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와 지혜를 밝혀 줄 프랑스적인 철학동화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세트]
"용기와 지혜를 밝혀 줄 프랑스적인 철학동화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세트]" 내용보기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프랑스 철학동화여서 더 관심이 생겼던 밀란 리브레리~   리브레리는 프랑스어로 서점, 책방이라는 뜻이래요.. 밀란 리브레리는 프랑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던 프랑스 대표 춫ㄹ판사 밀란의 그림동화 중 가장 기발하고 감동적인 10편을 선별한 세트인데요 책 가격이 하나당 2500원.. 10권세트는 더 저렴하게 살수있어서 정말 착한 가격
"용기와 지혜를 밝혀 줄 프랑스적인 철학동화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세트]" 내용보기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프랑스 철학동화여서 더 관심이 생겼던 밀란 리브레리~

 

리브레리는 프랑스어로 서점, 책방이라는 뜻이래요..

밀란 리브레리는 프랑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던 프랑스 대표 춫ㄹ판사 밀란의 그림동화 중 가장 기발하고 감동적인 10편을 선별한 세트인데요

책 가격이 하나당 2500원.. 10권세트는 더 저렴하게 살수있어서 정말 착한 가격 좋은 책이 아닐수 없었네요

 

제가 받은 책은 너때문이야, 와그작, 책을 사랑한 생쥐, 사랑에 빠진 룰루아저씨 4권이었어요.

 

 

너때문이야 라는 책의 내용을 소개할게요

 

어느날 동물친구들은 연못의 물이 한방울도 남지 않아 깜짝놀라게 되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걸까요?

벼룩이 소리 쳤어요 코끼리가 물을 다 마셔서 그런거라구요

그다음은 코끼리가 소리쳤어요 하마때문이라고

하마는 코뿔소때문에, 코뿔소는 오랑우탄때문에, 오랑우탄은 사자때문에,사자는 사막여우때문에,

사막여우는 카멜레온 때문에,카멜레온은 메뚜기 때문에,메뚜기는 개미때문에, 개미는 다시 벼룩때문에..

이유도 재각각 , 동물친구들은 다른 동물친구때문에 그랬다고 서로 남탓을 해요

그렇게 마지막으로 다시 벼룩에게 화살이 돌아왔는데요

화가난 동물들은 다들 벼룩에게 벌을 주자고 벼룩을 찾았는데요

벼룩이 안보였어요 벼룩은 어디로 갔을까요?

 

동물친구들이 서로 남탓을 하다가 결국엔 서로에게 화가났네요.. 결국 벼룩이 범인이라고 하는데

벼룩은 어디로 갔는지 사라졌구요..

남탓을 하지말라는 이야기 같기도하고요.. 어쨋든 영리한 벼룩은 꼭꼭 숨어서 벌은 받지 않은것 같네요

 

와그작

 

숲속 떡갈나무 아래에 노랗게 빛나는 선물 상자가 있어요

다람쥐 티미가 상자를 열려고 하자 상자안에서 와그작 소리가 났어요

다음에는 산토끼 폴이 상자 곁에 다가가자 이번에는 사각사각 이상한 소리가 났어요

산책을 나온 개구쟁이 들쥐 돔이 상자를 보고 상자를 열려고 했어요 바로 그때 으으으음 상자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났어요

과연 상자안에는 누가있었을까요?

그리고 무슨 소리였을까요?

다음페이지를 넘길수록 노란상자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너무 궁금했던 와그작

저희 아이는 괴물이 들어있는것 같다고 했는데

과연 숲속 떡갈나무 아래에 노란 선물상자에는 누가 있었을까요?

 

 

 

책을 사랑한 생쥐

 

꼬마쥐 로날드가 책이라는걸 처음 알게 되고 책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 빠져 책 속 세상을 더 보기 위해 모험을 나섰다가 그만 무서운 고양이 티베르에게 딱 걸리게 되요

하지만 로날드는 기지를 발휘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준다고 티베르를 꼬시죠.

티베르는 로날드가 해주는 초록용 이야기를 듣다가 살포시 잠이 들게되요

그후 티베르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 아기가 되었어요

특히 저녁에 티베르를 재우려면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줘야했지요 그래서 쥐들은 서재에서 하루 종일 책을 먹었답니다..물론 눈으로요~

 

이건 예전에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것 같은 느낌이 들었던 책이에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던 로날드는 잡아먹히지 않았고 그 이후에도 계속 티베르에게 이야기를 들려줘야했네요 ㅎㅎ

 

제가 제일 재미있게 봤던 사랑에 빠진 룰루 아저씨

 

어두운 굴속에서 그림을 그리며 혼자 살던 룰루 아저씨

마을 사람들도 룰루아저씨 곁으로 오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느날 룰루아저씨 옆집에 새로운 늑대가족이 이사를 오게 되요

새로 이사온 늑대가족의 라루브 아줌마는 굴속 숲을 예쁜곳으로 바꿔놓고 꽃으로 가득찬 정원에는 아기 늑대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펴졌어요

늑대아저씨의 마음이 점점 환해지고 라루브 아줌마만 보면 괜스레 부끄러워졌어요

늑대아저씨는 라루브아줌마를 사랑하게 된거에요

늑대아저씨는 누가 자신을 좋아하겠어 하며 자신의 마음을 숨겼지만

옆집에서 굴러온공, 넘어온 리본하며 그런 모든것들이 자신에게 신호를 주는것 같았죠..

