 일은 열정과 가치에 부합해야 한다. 그렇지만 돈을 벌고자 한다면 그 일은 타인에게 유용해야 하고, 타인에게 유용하려면 그 일을 아주 능숙하게

잘하거나 잘하게 돼야한다.

 

나는 글을 쓰거나 창조할 때 서비스를 제공받는 청중, 즉 주로 창조적인 기업가들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진정한 '전문가'가 되려면 청중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말해야 한다. 청중이 웹 디자인 방면에서 전문가가 아닌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충분한' 지점은 자유를 창출한다. 일단 그 지점에 도달하면, 우리는 모두 새로운 모험을 선택하고, 신선한 아이디어와 장소를 탐험할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위대한 일을 하려면 희생이 필요한 법이다. 사고방식을 바꾸고 아이디어를 실험하기 위해 새로운 길을 선택해야 한다.

소비에서 창조로 당신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그렇게 패러다임을 바꾸면 무한한 가능성이 열린다.

 

처음에는 작은 일부터 시작한다. 두려운 감정과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상호배타적일 필요는 없다. 일단 나는 일의 중간 지점까지 쭉 밀고 나아간다.

두려움은 내가 힘을 실어주기 전까지 여전히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더욱 힘차게 앞으로 나아간다. 걱정하지 마라.

두려움은 힘을 받을 수는 있어도 반격할 수는 없으니까. 그러니 전진, 전진, 또 전진하라.

 

우리는 당신이 필요하다. 계획된 모습이나 당신이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진정한 당신 모습이 필요하다.

아주 정직하고 조금 특이한 구석이 있는 그런 진짜 모습이 우리에게 살짝 놀라움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특성이 바로 인내다. 처음부터 한 번에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다. 대부분 시도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고 실패하고, 또다시 시도하는 사람들이다. …… 끝내 의도했던 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고, 그 결과에 행복하지 않다면 당신은 이제 자유다. …… 그러나 실패하면 모든 퍼즐 조각들을 펼쳐놓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라. 다른 방법으로 다른 조각을 맞춰봐라. 책의 맨 처음으로 돌아가 새로운 길을 선택하라. 이번에는 용을 우회하는 길을 알았으니 용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 책과 마주하다』

 

내가 어떤 일을 하든, 그 일에 두려움을 가지는 건 당연하지만 그 두려움때문에 포기한다면 결코 나 자신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

두려움과 무서움, 막연하게 실패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중도에 포기하거나 혹은 막바지에 포기하는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 시도조차 안 해보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 두려움때문에 아무것도 안 해본다는 것은 참 바보같은 게 아닐까?

 

저자인 폴 자비스도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물이다. 어떻게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단 하나다. 어떤 분야든 두려워하지않고 일단 시도해보았으며 절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당연한 얘기 아니겠어? 두려워하지않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당연한 얘기이다.

하지만 이 말을 알면서도 시도조차 안 해본 이들은 반성해야 한다.

나도 정말 겁이 많고 무서움도 많이 타며 무엇을 하기 전부터 겁을 낸다. 그러나 나는 절대 드러내지는 않는다.

그냥 일단 해보긴한다. 무작정 해보고 정말 안 맞으면 거기서 멈춰도 되니깐.

이 점이야말로 나의 장점 중 하나인데 나는 정말로 근성이 강한 편이다. 끈기와 인내심으로 정말 똘똘 뭉쳐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고 싶거나 여기서 멈춰야지 싶어도 일단 꾹 참고 정말 끝까지 한다. 끝 지점까지 꼭 가고야만다.

엄마께서 항상 장난스레 그리고 나에게 진심을 담아하는 말이 있다. "일단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그렇다. 일단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봐야 한다. 칼만 뽑고 그게 끝이면 굳이 왜 뽑은걸까?

 

내가 취업준비를 하면서 느낀 것은 모두가 원하는 상이 '완벽한-'이었다. 어떤 분야든 완벽한 이를 필요로 했다.

그러나 이 완벽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완벽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시간, 노력을 사라지게 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완벽, 이게 뭐길래 우리는 이토록 집착할 수 밖에 없는 것일까?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추구하는 것이 완벽이며 이 완벽때문에 우리의 걱정은 늘어만간다.

