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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는데. 아마도 인문학이 모든 학문의 기초이자 중심이라서 모든 학문의 시초이자 연결점으로서 인문학의 위치와 역할은 요즘 시대에 더욱 공고해 진거 같다~~~
통섭이라던지 학문간 연계를 통한 인문학의 역할에 대해 요즘 관심도 많고, 그래서 그런지 어린이 인문학 교실이라는 이런 멋진 책도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었는데, 딱 맞는 좋은 책을 받게 되어 너무나 기쁜 마음에 책을 펼쳐 보았다~~~
차례 구성도 목차 구성도 아이들이 참 보기 좋게 해놓아서 아이들의 흥미유발에도 좋고, 무엇보다 인문학 하면 어렵다, 지루하고 심심하다고 생각하는 학부형들도 재미있게 아이들과 읽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요즘 아이들 철학도 공부하고, 참 고차원이다 싶다!!!! 나 학교 다닐 때는 중학교 2학년 즈음 되야 운이라도 떼던 서양철학에 대해 구구절절 알기 쉽게 써놓은 이 책을 보면서 어른인 내가 봐도 참 재미있고 흥미롭게 써 놓아서 요즘 아이들은 정말 공부만 하려고 마음 먹는다면 무궁무진한 정보의 바다에서 헤엄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논리학과 철학의 어려운 방법론에 대해서도 참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생각의 모험으로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교실" 이런 책을 꾸준히 읽다보면 따로 논술을 준비하거나 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을 정도로 참 구성이 잘 짜여진 양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입시에 시달리면서 학원 교육, 사교육에 매몰되어 가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법, 자기 주도 학습법 매번 입으로 강조하기 보다는 이런 좋은 책 한 권이 더 아이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겠구나 싶었다~~~
읽어 보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 그리고 스스로 고민해 보는 시간을 따로 주는 시간을 책장에 따로 할애한 "어린이 인문학 교실" 볼 수록 참 매력적인 책이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두고 두고 책꽂이에 꽂아두고 볼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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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모험으로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교실 '인문학'하면 뭔가 어려울거 같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관련 도서를 준비해 주고도 내 자신이 멀리 하기도 한 이유이지요.. 그렇다면 왜 철학을 소재로 한 주제에는 다가가기가 어려울까요? 그건 아마도 깊이있는 생각의 내용을 설명하듯이 전개해 주고 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인문학을 다룬 특별한 도서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 도서가 과연 인문학도서일까 싶을 정도로 색다른 구성과 흥미롭게 전개되는 내용은 어린이가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펼쳐볼수 있게, 생각하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거 같은 그런 구성이어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질문에 대해 답을 같이 얘기해 보며, 생각하며 읽어 보았습니다.
어린이 인문학 도서는 인류학,심리학,윤리학,정치학,법학,미학,언어와 예술등 다양한 학문에 담긴 인문학에 철학적 주제로 접근하고, 그 주제에 철학적으로 생각하고 접근할수 있게 합니다. 다양한 질문을 던져,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철학적 의미를 많은 설명으로 늘어 놓지 않고 질문과 함께 이해를 도울수 있는 재미있는 삽화를 넣어 보고,읽고,생각하고 스스로 깨달을수 있게 과정을 이끌어 주고 있어 흥미롭게 읽어 볼수 있는 장점이 있는 인문학 도서입니다.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도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수 있게 질문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인간이란 무엇일까? 진실이란? 넌 날 이해 하니? 왜 철학이 필요 할까? 등 사람마다 서로 다르게 대답하는,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철학적 질문을 통해 다양한 사고와 생각의 모험 펼칠수 있게 해줍니다. [생각할 권리를 지켜라.]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것보다는 차라리 잘못 생각하는 편이 낫기 때문이다] (히파티아,찰학자 ) 말처럼 어떤 것이든 생각하고 궁즘증을 가지고 누구에게 끌려가지 않는 자신만의 사고방식을 키우고,토론하며 생각을 펼칠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도서는 인문학에서 빼놓을수 없는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철학자들의 가상 인터뷰도 있는데 삶의 지혜가 담긴 위인들의 명언속에 담긴 깊이를 느껴볼수 있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철학의 이론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여 재미있고 쉽게 보다 잘 이해할수 있습니다.