그 덕분에 아주 멋진 그림이 완성되었는데요.. 그 그림을 보고 라루브 아줌마는 뭐라고 했을까요?

둘은 헤피엔딩이 되었을까요?

 

 

이 책은 늑대아저씨가 사랑에 빠져서 아무것도 아닌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고 사랑의 의미를 찾는 내용이었어요

가슴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였죠 마지막에 라루브 아줌마의 파란 눈동자를 보며 파란색으로 그림을 완성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프랑스 철학 동화..

알범나땅을 보고 나서 프랑스동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프랑스 철학 동화도 가격대비 좋은책들이였어요^^

나머지 6권은 구매해서 읽어봐야할것 같네요

 

o*****0 201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밀란 리브레리』 「늑대 쯤이야!」 ;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배워요
"『밀란 리브레리』 「늑대 쯤이야!」 ;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배워요" 내용보기
『밀란 리브레리』 「늑대 쯤이야!」 크리스틴 팔뤼 글 / 카트린 프로토 쥐베르 그림 / 김지수, 이인나 옮김 / (주)삼성출판사 / 2015         마릴루는 씩씩하고 명랑한 소녀예요. 어느 날, 마릴루 앞에 커다란 늑대가 나타났어요. "꼬마야, 내가 무섭지? 뭐가 제일 무섭니?" 마릴루는 덜덜 겁이 났지만, 일부러 심드렁하게 대꾸했어요. ​   아이들이 읽는 많은 동화들
"『밀란 리브레리』 「늑대 쯤이야!」 ;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배워요" 내용보기

『밀란 리브레리』 「늑대 쯤이야!」

크리스틴 팔뤼 글 / 카트린 프로토 쥐베르 그림 / 김지수, 이인나 옮김 / (주)삼성출판사 / 2015

 

 

 

 

마릴루는 씩씩하고 명랑한 소녀예요.

어느 날, 마릴루 앞에 커다란 늑대가 나타났어요.

"꼬마야, 내가 무섭지? 뭐가 제일 무섭니?"

마릴루는 덜덜 겁이 났지만, 일부러 심드렁하게 대꾸했어요.

 

아이들이 읽는 많은 동화들에서 늘 무서운 악역으로 등장하는 늑대인데요.

주인공 마릴루 역시 겁이 났지만, 씩씩하게 용기를 내어 늑대와 대면했어요. ^^

 

 

 

 

 "어, 이상하네! 네가 무서워할 만한 게 뭐가 또 있을까?

잠깐만 기다려. 나는 알지."

그건 바로 이글이글 타는 내 사악한 눈이야!

"사악한 눈이라고? 내가 보기에는 너무 매력적이야!"

"뭐, 매력적이라고? 끔찍해라!"

 

 

무섭게 느껴지는 늑대의 목소리와 이빨, 눈, 발톱들도

용기를 갖고 보면 별 것 아니게 느껴질 수 있대요. ^^

 

 

 

 

 이 책은 귀엽고 재치있는 그림 또한 무척 눈여겨볼 만한데요.

 

맨 처음 늑대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겁을 내며 놀란 모습을 보였던 마릴루였는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씩씩하고 자신감 있는 마릴루의 모습은 점점 크게 그려지고,

반면, 어린 꼬마 여자아이조차 무섭게 하지 못하는 늑대의 모습은

점점 작고 위축되는 모습으로 묘사되는 게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늑대는 마지막으로 쭈뼛쭈볏 털을 곤두세웠어요.

"이 거칠거칠한 회색 털은 어때?"

마릴루는 이제는 대놓고 늑대를 놀렸어요.

"내가 모를 줄 알고? 털 속의 네 몸은 말라깽이잖아!"
 

 

 

 

불쌍한 늑대야, 하나도 안 무섭지롱!

 

 

 

 "아이고, 늑대 살려!"​

​늑대들은 다시는 마릴루 집에 얼씬도 못 했답니다!

 

 

 

무서운 늑대를 보자 겁이 나고 두렵기도 했지만,

용기를 갖고 씩씩하고 지혜롭게 늑대를 물리친 마릴루의 이야기,

「늑대 쯤이야!」 였습니다.

 

 

 

 

언니가 읽어주는 『밀란 리브레리』 「늑대 쯤이야!」

 

재미있는 내용에 그림도 귀여운 편이지만,

그래도 무시무시하게 생긴 늑대가 동생들의 눈엔 무섭게 느껴졌나봐요.

책을 보는 내내 살짝 두려운 듯한 눈빛이... ^^;;;

 

 

괜찮아, 엄마가 늑대 쯤이야 하나도 안 무섭게 도와줄게. ^^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늑대 쯤이야!」를 읽고,

아이들과 함께 할 독후활동을 위해 약간의 재료를 준비했어요.

 

OHP 필름, 수성펜, 링, 칼, 펀치(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저희는 작은 사이즈로 만들려고, OHP 필름을 1/4 크기로 잘라서 사용했는데요.

원하시면 자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

 

아무튼, OHP 필름을 여러 장이 되도록 준비한 뒤,

한쪽에 펀치로 구멍을 뚫어 링을 끼워 준비합니다.


 

 

 

이제, 늑대를 그려주면 되는데요.