내 단점 중 하나가 걱정병인데, 성향검사한 것을 보니 나의 성향은 완벽주의자이며 어떤 일이든 완벽하게 하려고 노력한다고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나보다.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일단 걱정부터 한다. 그렇다고 안 하는 것은 아닌데 일단 걱정하니 몸과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저자는 굳이 완벽에 치중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해준다.

 

흔한 자기계발서, 그 말이 그 말인 것 같지만 분명 나에게 도움되는 말은 많았다.

나의 자기계발을 위해서도 그렇지만 이 글을 봐주시는 이웃분들도 자기계발서와 인문도서는 최소 한 달에 한 두권은 읽었으면 좋겠다

s*****3 201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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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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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 것 ★ ​저는 걱정을 사서한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일을 함에 있어서 걱정에 걱정을 더하다 보니 일을 마무리 해야하는 시간 전에 다 마무리 해놓고서도 실수한 부분이 없나 보고 또 보느라 많은 피로함을 달고 사는 스타일 이네요. 장점이라면 일에 있어 실수는 없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가끔 지쳐하는 모습을 많이 보네요. 첫번째 내놓은 업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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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 것 ★

​저는 걱정을 사서한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일을 함에 있어서 걱정에 걱정을 더하다 보니

일을 마무리 해야하는 시간 전에 다 마무리 해놓고서도

실수한 부분이 없나 보고 또 보느라 많은 피로함을 달고 사는 스타일 이네요.

장점이라면 일에 있어 실수는 없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가끔 지쳐하는 모습을 많이 보네요.

첫번째 내놓은 업무에 대한 결과와 여러번 반복하여 내놓은 업무의 결과물이

크게 다르지 않는데 말이죠.

제 스스로가 먼저 지치는건 알지만, 실수가 생겼을 때

그것을 인정하는게 싫고, 나의 실수가 드러남이 두려운것도 싫으네요.

딱히 실패한 삶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성공한 삶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게,

뚜렷하게 드러난 나만의 결과물이 없지 않을까 하네요.

나만이 가지고 있는 업무 스킬도 있지만

그 스킬에 대한 확신은 나만이 가지고 있지만, 솔직한 확신은 없네요.

실패가 두렵고, 한계에 다다를까봐 두렵고, 남들과 비교하게 되고,

새로움이 두렵고, 지금 순간에 안주하게 될까봐 두렵고.

거꾸로 생각하면 아직 성공하지 않아 더 나아갈 길이 있다는 거지만

그 또한 조바심이 나고...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자부하지만,

현실은 겁쟁이가 아닐까 하네요.;;;

이 책을 보는 내내 어? 이거 내 얘긴데?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라는 의심보다는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라는 뭔가 희망적인 공감을 많이

얻었네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히고, 끝없는 창조적인 생각들이

나를 얼마나 일으키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지, 긍정프로젝트가 딱 맞는 말인것 같아요.

내가 나를 먼저 알아야 내가 나를 이겨내듯이

나를 먼저 깨닫고 나니 좀 더 나아갈 길이 보이는것 같아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이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요,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포기나 두려움이 습관이 된 내게

나를 위한 긍정 행동 지침서.

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v****7 201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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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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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것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내가 어떻게 준비를 하고 나아가야되는지 그리고 습관을 제대로 만들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포기한 것은 아니지만 꿈을 잠시 내려놓을까 하는 생각도 할때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의지도 약하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에 더 흔들림이 많은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도움을 얻고 싶고, 새롭게 변화하는 삶을 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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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것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내가 어떻게 준비를 하고 나아가야되는지 그리고 습관을 제대로 만들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포기한 것은 아니지만 꿈을 잠시 내려놓을까 하는 생각도 할때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의지도 약하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에 더 흔들림이 많은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도움을 얻고 싶고, 새롭게 변화하는 삶을 살고 싶었다.

 

이 책은 폴 자비스가 우리에게 전하는 행동 지침서이다.