책을 다 보고 난후 아이는 '우리 모든 일상이 다 철학이네' 합니다. 맞는 말이지죠. 주어진 일상에 담긴 철학적 의미를 생각해 보며 스스로 생각해 보고 현재에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며 더 나아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희망까지 ! 어린이에게 생각하는 즐거움과 함께,인문학도 재미있는 구석이 있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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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문학이 화두에 오르는 경우가 많다. 방송에서나 책에서나 앞다투어 인문학에 대해 얘기하고 요즘같은 시대에 꼭 필요한 학문이 바로 인문학이라고 얘기를 하곤 한다. 특히 방송에서는 쉽게 인문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강의하는 사람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인문학은 인간이 성장하고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있어 누구나 하고 있는 학문이다. 말이 거창해 인문학이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 던지는 질문,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린이들도 모두 인문학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인문학이라는 것은 아이들이 접근하기엔 어려워 보인다. 고대 윤리학자의 말들이나 사용되는 용어들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생활에 필요할까 라는 의문 역시 인문학의 필요성에 대해 의심하도록 하게 한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은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다.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궁금함, 사례를 활용하여 책을 이끌어 나가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곳곳에 소개되어 있는 책들이나 영화들은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삶과 인생에 대하여, 인문학에 대하여 궁금해 하는 어린이들이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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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인문학을 다시보고 배우자고 하는 바람이 불고 있다. 교육방송에서도 인문학강의가 계속되고 말이다. 하지만 인문학이 도대체 뭔지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 수박겉핡기식으로 멍하니 방송을 보는 수준에 그치고 만다. 인문학... 도대체 뭘까? 그것도 어린이들을위한 인문학 무슨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서 책을 펼쳐봤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편집이다. 익숙한 책이라는 것은 글이 가득한 책이다. 긴글로 된책이 아니라면 그림이 있고 글이 짧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재미난 일러스트가 가득하다. 아이들의 눈을 확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인문학이 뭔지 궁금한 나같은 어른들의 눈을 사로잡기도 충분하다.
재미나게 그려진 일러스트들이 하나씩 해주는 이야기를 보면서 책장을 하나씩 넘기게 되는데. 이책은 한번에 후루룩 보는 책이 아니라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곱씹어서 보는 책이다. 처음에는 한번에 주루룩 읽어봤는데. 읽을수록 책장을 천천히 넘기게 되었다. 늘 익숙하게 생각한 것들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책속의 이야기를 끌어가는 인물은 바로 소냐와 빅터이다. 소냐와 빅터가 해주는 설명을 듣다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것들을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뭔가를 생각해보는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소냐와 빅터가 길잡이를 해주고 어떤식으로 생각을 해야하는지를 그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두친구를 따라가다보면 다양한 생각을 해보게된다. 그러다보니 처음에는 술술 넘어가던 페이지가 점차 속도가 느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책장을 덮는 순가. 아! 인문학이란것이 이런 것이구나! 내가 너무 어렵게 생각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문학이 뭔지 알아보고 싶다면 얼른 책장을 넘겨보길 바란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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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모험으로 떠나는 어린이인문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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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란 인간의 사상 및 문화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 영역으로 철학도 그에 해당이 된다. 인문학이나 철학 같은 것은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책을 읽어도 어렵게 느껴지고, 그 의미를 이해하려고 하면 그 끝을 알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분야에 비해 덜 읽게 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요즘은 어린이 책들도 인문학이나 철학 관련 책들이 많아서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새롭게 관심 갖게 되었다.