 

OHP 필름의 가장 아랫장에는 무섭지 않은 늑대의 모습을,

바로 윗장에는 쭈뼛쭈뼛 곤두 선 털을,

그 윗장에는 날카로운 발톱을,

그 윗장엔 이글이글 타는 듯한 사악한 눈을,

마지막으로 제일 윗장엔 엄청나게 길고 날카로운 이빨을 그려주면 됩니다.

팁이라면, 늑대를 무서워 보이게 하는 요소들을

책에서 사라진 반대의 순서로 아래쪽에서부터 그려주면 되는거죠. ^^


 

 

 

 투명한 OHP 필름이다보니,

아이는 제일 아랫쪽의 늑대를 그릴 때

책 위에 OHP 필름을 올려놓고 그대로 배껴서 그리더라고요.

 

그림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이 방법도 좋은 것 같아요. ^^

 

 

 

 OHP 필름을 한 장씩 앞으로 넘겨가며,

털, 발톱, 눈, 이빨을 차례대로 그려줍니다.

 

 

 

 

아이가 그린 늑대 그림이에요.

쭈뼛쭈뼛 털은 그리기 싫다고 해서 발톱과 이빨, 눈만 그렸더니,

무서운 이미지가 조금은 덜하죠? ^^;;


 

 

 

 우우우우! 아르르르! 그르르르!

무서운 늑대라면 이 정도는 돼야지!

 

이건 제가 그린 늑대 그림인데요.

그림도 대충 막 그리고,

털도 삐죽빼죽, 발톱도 길쭉길쭉, 이빨도 뾰족뾰족, 눈도 부리부리하게 마구 그렸더니,

꽤 무서운 늑대가 되었어요. ^^;;;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늑대 쯤이야!」를 읽고,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본 늑대 그림 카드

 

아이들과 함께 직접 늑대 그림을 그리고 그림 카드를 만드는 동안,

책을 보면서 늑대를 무서워하던 둘째도 독후활동에 푹 빠져 재밌어하더라고요.

 

이 책을 보고 나니, 정말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얻게 된 듯 해요. ^^

 

 

 

  

 

용기 있고 당당한 마릴루의 모습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알려주는 책,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늑대 쯤이야!」 였습니다.

 

 

 

 

프랑스 아동심리학자들도 감탄한

밀란 출판사의 그림책 컬렉션 밀란 리브레리

 

 

아이들을 위한 창작 동화, 철학 동화로 강추합니다!

저도 10권 소장하고픈 마음 간절하네요!! ^^

 

 

 

 

p*****e 201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지고 신나는 상상의 친구, 그림자 이야기
"멋지고 신나는 상상의 친구, 그림자 이야기" 내용보기
『밀란 리브레리』 「그림자에 쉬하면 안돼!」 장 피에르 케를로크 글 / 파브리스 튀리에 그림 / 김지수, 이인나 옮김 / (주)삼성출판사 / 2015         밀란 리브레리 컬렉션은 얇은 페이퍼백의 형태로 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사이즈도 핸드북 사이즈로 작게 제작되어 휴대와 보관이 모두 용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밀란 리브레리는 프랑스 대표 출판사인 밀
"멋지고 신나는 상상의 친구, 그림자 이야기" 내용보기

『밀란 리브레리』 「그림자에 쉬하면 안돼!」

장 피에르 케를로크 글 / 파브리스 튀리에 그림 / 김지수, 이인나 옮김 / (주)삼성출판사 / 2015

 

 

 

 

밀란 리브레리 컬렉션은 얇은 페이퍼백의 형태로 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사이즈도 핸드북 사이즈로 작게 제작되어

휴대와 보관이 모두 용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밀란 리브레리는 프랑스 대표 출판사인 밀란에서 만든 그림책 컬렉션으로,

책마다 작가와 삽화가가 달라서,

어느 책을 보든 색다른 그림체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매력입니다.

 

 

 

 

 

『밀란 리브레리』 「그림자에 쉬하면 안돼!」

 

 

 

 

이 책은 그림자에 관한 이야기예요.

 

대개, 그림자를 다룬 책들을 보면,

나와 똑같이 따라하는 그림자의 모습이나,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자의 길이 등에 대해 다루게 되는 게 대부분인데요.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자의 색깔이나 느낌,

(세상에나! 전 그림자는 늘 검정색인 줄만 알았는데! ㅡ.ㅜ)

때로는 두 개, 세 개가 되기도 하는 그림자의 변화무쌍한 모습도 보여주니 신선하더라고요.

 

 

 

 

앗, 아뿔싸!

폴이 그만 그림자에 쉬를 했어요.

그림자는 화가 많이 났어요.

"엄마, 내 그림자가 여기까지 따라왔어요."

"아빠, 내 그림자가 나를 쫓아다녀요."

"할아버니, 그림자 얼굴이 일그러졌어요. 화가 잔뜩 난 선생님 같아요."

 

 

어릴 때 누구나 한 번쯤은 그림자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마련인데,

아이들의 시각에서 그림자에 대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잘 표현해놓았더라고요.

 

 

 

 

손 그림자를 이용해 병아리, 늑대, 강아지, 악어, 새를 만들어보며,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죠. ^^

 

 

 

 

다음 날 아침, 폴이 학교에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자꾸만 그림자가 꾸물거리네요.

그러고는 폴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굴었어요.