나는 의지가 약하기 때문에 그가 알려주는 행동법을 배우고 싶었다.

그는 무엇보다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내면을 깊이 있기 바라보고 그 내면안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것.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어떠한 방법을 제공해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일것.

사실 나는 내가 누구인지도 잘 모르겠고, 내가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사는지도 모를때가 많다.

그리고 정작 나 자신의 장점과 단점 조차도 확실하게 말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함.

그래서 나는 요근래 고민이 내가 누구인지 궁금하고, 나를 발견해가고싶었다.

이 책은 나의 고민을 알고있었던것처럼 나 자신을 찾으라고 말한다.

자신의 내면을 자신만이 볼 수 있다는 것.

 

폴 자비스는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세상을 뒤 흔드는 그것이 내면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자신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자신을 바로 아는것이 중요하다는걸 말해주고있었다.

책에서 실질적인 템플릿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이야기와 방법들은 나를 찾게 해주는 그리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 해준다.

두려움이 많은 나에게 용기와 힐링을 선물해주는 메시지들이 담겨져있다.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사는 삶, 그리고 남들보다 앞서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고있다.

 

 

p******1 201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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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여라!
"당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여라!" 내용보기
저스틴 머스크가 추천사를 썼다. 그녀는 한때 일론 머스크의 부인이었다.“영웅, 롤 모델이나 존경하는 사람들을 닮은 데 급급해하지 말고 우리가 가보지 못한 곳들을 주목하고 그러한 곳으로 과감히 뛰어들어 거기서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그들은 우리 내면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는 출발점이 되게 한다. 내면의 힘과 깊은 지혜를 믿어야 우리는 비로소 독창적인 사람이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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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머스크가 추천사를 썼다. 그녀는 한때 일론 머스크의 부인이었다.

영웅, 롤 모델이나 존경하는 사람들을 닮은 데 급급해하지 말고 우리가 가보지 못한 곳들을 주목하고 그러한 곳으로 과감히 뛰어들어 거기서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그들은 우리 내면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는 출발점이 되게 한다. 내면의 힘과 깊은 지혜를 믿어야 우리는 비로소 독창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녀는 이 책의 핵심을 잘 짚어냈다.

세상에는 검증된 조언과 요령이 허다하다
. 어떤 이들은 자기계발 책들이 하나같이 소용없다고 폄하하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자신에게 알맞은 조언을 찾기 위해 오늘도 분주하다.

저자는 성공을 일군 사람들이나 전문가들의 조언은 모두 틀렸다고 단언한다
. ?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는 그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에게 효과가 있었던 방식과 이유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 어떤 생각이 뇌리를 때린다. 남을 모방하는 것이 아무것도 보장하지 않는다면, 왜 나는 나만의 길을 가지 않는 것일까? 숲속의 공주를 구하러 떠나든 아틀라스 호를 타고 해저 2만 리를 탐사하든 나만의 모험, 그런 모험들 말이다. 두렵기 때문일까?

폴 자비스는 웹 디자이너이자 밴드 일원이다
. 그는 디자이너로서의 명성은 물론 미국과 캐나다에서 투어 공연을 하기도 했다. 일과 특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그는 이 책에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담았다
. 그래서 제목도 내가 아는 모든 것”(Everything I Know)이다.

그에게 자신만의 모험은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디자인을 창조하는 것이다. “한다고 약속한 일은 제 시간에 그리고 예산에 맞게 꼭 완성한다”. 이것이 진정으로 위대한 일이라는 거다. 짝짝짝~

당신 내면에 표출하고 싶은 창의적이거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 지금 당장 시작하라!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지 말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두려움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헤쳐 나아가는 것이 최선이다.

뭔가를 시도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과 뭔가를 시작할 생각만 하고 시도하지 않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다
. 지금 당장 시작하자. 핑계는 저 멀리 던져버리자! “포기가 습관이 된 당신을 위한 행동지침서”. 이 부제 꽤 괜찮지 않은가 

 

▲폴 자비스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는다


저자가 조언하는 단 하나의 재능은
집중력이다. 집중력은 완전히 현재에 몰두하고 우리의 천재성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것에 집중하면 할수록 두려움은 사라지고 자신감이 붙게 된다.