'어린이 인문학 교실'은 아리스토텔레스부터 간디까지 위대한 철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 과학자처럼 관찰하고, 철학자처럼 생각한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넓어지고, 마음은 깊어지게 된다. 철학은 학문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 분야에 상관없이 깊이 있게 생각하는 과정들이 철학적인 접근이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표현하고, 질문을 던지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아이가 가끔 쉽지만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할 때면 난감할 때가 많았는데 이번에 함께 보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도 달라졌고 답도 여러가지로 나오게 되었다.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철학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사람이 무엇인지, 행복이란 것은 어디서 오는지 가장 기본적인 질문부터 더 넓은 시야를 키울 수 있는 다양성을 알게 되었다. 인문학, 철학 이제는 지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보고, 느끼는 것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좀더 철학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한다면 삶은 더욱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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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문학 교실 ■ 구성도 내용도 흥미로운 책♪ ![]() 생각의 모험으로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교실! 책의 두깨는 일단 부담이 없어요. 게다가 구성과 디자인이 참 잘 되어있는 책이다 싶습니다. 어린이 인문학 교실이라고 해서, 사실 좀 무거운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런데 <생각의 모험>이라는 느낌과 함께 이어지는 내용이 그러고보니 그렇네? 하며 인문학의 주제로 자연스레 빠져들게 한답니다. ![]() 생각의 모험을 시작하기 전에, 너는 무슨 생각을 하니? 일단 호기심에서 시작해봅니다. 생각은 관심에서 시작하게 되니깐요. 무지개는 왜 저렇게 예쁠까?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도 해가 뜨는 이유는 뭘까? ![]() 어떤 사람들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질문에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질문을 던져보는 것도 중요하죠. 아마 이것이 인문학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어찌보면 우리 모두는 인문학을 즐길 자세가 이미 되어 있겠죠. 우리 어린이들부터도 말입니다. 서양철학이 그리스에서 시작되기를, 자연의 놀라운 세계에 대해 깊이 생각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해요. 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넉넉한 마음에서 아마도 그래서 더더욱이 문명이 발달하게 된 건 아닐까 싶네요. ![]()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생각들. 소냐와 빅터의 모험은 이렇게 생각을 쑥쑥 자라게 해주었어요. ![]() 감각있는 책이다 싶은 건, 빅터와 소냐가 이러저러 생각의 모험을 떠나면서 고전적인 인물들에 대해서 다가가기 어려움이 있지 않은 현대적인 디자인들이 돋보이기 때문이랍니다. 플라톤과의 인터뷰에서 '동굴비유'는 '실체'가 무엇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비유라며 말씀을 듣고자 하는데.. 플라톤의 사진에 '나는 배움을 사랑해'하고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 빅터와 소냐가 농장으로 소풍을 가서 동물원에서 본 것들을 이야기하다가... 창조일까, 진화일까? 인류의 기원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사실 어떤 것이 맞는지.. 아직도 딱 알기는 어려워요. 개인의 믿음에 따라 주장하는 바가 다르기도 하죠. 성경의 천지 창조설. 라마르크의 진화설. 그리고 찰스다윈의 적응에 관한 진화설. 진화설은 찰스다윈만 있는 줄 알았는데, 라마르크라의 진화설은 또 다른 것인줄 처음 알았네요~! ![]() 어린이 인문학 교실이니만큼, 인문학이, 보다 아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도움이 될 포인트들을 같이 싣고 있죠. 마음에서 이끌려 좋은 방법을 택하기만 하기보다 이것이 옳고 그름의 입장에서는 어떠한지, 아이들에게 그림으로 보여주며 생각해보게 하네요. 나쁜 길이 쉬워보일 때도 있지만, 늘 좋은 곳으로 이끌어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 어른도 명심해야겠어요 ![]() 더불어 진실에 대해 이야기할 떄. 항상 <진실>만 이야기해야 할 것인가...? 소냐가 원피스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하나도 안예쁘다고 너무 솔직히 이야기할 건 아니라는 점 - 물론 아이들이 이 판단을 내리기가 아마 쉽지는 않을꺼에요. <거짓말은 나쁘다> 라고만 배워왔기도 하니 말이죠. 생각해보면 '진실'이라는 것의 정의가 잘못내려진 걸 수도 있어요. 각각 개인에 따른 취향 차이인터라 진실의 범주에 들어갈 수는 없겠다 싶네요. 아무튼, '솔직함'이라 생각을 해볼 때.. 그 말이 어떠한 의미인지, 감정을 어떻게 불러일으킬지를 고려해야 하는 것.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알기를 바라네요. ![]() 소냐와 빅터의 여행 가방은 생각의 모험에서 얻은 아이디어들로 가득 찼어. 두 사람은 전보다 더 자율적이고 비판적이며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지. 이 든든한 가방을 들고 씩씩한 모험을 계속할 소냐와 빅터. 생각을 깊이 하다보면 .. 사실 좀 진중해지는 바람에 기분이 가라앉기도 하곤 해요. 그러한 염려때문인건가요!? '언제나 삶의 밝은 면을 바라봐!' 하고 마무리를 지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아이에게 안겨주면서도 흡족했더랍니다. 주제가 가볍지만은 않은 책이지만, 디자인이나 구성이 무거움을 부담스럽지 않게 도와주어서 말이죠~! 우리 아이도 소냐와 빅터의 여행을 함께 하며 든든한 가방을 함께 꾸렸겠기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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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림들과 사진들로 자세하게 나타나 있어서 이해하기에 쉽다. 아주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통해서 함께 문제들을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고민해주고 싶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싶어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져서 참 따뜻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문제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재미있고 섬세한 그림도 마음에 든다. 쉽고 빠르게 그린 듯한 일상들의 그림들이 마음에 와 닿는다. 공부하는 교과서 같으면서도 흥미롭게 읽을 수있어서 좋다. 