"제발 우스꽝스러운 짓 그만둬!"

"이자벨, 너 남자아이 그림자 갖고 싶다고 했지?

내 그림자랑 바꿀래?"

폴은 이자벨에게 뽀뽀도 받았고,

귀여운 여자아이 그림자도 생겨 기뻤어요.

 

 

주인을 따라하지 않는 그림자와, 친구와 그림자 바꾸기라니!!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면, 정말 설레고 색다른 경험일 것 같아요. ㅎ

 

 

 

 

그런데 갑자기 또

쉬! 쉬 마려워!

그림자가 쪼그리고 앉았어요.

 

 

여자아이 그림자를 갖고 나니, 이런 고충이!! ^^;;;

 

 

 

 

자기의 그림자를 되찾은 폴은 그림자를 발로 뻥 차서 다른 모습으로 변신시켰어요.

폴의 그림자는 천 개의 조각으로 깨어졌다가 다시 모이더니,

자전거 모양이 되기도 하고, 기차, 타조, 마녀가 되기도 했어요.

 

 

 

 

아침 햇살 두 줄기가 방으로 스며들자

폴은 무서운 그림자 꿈에서 깨어났어요.

벽에는 하품하는 아이의 귀여운 그림자가 생겼어요.

착하고 말 잘 듣는 진짜 그림자 말이에요!

 

 

 

 

그림자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가능했던 「그림자에 쉬하면 안돼!」는

사실은 폴이 꾼 그림자 꿈 이야기였네요. ㅎ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그림자에 쉬하면 안돼!」를 읽고 난 뒤,

아이들과 그림자 놀이를 하며 신나게 놀아봤어요. ^^

 

 

 

 

제일 먼저 한 놀이는 그림자 놀이인데요.

 

한 명은 폴(「그림자에 쉬하면 안돼!」 책 속의 주인공 ^^)이 되고, 다른 한 명은 그림자가 되어,

폴이 하는 행동 그대로를 따라하는 거예요.

 

먼저 폴이 된 동생, 폴 역할을 맡자마자 방방 뛰며 점프를 하더라고요.

그림자 역할을 맡은 큰 아이도 따라서 점프점프!

 

 

 

 

폴이 넘어지니 그림자도 데구르르 따라서 넘어졌어요. ㅎㅎ

 

 

 

 

몸 전체로 하는 그림자 놀이를 하고 난 뒤에,

손 그림자 놀이도 함께 했어요.

 

뱀이 되어 꿈틀거리다가, 새도 되어보고, 달팽이도 되어 보고...

아이들과 함께 손으로 표현해볼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그림자로 만들며 즐겁게 놀았네요. ^^

 

 

 

 

 

언제나 아이들의 멋진 상상의 친구가 되어주는 그림자에 대한 이야기,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그림자에 쉬하면 안돼!」였습니다. ^^

 

 

 

p*****e 201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랑스 철학동화 삼성출판사 밀란리브레리 4권
"프랑스 철학동화 삼성출판사 밀란리브레리 4권" 내용보기
프랑스 철학동화 삼성출판사 밀란리브레리 4권     프랑스 철학동화 밀란 리브레리 삼성출판사 "올라가올라가" , "회색늑대 루그리" , "마녀에게 아기가 생겼어요""그림자에 쉬하면 안돼!"4권의 재미있는 책을 한번 소개해드릴께요 저번에 구매했던 알범나땅 프랑스철학동화 10권도 넘 잘 보고있어서 밀란 리브레리도 기대했답니다           삼성출판사 밀란리브레리 철학동화로 지혜
"프랑스 철학동화 삼성출판사 밀란리브레리 4권" 내용보기

 

 

 

프랑스 철학동화 삼성출판사 밀란리브레리 4권

 

 

 

 

 

프랑스 철학동화 밀란 리브레리

삼성출판사 "올라가올라가" , "회색늑대 루그리" , "마녀에게 아기가 생겼어요"

"그림자에 쉬하면 안돼!"

4권의 재미있는 책을 한번 소개해드릴께요

저번에 구매했던 알범나땅 프랑스철학동화 10권도 넘 잘 보고있어서

밀란 리브레리도 기대했답니다

 

 

 

 

 

 

 

 

 

 

삼성출판사 밀란리브레리 철학동화로 지혜를 키울수 있는

프랑스 철학동화에요

총 10권의 밀란 리브레리 프랑스 철학동화

그중에서 전 4권을 만나봤는데요

4권다 넘 재미있는 내용이더라구요

10권다 넘 궁금하네요

 

 

 

 

 

 

 

 

 

알범나땅과 다르게 제본상태가 틀리더라구요

이 책은 슬림한 사이즈의 책이에요

크기도 크지 않고 얇은 책이랍니다

책 두께감은 도톰하지만 그래도 아직 어린아이들이 읽기엔

양장본책은 아니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페이퍼북이에요

이런책이 장점이 있더라구요~ 어디 외출할때 들고 나가기 정말 좋아요

멀리 여행이라도 갈땐 무거운책 들고가는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전 1박2일 놀러를가도 자기전에 책읽을껀 꼭 챙겨가는 편이거든요

 

 

 

 

 

 

 

 

 

 

프랑스 철학동화 밀란 리브레리 삼성출판사 "올라가 올라가"

어딜 올라가는걸까요?