우리가 어떤 아이디어나 일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과 집중력은 유한하다
. 저자는 일을 하고 있는 도중에 디자인 프로젝트나 원고 청탁이 들어오면 가차 없이 거절한다. “!”

아이디어가 많을 때 어떤 아이디어를 추진할지 선택하는 일은 어렵다
. 더욱 어려운 일은 일단 시작한 아이디어를 끝까지 완수하고 세상에 선보이는 것이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집중력이요 열정이다.

기술과 전문지식을 개발하기 시작하는 때에는 훨씬 많은 시간과 집중력을 투자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 이때는 일이 들어오면 무엇이든 예스라고 외치며 자신의 능력을 한계 지점까지 밀어 붙이는 것도 좋다.

저자는 자신의 가치에 맞는 일과 사랑하는 일을 받아들이기 위해 거절한다
. 일을 창조하는 것은 평생이 걸리는 일이라, 예스를 결정하는 길고 긴 게임을 마다하지 않는다. 나 역시 마지못해 받아들인 예스때문에 내키지 않는 일을 떠맡은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나는 책에서 저자가 자신만의 창의력의 원천을 찾는 방법과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오령을 배웠다
. 창의력은 어떻게 발휘되는가에 대한 재발견이다.

나는 여전히 다양한 원천에서 최초의 아이디어를 훔친다. 때때로 그 원천이 웹사이트가 될 때도 있지만, 주로 자연과 패션, 잡지, , 건축, 예술이 된다. 나는 프로젝트에 적합한 것을 발견하면 그것을 훔친다. 소소한 것들을 훔친다. 그리고 모두 일관성 있게 어울린다고 느껴질 때까지 세세한 작업을 반복한다.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에 모두 들어맞을 때까지 구체적인 요소별로 작업을 반복한다. 이러한 요소들이 모든 과정을 견디고 살아남은 후에 살펴보면, 처음에 가져왔던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해 있다.” -216


그는 처음 시작할 때는 베끼고 모방했다고 고백한다
. 태연하게 훔쳐서 복잡한 것들을 독학했다는 것이다. 그가 뛰어난 웹 디자이너로 성장하게 된 노하우가 여기에 있다. 학교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훔치고 반복하며 배웠다. 실패하고 실패를 통해 배웠다.

실패하든 성공하든 우리의 내면이 가리키는 나침반을 따른다면 결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 새로운 방향으로 하나씩 발걸음을 내딛으며 새로운 길을 구축해 보자! 하라쇼!

그의 사이트(https://pjrvs.com)를 방문해 보자. 쥐돌이 온하가 반겨줄 것이다. 호~

YES마니아 : 로얄 h*******c 201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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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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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든든한 지원 아래 큰 걱정이 없던 10대 때는 모든 즐겁게 하자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는 동안 매번 바뀌는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는 했다. 친구들이 열심히 국영수를 공부할 때 재밌어 보이지만 수능과 전혀 상관도 없는 중국어와 일어를 배웠고, 친구들이 방학도 반납하고 학교에 갔을 때 나는 가족을 졸라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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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의 든든한 지원 아래 큰 걱정이 없던 10대 때는 모든 즐겁게 하자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는 동안 매번 바뀌는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는 했다. 친구들이 열심히 국영수를 공부할 때 재밌어 보이지만 수능과 전혀 상관도 없는 중국어와 일어를 배웠고, 친구들이 방학도 반납하고 학교에 갔을 때 나는 가족을 졸라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그런데 모든 것은 내가 원했기 때문인지 재미도 있었고 좋은 결과도 얻을 수 있었다. 천방지축 자유를 만끽하던 20대 때에도 역시 원하는 것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다. 그래서 부모님과 교수님의 만류를 뒤로 하고 말 그대로 고생길이 훤하다는 직업을 선택했다. 내가 좋아하고 관심 있는 것이라면 성공이 보장되어 있든 아니든 상관하지 않고 제대로 된 준비를 하기는커녕 일단 달려들고 봤다. 그래서 엄마는 내가 무언가에 빠질 때면 늘 걱정부터 했다.