아이들이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보고 궁금해볼만한 문제들과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쓴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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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모험으로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 교실 아이들에게 인문학이라는 것을 접근시키는 것을 어떻게 하면 될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요즘 초등생부터 읽어야 할 책들이 참 많기 때문에 그 많은 책들 중에 좋은 책이라는 것은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하는 해주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는 그만큼 재미를 주는 책으로 접근을 해야 스스로 독서를 할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평소에 했던 지라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할지 기대가 되었답니다. 우리가 살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증을 가지는 부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특히 어린 나이때는 더더욱 그런데요. 살면서 그런 호기심을 잊어버리고 살게 되는데 아이들이 궁금한 것을 볼 때마다 나도 어릴 때 세상을 향해 궁금했던 것이 참 많았는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런 아이들의 생각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책이 되었음 하는 생각으로 차례부터 보았답니다. 동안 그 수많은 궁금증들의 시작이 어디에서부터 오는건지, 왜 그런 궁금증을 갖게 되었는지, 이 세상에 답이 없는 것도 존재할 수도 있다는 것. 그렇게 철학이 시작 되었다는 것을 쉽게 설명을 해주네요. 만화 같기도 하고, 간략하게 읽고 넘어갈 만큼의 글만 들어 있으니 글게 읽어나면서 지루하게 읽지 않아도 되니, 쉽고 간결하게 느껴진답니다. 그리고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의 이유를 생각해 보면서 답을 찾아 나가보는 것이 학문적 깊이를 파기에도 중요한 부분이겠지요. 고대의 많은 철학가들도 만나볼 수 있고 그 유명했던 철학자들과 인터뷰를 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질문과 답을 주고 받아보기도 하면서 직접 그 자리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 보기도 해보게 된답니다. 인간의 특별한 능력 생각하는 힘이지요. 그 세계를 소냐와 빅터라는 친구와 함께 해보면서 아이들 스스로도 다양한 분야에 궁금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게 되는 책이랍니다. 고학년 이상이 되면 아이들의 어느 정도 배경지식도 쌓이면서 철학적 사고를 하면서 내면의 힘을 길러줘서 10대를 잘 보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만큼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책을 많이 보아두어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본질적인 내용이 어려운 것이 철학이지만 역사적 인물을 만나고 다니면서 설명을 듣고, 아이들의 생각을 얘기해보고 주인공 아이들의 생각이 들어가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생각도 같은지 확인을 해보면서 읽어볼 수 있답니다. 우리가 살면서 필요한 것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존재한다는 것을 어릴 때는 잘 모르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한 존재인 것을 알아가면서 생각의 깊이도 깊고 넓혀가면서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을 아이들에게도 경험시켜 주는 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두고 두고 철학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라는 것을 보면 좋을 책을 읽어 보았다는 기분에 색다른 책을 만나본 것 같아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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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인문학이란 말을 제시한다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이고 그렇다고 생각하고 질문을 던지는 인문학을 멀리하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에 어린이 컨샙으로 구성된 인문학을 보게 되니
부제목으로 생각의 모험으로 떠나는 말이 붙어서 호기심이 생기는 책이다. 표지도 생각하는 인물이 그려져 있고 그 위로 많은 아이들이 달라붙고 학자들도 함께 있는 걸 보니 왠지 쉽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표지라서 쉽게 손이 가는 구성을 가진 책이라고 보여지는 책이다.
폐이지도 100페이지다 보니 부담이 없는데 내용도 어려운 서술형으로 구성된 것이 아닌 질문을 제시하는 목차를 두고 있다고 그 질문속에 답을 생각히게 만드는 말 끄데로 생각과 질문으로 계속 꼬리에 무는 생각들을 만들어 내는 구성이다보니 100페이지 이상의 내용을 가진 책ㅇ 라고 할수 있는 컨샙이다.
그렇다고 딱따한 서술이 아닌 캐릭터가 등장하고 그것으로 시선들을 사로 잡는 설명을 하다보니 술술 읽고 생각하기 충분한 구성 요건으로 만화 같은 컨샙에 더 어울린듯 하다.
첫장이 생각의 모험을 시작하기 전에 너는 무슨 생각을 하니라는 질문을 한다.
아이들을 생각할 시간조차 없이 학습에 매진했고 또한 책들도 지식 주입에 익숙했다면 여기에서는 계속 질문을 던진다, 답이 정해저 있는 않는 질문도 중요하기에 과학적 접근부터 그리스의 철학적 사고까지 두루 접근하는 다양한 질문으로 첫장을 연다.
철학적 질문들이 어렵다고 할수 있지만 많은 삽화와 그림 그리고 질문의 종류에 맞는 철학자 질문에 근사한 문장들을 이야기 한다.
생각할 권리를 지켜라.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것보다는 차라릴 잘못 생각하는 편이 낮기 때문이다. -히파티아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만들까?라는 질문을 통해 우리의 육체적 동기부터 정신적인 접근을 유도한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제시를 하고 감정과 동기 그리고 열정, 느낌 을 상황을 제시하고 그것애 대한 감성지능을 이끌어 가고 있다는 점이
우리가 알게 모르게 고리타분한 인문학이 아닌 재미난 질문으로 잠시 멈추고 생각해 볼시간을 제시하는 코너처럼 많은 생각을 계속하게 만든다.
40여개의 소단원 까지의 접근을 통한 질문들을 통해 철학적 사고를 계속 질문으로 유도한다.
어른들만 읽는 인문학이 아닌 어린이들을 철학이란 것이 어렵지 않다고 접근하게 할수 있는 책이라서 대화하는 생각의 여유를 가지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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