평화로운 섬마을에 사는 왕과 페핀왕자

왕은 나이가 많이 들었나봐요

먼저 떠날때가 되었어요 그는 떠나기전 큰왕이 되어달라고

페핀에게 부탁해요~

페핀은 큰왕이 되기로 약속했는데 오해했나봐요

 

 

 

 

 

 

 

 

 

 

큰왕이 되려고 목수에게 커다란 신발을 만들어달라고해요

하지만 동물들 보다 작자 더 커다란걸 만들고

또 나무보다 작자 더 커다란걸 요구하고

구름보다 작자 ~ 나무를 베어서 작은 블록을 만들어서 쌓아서 올라가기 시작해요

그런 그는 정말 큰 왕이 될수 있을까요?

 

 

 

 

 

 

 

 

 

 

저희 5세 쌍둥이 여아랑 책을 읽어봤어요

평화로운 작은 섬마을 큰왕이 되달라고 하는데

저희 딸들도 큰왕이라고 하니까 키큰왕을 생각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아이들 기준에선 큰 왕이라는게 눈에보이는 키가큰 왕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좀더 커야겠죠?? ^^

 

 

 

 

 

 

 

 

큰왕이 되기위해서 나무를 모두 베어버리게 된 페핀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내용이 넘 좋더라구요~ 이건 저희 딸들에게도 자주 읽어주면 좋을

내용이네요 키만 크다고 훌륭한 사람은 아니죠

 

 

 

 

 

 

 

 

 

 

 

프랑스 철학동화 밀란 리브레리 삼성출판사 "그림자에 쉬하면 안돼"

그림자에 쉬하면 안된데요~

왜일까요?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진 철학동화인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볼수있는 흔한 그림자

우리 딸들도 전에 저한테 엄마 그림자가 자꾸 나 따라와~ 하더라구요

너 좋아하나보다 ~ 했었는데 말이죠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더해줄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내용도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구요

재미있는 상상을 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그림자로 다양한 상상을 해본다면 좋을것 같았어요

 

 

 

 

 

 

 

 

엄마 왜 그림자에 쉬하면 안돼? 라고 물어보는 딸들이에요

글쎄 왜 하면 안될까??

왜 일것 같아 라고 물어보니 ~

글쎄~ 궁금한지 읽어보자는 딸들이에요 ㅎㅎㅎ

그림자의 다양한 모양들도 나오더라구요

그림자는 왜 생기는걸까 생각해본다면 더 이해하기 쉬운 책인듯 해요

 

 

 

 

 

 

 

 

 

 

그림자는 그냥 우리만 쫓아다니는줄 알았더니

아니더라구요~ 상상력의 한 원동력이 될줄은 몰랐네요

재미있는 그림자놀이

집에서 간단하게 해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

 

 

 

 

 

 

 

 

프랑스 철학동화 밀란 리브레리 삼성출판사 "마녀에게 아기가 생겼어요"

매일 혼자 지내는 마녀 카르디폼은

어느날 하늘을 날다가 광고판에 있는 아기사진을 보고

아기가 있다면 쓸쓸한 집이 환하게 밝혀질것 같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광고는 아기를 파는게 아니었죠?

ㅎㅎㅎㅎ 아기는 돈으로 살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그런 마녀를 귀엽게 보는 농부...

실망한 마녀 카르디폼은 급기야 아기를 훔쳐오는데요

그런데 아기 돌보기가 쉽지만은 않네요

농부가 그녀의 집을 찾아오게되고 과연 어떻게 될까요?

 

 

 

 

 

 

 

 

 

저희 딸들은 무서운 마녀가 나오는거 아니냐고

걱정부터 하더라구요 ㅎㅎㅎ

하지만 무서운 마녀는 나오지 않았어요

아기가 있다면 어떨까?

저희 아이들도 엄마아빠 놀이하면서

아기라며 인형 잘 들고 다니거든요

 

 

 

 

 

 

 

 

 

아기가 생긴다면 정말 좋은일이 가득할까?

ㅎㅎㅎㅎㅎ

이건 아이들보다 제가 더 잘 알겠죠?

귀여운 아기를 갖고싶은 마녀 카르디폼은 과연 소원을 이루었을까요?

 

 

 

 

 

 

 

 

 

프랑스 철학동화 밀란 리브레리 삼성출판사 "회색 늑대 루그리"

책속의 책이야기

회색 늑대 루그리

그는 앙상한 나무와 자기밖에 없는 책 속에서

새로운걸 찾으려고해요

그래서 조용히 책속을 빠져나오죠

다른 늑대들을 찾아가는데 빨간모자는? 할머니는 없냐고 물어보네요

그리고 또 다른 늑대는 아기돼지 삼형제는 없냐고 물어보구요

하지만 루그리 책에는 그런 친구들이 한명도 없어요

 

 

 

 

 

 

 

 

 

그런 그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노란새

루그리와 노란새는 루그리의 책을 열씨미 가꾸기로 해요

그리고 둘이 힘을 합쳐 열씨미 가꾸었더니

새로운 시작이 찾아오죠

그런 루그리가 만드는 재미있는 책 이야기 어떻게 될까요?

 

 

 

 

 

 

 

 

책속에 책 이야기

전 이책이 참 재미있더라구요

루그리는 맘씨가 착한 늑대인것 같아요

저희 딸들도 무서운 늑대 아니네 하더라구요

다른 책속에 있는 늑대들도 만나보는 루그리를 보고

왜 자꾸 만나러 다니는거야? 하는 딸들이에요

 

 

 

 

 

 

 

 

루그리는 울창한 숲을 찾은것 같죠?