 

  그런데 30대에 접어드니 모든 것이 굉장히 많이 달라졌다. 무조건 시도부터 해 보던 내가 이제는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부수적인 것들을 생각하며 준비하는 데에만 집중해 시작은 하지도 못하는 일이 늘어난 것이다.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데 몸을 사리게 되는 일도 발생했다. 이제껏 생각하지도 못한 상황이 나한테 벌어진 것이다. 여기서 더 큰 문제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이 위험성을 크게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보다는 익숙한 것에 의존하는, 더 심각하게는 이런 문제점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내 안일함을 콕콕 찔렀다. 그리고 잊고 있던 나름의 도전 정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희생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우리는 약간의 희생도 없이 큰 무언가를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선택 장애라는 말이 생긴 것도 바로 이런 것 때문이 아닐까? AB 중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는 버리는 것이 마땅한데, 마치 그것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불러오는 것이다. 그래서 스스로 선택을 하기 보다는 다른 누군가가 선택해 주기만을 기다린다. 하지만 내가 직접 선택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감내하여 결과물을 얻어내는 것만큼 달콤한 것은 없는 것 같다. ‘나만의 방법’, ‘나만의 선택’, ‘나만의 길’. 고작 나만의라는 말이 더 들어간 것뿐인데 모두가 하는 방법’, ‘모두가 하는 선택’, ‘모두가 가는 길보다 더 특별하지 않은가 

 

  문득 지난날을 되돌아봤을 때, 가장 즐거웠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던 때는 역시 남들이 만류하는데도 불구하고 위험을 무릅쓴 채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했을 때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내게 다시금 이런 사실을 깨워준 이 책을 나처럼 사회생활을 하느라 도전 정신을 잃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모두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스스로 가장 원하고, 특별하며, ‘를 행복하게 해 줄 나만의 길을 찾기를 바란다.

 

e*******8 201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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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것, 내가 잊고 있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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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와중에 간만에 책을 읽어보려고 찾아보다 깔끔한 표지와 현직 웹디자이너인 저자의 약력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쪽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이 책의 내용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팍팍하고 삭막해지는 마음과 식어가는 열정이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에너지가 공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디자인계열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닌 20~40대의 직장인들이 보면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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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와중에 간만에 책을 읽어보려고 찾아보다 깔끔한 표지와 현직 웹디자이너인 저자의 약력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쪽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이 책의 내용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팍팍하고 삭막해지는 마음과 식어가는 열정이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에너지가 공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디자인계열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닌 20~40대의 직장인들이 보면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s******w 201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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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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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 가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하며, 결국 사람들이 기꺼이 금액을 지불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열정이 넘치는 1인 기업가가 증가하는 추세는 좋은 현상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선뜻 지갑을 열 정도로 열렬한 호응을 보이는가, 이 점이 관건이다. 열정만으로 돈을 벌 수 없는 법이다.    물론 일은 열정과 가치에 부합해야 한다. 그렇지만 돈을 벌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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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이란 가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하며, 결국 사람들이 기꺼이 금액을 지불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열정이 넘치는 1인 기업가가 증가하는 추세는 좋은 현상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선뜻 지갑을 열 정도로 열렬한 호응을 보이는가, 이 점이 관건이다. 열정만으로 돈을 벌 수 없는 법이다.

 

 물론 일은 열정과 가치에 부합해야 한다. 그렇지만 돈을 벌고자 한다면 그 일은 타인에게 유용해야 하고, 타인에게 유용하려면 그 일을 아주 능숙하게 잘하거나 잘하게 돼야 한다.

 

 특이하다는 것은 독특함이나  색다름을 의미한다. 남들과 정확히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내다 보면 때때로 우리가 특이한 사람처럼 비춰질 수 있다. 실제로 전혀 특이한 구석이 없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세상과 잘 동화되거나 잘 뒤섞일수록 진정한 모습에서 점점 멀어지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학교나 직장에서 특이함은 좋지 않다고 배웠다. 사회에서 생산적이고 유용한 구성원이 되려면 사회에 잘 적응해야 하고,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행동해야 한다. 언제나 전문가다운 태도를 유지해야 하며 너무 튀어서도 안 된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이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척할 뿐이지, 다들 특이하다는 사실이다.

 

 시간이 없다. 이는 우리가 가장 자주 쓰는 핑계 중 하나다. 우리는 모두 바쁘다. 오랜 시간 일을 하고 심지어 제대로 잠을 잘 시간도 모자란 기분이다. 그러나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은 마법처럼 하루 동안 여분의 시간을 찾아내는 문제가 아니다. 가장 먼저 이미 주어진 시간에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돈 때문에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하거나 시작조차 하지 못 할 때가 많다. 돈만 충분히 있다면, 항상 꿈꿔왔던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텐데라며 우리는 늘 이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돈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아이디어를 핵심만 간략히 도출하여, 이를 하나의 실험모형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실패할까 두려운 나머지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아무런 시도를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는 것이 바로 확실하게 실패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렇듯 삶의 어느 단계에 있든 항상 두려움이 뒤따른다.

 

 두려움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그런데 정작 두려움에 힘을 실어주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 너무 두려워 아무 일도 시도할 수 없을 때, 두려움은 힘을 얻는다. 그래서 두렵지만 시도하면 두려움은 힘을 잃어버리고 만다.

 

 위대한 일에는 큰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다. 성취는 두려움이 없어야 이룰 수 있는 게 아니다. 두렵지만 어쨌든 실행으로 옮겨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진정한 용기는 대개 상당한 두려움을 내포하고 있다. 그럼에도 행동에 돌입하여 계속 추진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용기다.

 

 성공한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특성이 바로 인내다. 처음부터 한 번에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다. 대부분 시도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고 실패하고, 또다시 시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뒷이야기를 보면 성공하기 전까지 온통 실수와 거절들로 가득하다.

 

 일이란 자기만의 독특한 렌즈를 통해 전해지는 각자의 이야기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도 더러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당신의 가치를 기준으로 선을 긋고 당신이 믿는 것을 충실히 지켜라. 같은 편에 있는 사람들은 공략하기가 훨씬 쉬운 법이다. 그 사람들이 바로 자신의 청중이고, 협력자, 홍보자이며, 친구가 된다.

 

 일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그것은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다. 두렵고 버거운 일일 수 있지만 혁신은 반드시 필요하다. 혁신 없이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세상은 따분하기 짝이 없는 곳이 되어 버릴 것이다.

 

 자신의 일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지 그리고 소통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유일한 방법은 지금 당장 그 일을 실행하고 세상에 내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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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폴 자비스

Paul Jarvis
폴 자비스는 모험심이 강한 웹디자이너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여러 벤처기업을 설립했고, 모하비Mojave 밴드 일원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투어 공연을 하기도 했으며, 두 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이자 웹디자이너이기도 하다.
폴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며, 그의 비전과 웹 디자인 전략은 수백만 달러의 산업을 움직인다. 그는 [포춘Fortune] 선정 500대 기업과 유명 작가들, 세계적인 사업가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폴의 고객들로는 야후(Yahoo),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하이라인(The Highline in New York City), 다니엘 라포트(Danielle LaPorte), 마리 폴리오(Marie Forleo), 크리스 카(Kris Carr) 등이 있다.
현재는 아내 리사와 두 마리의 쥐 온하와 아리를 데리고 밴쿠버 섬의 숲에서 살고 있다. 트위터 @pjrvs에서 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역자 : 최성옥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회계사로 수년간 일을 했다. 원서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번역가로서의 삶을 꿈꾸며 번역가로 뒤늦게 입문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번역의 길에 들어섰고, 현재는 바른 번역에서 영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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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 201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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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 것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습관 개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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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 것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습관 개조 프로젝트 폴 자비스 ​ ​ ​ 1인 기업, 퍼스널 브랜딩. 요즘들어 자주 귀에 들리는 말이다. 대기업에 들어가도 10년 뒤에는 치킨집(또는 커피숍)을 차려야 한다드니, 영원한 직장은 이제 없으니 공무원(영구직)에 들어가야 한다느니 하는 말을 들으면서 어떻게 먹고 살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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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모든 것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습관 개조 프로젝트

폴 자비스


1인 기업, 퍼스널 브랜딩.