이젠 혼자가 아닌 루그리가 될것 같아요

그렇다면 루그리의 책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상상력의 여운이 남는 책이였어요

뒷이야기를 만들어 본다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동화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철학동화로 넘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내용이 넘 좋더라구요~

양장본 책이 아니라 싫어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책은 읽는데 중점을 두신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저희 딸들과 많이 읽어보고싶은 책인것 같아요

내용도 넘 재미있구 철학동화라 그런지 내용도 신선하고 좋더라구요~

알범나땅 못지않게 좋은 내용이였어요

이것도 소장가치가 좀 있을것 같아요 ^^

 

 

b*******6 201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밀란 리브레리 :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 동화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 동화 (삼성출판사)" 내용보기
밀란 리브레리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 동화 10선!! ​ ​ ​ ​ ​ ​   그 중... 4선을 함께 했어요.. ^0^     철학동화를 읽혀주고 싶었는데.. 어떤 책이 좋을지.. 그리고 어렵지 않게 접근해줄 책을 원했어요..   저와 같다면.. 바로바로 요거이 딱이에요!!!!!!     작은 책에서 깔끔하게 정리된 스토리까지 아이의 작은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
"밀란 리브레리 :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 동화 (삼성출판사)" 내용보기

 

 

 

밀란 리브레리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 동화 10선!!

 

그 중... 4선을 함께 했어요.. ^0^

 

 

철학동화를 읽혀주고 싶었는데..

어떤 책이 좋을지..

그리고 어렵지 않게 접근해줄 책을 원했어요..

 

저와 같다면.. 바로바로 요거이 딱이에요!!!!!!

 

 

작은 책에서 깔끔하게 정리된 스토리까지 아이의 작은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더더더 좋네요.^^

 

 

 

 

 

 

 

 

요렇게 4권이 도착했어요.. ^^

 

 

 

10선 모두 궁금해져버린...

 

 

착한 가격이라서.. 나머지 6선도 챙겨줘야겠어요.^^

 

 

 

 

 

 

마녀에게 아기가 생겼어요

 

 

 

제목부터 궁금증이 가득 품어진.. 책이었어요.

 

10선 중.. 꼭 읽혀주고싶던.. 책..이기도 했는데요.ㅋ

 

 

 

함께하는 소중함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마녀는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지요..

 

 

친구도 하나 없이 그렇게 늘.. 혼자였어요...

 

 

 

 

집에 왔을때에도..

 

엉망인 집.. 고양이.. 

고양이 오줌..

 

 

그외 마녀를 기다리거나 반기는건 하나도 없었어요.....

 

 

마녀는 광고판에서 본 아기 사진에 마음이 뺏기고.. 더더더더 외로웠어요.

 

 

 

 

 

 

 

농장에 가서 전화를 빌려 아기를 주문하겠다고 전화를 하지요.

 

 

그런 일은 절대 없잖아요.ㅡ.ㅡ; ㅋ

 

 

 

뾰루퉁한 마녀는 농부에게 고맙다는 말도 없이 가버렸어요.

 

 

이런 모습을 본 농부는 이상하게 마녀가 귀여웠고.. 관심이 생겼어요.ㅋ

 

 

 

 

 

마녀는 갖가지 주문을 찾았어요..

하지만.. 아기를 만드는 방법은 없었어요..ㅡ.ㅡ;;;

 

 

 

 

 

 

마침내... 동네를 다니면서.... 아기를 훔칠 계획까지.ㅡ.ㅡ;;;

 

 

 

 

 

실천에 옮겨서 아이를 움쳐왔지만....

 

아이는 쉽지 않았죠.

 

뭘 먹여야할지도.. 어떻게 달래야할지도... 하나도 모르는 마녀였으니깐요.

 

 

 

 

이상한 방법으로 아이를 달래고 있는 마녀를 본 농부는 깜짝 놀라 들어갔어요~~~>.<

 

 

 

 

 

 

농부는 마녀가 아이를 훔쳐온걸 알고...

 

화가 났어요..

 

 

어서 돌려줘야 한다고!!!

 

 

 

 

 

 

마녀는 다시 혼자가 되었고....

 

외로움을 느꼈어요..

 

 

 

농부는 다시 왔어요...

 

그리고 왜 아기를 훔쳐온건지 이야기도 묻고.. 들어주었어요...

 

 

그렇게 마녀는 농부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 한거겠죠?^^

 

 

 

 

 

마녀는 농부와 결혼해서 아기를 낳아 행복하게 살았어요~~~ ^^

 

 

 

여전히 밤하늘을 날아다녔지만요.. ㅋ

 

 

 

 

 

 

 

회색 늑대 루그리


 

 

루그리는 회색빛 숲에 사는 회색 늑대이지요...

 

홀로... 아무도 없는 곳에서 얼마나 외로운지...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쓸쓸해지네요..

 

 

 

 

 

 

외롭고 쓸쓸한 루그리...

 

 

 

책밖으로 나오기로 결심했어요.

 

 

 

 

다른 늑대 가족들을 찾아가 어떻게 지내는지 물었지만..