요즘들어 자주 귀에 들리는 말이다. 대기업에 들어가도 10년 뒤에는 치킨집(또는 커피숍)을 차려야 한다드니, 영원한 직장은 이제 없으니 공무원(영구직)에 들어가야 한다느니 하는 말을 들으면서 어떻게 먹고 살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저자는 우선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보면 소득은 우선순위에서 한참 뒤에 있다고 한다.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더욱 가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고 파산한다고 해도 가치가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일을 시작할 때 솔직한 모습을 드러내면 사람들이 싫어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들이 리더에게 끌리는 이유는 리더가 자신의 모습과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솔직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 리더를 똑같이 따라한다고 해서 내가 리더가 되라는 보장은 없다. 나는 나만의 솔직함으로 진정한 나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1년에 100만 달러를 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죽어라 일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성취감과 기분은 점점 줄어들었고 돈을 많이 벌어도 나빠졌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일을 좋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즐기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 것이 제일 매력적으로 보이기는 한다. 나는 과연 얼마나 일을 즐기면서 하고 있는 것인지 자문해보았다.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해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성공은 한 번에 해야 성공이라고 대부분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실패하지 않을 때까지, 될 때까지 실패를 한다면 그것이 이루어 졌을때 비로소 성공을 할 수 있는 법이다. 저자는 두려움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라고 한다. 건강을 잃을 까봐 두렵고, 직장을 잃을 까봐 두렵다면 지금 건강하고, 직장이 있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이다.




실패가 없으면 성공도 없는 법이다.

그러니 실패를 피하지 마라.

그 대신에 실패를 위대함으로 나아가는 디딤돌로 보고 실패를 끌어안아라.

-131 p 

 

 



 

 

 

저자는 1인 사업가가 어떻게 하면 줏대를 가지고 자신의 사업을 잘 끌어갈 수 있는지 알려준다. 시간과 집중력은 유한하기 때문에 모든 일을 맡으려고 하지말고 다른일을 하고 있을 때에는 거절하는 것도 배우라고 말한다. 세상에 진정한 전문가는 없고 각자의 분야에서 한발짝 앞으로 나간 사람만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점점 게이트 키퍼가 없어지고 있는 이 시대에 홍보가 중요해지고 있지만 자신이 창조자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자신이 하는 일에 집중력을 가지라고 말한다. 포기가 습관이 된 이 시점에 다시 한번 집중력을 가지고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든다.



내가 올바른 일을 가고 있는지는 과거를 뒤돌아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알수 있는 법이다.

- 서문


+ 이 글은 해당 출판사에서 책만 무료로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m*********s 201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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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걷고 있는 길은 오로지 당신 발 밑의 길이다._내가 아는 모든 것
"지금 당신이 걷고 있는 길은 오로지 당신 발 밑의 길이다._내가 아는 모든 것" 내용보기
나는 워낙 귀가 얇아서 오히려 귀가 없다고 하는 편이 나을 정도인 사람이다.팔랑귀? 귀가 얇다? 우유부단하다? 줏대가 없다? 다 나를 위한 말인가 싶을 정도이다.게다가 포기는 또 어찌나 빠른지. 혼자서 생각하기엔 "빠른포기 빠른도전!"이라고 위안삼고 있지만 한발작 물러서서 스스로 이 사태를 보면 참혹하기 그지없을 것이다. 분명 냉정하게 말 할 수 있다. 내가 하는 이 행동들은
"지금 당신이 걷고 있는 길은 오로지 당신 발 밑의 길이다._내가 아는 모든 것" 내용보기


나는 워낙 귀가 얇아서 오히려 귀가 없다고 하는 편이 나을 정도인 사람이다.

팔랑귀? 귀가 얇다? 우유부단하다? 줏대가 없다? 다 나를 위한 말인가 싶을 정도이다.



게다가 포기는 또 어찌나 빠른지. 혼자서 생각하기엔 "빠른포기 빠른도전!"이라고 위안삼고 있지만

 한발작 물러서서 스스로 이 사태를 보면 참혹하기 그지없을 것이다. 분명 냉정하게 말 할 수 있다.

 내가 하는 이 행동들은 그저 "자기합리화"그리고 자기위안 게다가 자아최면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다들 알듯이 알면서도 빠져나올 수 없는 늪이 "자기합리화"의 늪일 것이다. 



알면서도 스스로 그저 타협하고 지나쳐버린 것들에 대해 이 책은 뒷덜미를 사로잡듯이 외치고 있다. 



"너를 위한 순간을 살고 언제나 스스로를 자극하면서 살아가란 말이야!!"라고 말이다.



이 책을 쓴 저자인 폴은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저 책을 쓰는 작가가 아니라 웹디자이너 그리고 뮤지션 등등 다양한 방면에서 자신의 열정을 

발휘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그 덕에 책의 곳곳에 폴의 경험담이 나오는 부분에서 웹디자이너때의

 이야기를 볼 수가 있고 또다른 다양한 경험담들도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길게 글들만이 서술되어있는 책이 아니다. 절대 10페이지가 넘어가지 않는 수준에서 

재미있는 입담과 재치있는 삽화들로 이루어져 있는 책이기 때문에 읽는데 막힘이 없었고 물 흐르듯이

 즐기면서 볼 수 있었다.




요가 강사 공장(정말 뜬금없는 목차 ㅋㅋ), 멈추는 것에서 시작하라, 자금 없이 시작하라, 두려움에

 감사하라, 놓칠수록 좋다, 무명시절을 즐겨라 등등 목차부터도 정말 의문점을 가지게 한다. 폴은 절대로 틀에 박힌 고리타분한 조언으로 우리를 지루하게 만들지 않는다. 짧고 굵게 우리의 마음속에 파동을

 일으킨 후에 그 흔들림들을 잔잔하게 다 잡아주는 격이다. 



<자신이 사기꾼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지금 하는 일에 충분한 실력이 없다거나 전문가가 아니란 이유로 자신의견이 타당하지 않다고 느낄 수 있다. 그렇지만 세상에 진정한 전문가는 아무도 없다. 단지 각자의 여정에서 좀 더 앞으로 나아간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208p>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서 아 ! 하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스스로 참 불만 많았고 자존감이 없었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그렇다. 사람들은 다 같은 여정길을 가고있고 시간은 모두에게나 똑같이 흘러가고있다. 



다 같은 길이라고해서 우리들의 길은 일직선이 아니다. 그 와중에 왼쪽으로 빠져서 다른 길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오른쪽 혹은 다른방향으로 빠져서 또 다른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있다. 모두의 길은 절대로 같을수가 없다. 편견적인 기준에 박혀서 스스로를 쓸떼없이 박해하

 말라는 말을 폴은 간결하고 알기쉽게 설명해두었다. 글을 읽고 이해를 하고 잠시 생각을 하고나니

 내가 가는 길은 절대 뒤쳐지지 않았구나 라는 기분이 들었다. 




폴의 자유롭고 간단명료한 생각과 힘이 나에게도 도달한것이라 생각한다. 술술 읽히는 책을 다 읽고나니 왠지 주체할 수 없는 아이디어들이 내 머리속에서 뿜어져 나올것만 같았고 다음날 아침 눈을 뜨고 나면 무엇이라도 자신감 있고 열정있게 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책의 표지에서 빛나는 별과 같은 앞날이

 내 앞에 펼쳐질 것만 같다. 







나만의 길을 걷고 소신있게 일을 즐기고 사는 것. 내가 알고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나태해지고

 위축되어 그러한 사실들을 지나쳤었던 지난 날들. 이러한 모든 비법들을 폴은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지나가는 내 뒷목을 낚아채듯이 말이다.



"너를 위한 순간을 살고 언제나 스스로를 자극하면서 살아가란 말이야!!"



폴의 우렁찬 외침이 책 속에서 들려 올 것만 같다. 


q*******4 201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