 

 

다른 가족 늑대들은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루그리는 포기하고.. 돌아가려던 차에...

 

 

새장에 있는 노란 새가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해요..

 

 

 

 

노란새와 루그리는 책 속으로 들어가 구멍을 내고 하나하나 심어주었어요..

 

 

 

 

 

루그리가 사는 책 속에도.. 어느새...

 

무당벌레도 보이고..

 

파릇파릇한 어린 나무도 보였어요~

 

 

 

 

몇달이 지나자 숲이 되었어요~~~~ ^^

 

노란새와 루그리는 이미 너무나 ㅎㅇ복했어요.

 

 

 

저 멀리 하얀 염소를 보고는.. 그쪽으로 향했어요.

 

 

이제 루그리의 책을 다시 써야겠죠?^^

 

 

행복하고... 즐거운.. 따뜻한 책으로..

 

 

 

루그리를 통해 친구의 소중함을 생각해보기로 해요~

 

 

 

 

 

올라가 올라가

 

 

 

 

왕은 세상을 떠나며 아들 페핀에게 '커다란 왕'이 되라고 유언을 남기는데,

페핀은 자꾸만 키가 큰 왕이 되려고 해요.

 

 

 

이게 무슨 말일까요~!?

 

 

 

 

작은 섬의 나무 섬에는 왕이 있었어요.

 

 

부유한 나라는 아니었지만...

 

왕은 백성을 사랑했고 행복했어요.

 

 

 

 

 

 

왕이 세상을 떠나면서.. 페핀에게 유언을 남겼죠..

 

 

커다란 왕이 되라는 말을 들었는데..

 

페핀은 백성들보다 작았어요.

 

 

 

 

 

 

페핀은 더더더더더 높이 올라가려고 했어요.

 

백성들보다, 동물들보다, 식물들보다... 구름보다..

 

 

 

 

높이높이 올라가려던 페피는 나무블럭을 밟고 올라가다가 결국 나라의 나무는 없어지고...

블러 위에서 떨어지고 말았어요.


 

 

 

 

어머니는 아버지의 커다란 왕이 되라는 말이 키가 큰.. 왕이 아닌..

마음이 큰 왕이 되라는 말이었다고 알려주죠..

 

 

 

페핀은 깨닫고 섬나라 구석구석에 씨앗을 심었어요.

 

 

후에 왕국은 꽃과 나무로 가득했어요.

 

 

페핀은 이렇게 큰 왕이 되었답니다.

 

 

외모가 아닌..

마음이 크고 넓은 사람이란 어떤거라는걸 알려주었어요..

 

 

 

 

 

 

 

그림자에 쉬하면 안돼!

 

 

 

어느 날 폴은 쉬가 너무 급한 나머지 그림자에 쉬를 해여.

그러자 그림자가 갑자기 제 멋대로 심술을 부리네요...

 

 

 

 

 

 

 

폴과 그림자는 어디든 꼭 붙어 다녀요...

 

 

 

그림자는 폴이 하는 그대로 따라하기도 하고요.

 

 

 

그림자는 작아졌다... 커졌다..

 

장소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기도 했어요..

 

 

 

 

 

 

 

 

 

 

 

할아버지는 잠자리 밤에 그림자 놀이를 해주시기도 하셨죠..

 

 

 

 

 

폴은.. 자기 그림자와 이자벨 그림자를 바꿨어요.

 

 

그러고는 신나게 팔랑팔랑...

 

 

 

갑자기 쉬가 마려웠지만..

 

 

여자 그림자는 앉아서 쉬하고...

 

폴은.. 서서했죠..^^; ㅋ

 

 

 

그림자를 되찾아오고싶었어요.

 

 

 

 

 

 

 

 

 

 

폴은 그림자를 훈련시키겠다며 발로 뻥!!!!!

 

 

그림자는 여러 모양으로 바뀌었어요.

자전거가 되었다가.. 빗자루가 되었다가...

 

 

 

 

 

 

빗자루에서 떨어진 폴은... 눈을 떠보니...

전단지처럼 벽에 착 붙어있었어요.

 

마치 그림자...처럼요...

 

 

그리고 그림자는 회색 아이가 되었고요...

 

 

(아.. 정말 무섭네요.ㅡ.ㅡ;;;)

 

 

 

 

놀란 폴은 소리소리...

 

 

할아버지가 창문을 열어주셨고.. 아침이 되었어요.

 

폴의 그림자는 다시 착한 그림자가 되었죠.. ^^

 

 

졸졸졸.. 따라다니는 그림자...

 

 

그림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ㅋ

 

 

 

 

 

; 책을 받자마자. 캐서린은 4권을 순식간에 읽어주었어요.^^: ㅋ

작은 페이퍼북이라서 쉽게 읽어주면서 재미있게 신나게...

 

용기를 더하고 지혜를 밝혀 줄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 동화 10선!

 

나머지 6권도 너무나 궁금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e*********r 201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밀란 리브레리 시리즈 - 생각주머니를 키우는 철학동화.
"[삼성]밀란 리브레리 시리즈 - 생각주머니를 키우는 철학동화." 내용보기
[밀란 리브레리]는 프랑스 대표 출판사 밀란출판사에서 만든 그림책 컬렉션이랍니다.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동화 10선이 삼성출판사를 통해 우리와 만날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철학동화. 다양한 그림을 통해 보는 그림책으로 상상력도 같이 키워보네요. 리브레리 시리즈는 총 10권이랍니다. 그 중에서  [우리 엄마는 슈퍼파워] [책을 사
"[삼성]밀란 리브레리 시리즈 - 생각주머니를 키우는 철학동화." 내용보기

 



[밀란 리브레리]는 프랑스 대표 출판사 밀란출판사에서 만든

그림책 컬렉션이랍니다.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동화 10선이 삼성출판사를 통해

우리와 만날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철학동화.

다양한 그림을 통해 보는 그림책으로

상상력도 같이 키워보네요.


리브레리 시리즈는 총 10권이랍니다.

그 중에서  [우리 엄마는 슈퍼파워] [책을 사랑한 생쥐]

[너 때문이야!] [사랑에 빠진 룰루 아저씨]

4권의 책을 먼저 만날 수 있었어요.


각 책마다 '생각할꺼리' 한개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우리에게 던져주는

밀란 리브레리 시리즈를 한번 살펴보아요.



책이 오자마자 울 아들램이 가장 먼저 고른 것은 단연

'우리 엄마는 슈퍼파워'

남자아이다 보니 제목만 들어도 신날 것 같은

그런 책들을 기가막히게도 골라냅니다.^^


자기만의 상상에 빠져 늘 우당탕당 신나는 모험을 즐기는 주인공 남자아이.

하지만 엄마는 그런 아이에게 늘 야단을 치곤 하지요.

가서 쳐다보지도 않으면서 말이예요.

엄마는 직접 보질 못해도 아이가 뭘 하는지 다 알고 있어요.

정말 엄마는 뭔가 굉장한 초능력이 있는게 분명해요!!^^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지요?

아들 키우는 엄마들 대부분이 공감할 내용..ㅎㅎ

우리집 아들도 늘 혼자서 뭔가 우당탕당 ..

악당을 물리치고 만들고 부수고 난리도 아닙니다.

저런 상상속에서 재미난 놀이중이라는 걸 알면서도!!

늘 방좀 치워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엄마..

우리 모자 이야기가 같아서 저도 피식 웃었네요.^^



용과 싸우는 모습,

엄마가 찾아주길 바라며 장롱속에 숨은 아이의 모습,

그림 한장한장 참 재미나게 그려놨어요.

아이의 장난과 상상력이 그저 재미있는지

우리 아이도 책 참 재미있게 읽네요.


결국 옷장 속에 숨어있는 자신을 찾지는 못했지만

우리 엄마는 슈퍼파워에 등에 눈이 달린 엄마라고 확신을 지은

우리 귀여운 아들의 이야기.


슬금슬금 눈치보며 무슨 말질을 저지를까 고민하는

우리 아들의 모습이 떠올라

아들도 웃고 저도 웃고

공감대가 형성되 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책과 생쥐가 대화를 나눈다?

이 기발한 상상력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책을 사랑한 생쥐]랍니다.

부모님과 함께 서재 구멍속에서 사는 로날드가

우연히 만나게 된 책과 책 속의 세상.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이 틔이게 되는 작고 여린 이 생쥐의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들 모습 같아서

절로 미소짓게 되는 흐뭇한 책이랍니다.

 


늘 티베르를 조심하라는 부모님 말씀에

로날드는 생각해요.

티베르는 손톱이 길코 이빨이 무시무시한 큰 쥐일 것이라고요.



구멍 바깥 세상이 너무나 궁금했던

로날드는 용기를 구멍 바깥으로 힘차게 달려 나가요.

그리고는 처음으로 [책]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왠걸!

책이 말을 하네요.

먹을 수도 무섭지도 않은 이 책 속에는

로날드가 처음 들어본 이야기들로 가득차있어요.

강, 바다, 산,숲 그리고 초록색 용도 나타나요.

행복했다가 무서웠다가 웃음이 나기도 합니다.

그림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한 대목이기도 해요.^^  



서재 구멍을 떠나 사촌들이 사는 창고로 향하던 중

고양이 티베르와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로날드의 재치있고 기발한 이야기 덕분에

고양이는 새근새근 잠이 들어버리고

로날드와 사촌들은 쥐에게 잡아먹히지 않게 되었어요.


무서운 고양이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책" 덕분이었지요.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책을 통해 얻은 지혜를 통해

기지를 발휘한 로날드의 모습을 보며

왜 책을 읽어야하는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또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

다시 깨닫게 해주는 "책"이기도 했구요.^^


"엄마 책은 왜 읽어야해요?"라고 의구심을 품는 아이가 있다면

한번쯤 읽고 대화를 나눠보면 좋을 그런 "책"이랍니다.



이제 세번째 책 살펴볼까요?

어두운 굴에 혼자 외롭게 살던 룰루 아저씨.

어느날 옆집에 이사온 라루브 아주머니를 사랑하게 된 룰루 아저씨.

아저씨는 아주머니를 사랑하게 되는 마음을

그림에 색을 채워 넣어가며 하나하나 표현하게 되요.

늘 어두운 그림만 그리던 룰루 아저씨는

아줌마와 아줌마의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노랑, 빨강 그리고 파랑으로 도화지를 가득 채우게 되지요.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는 마음이 바로 이런게 아닐까요?

여러가지 색깔로 예쁜 그림을 그리듯이

세상이 점점 아름다워지는 듯한 느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마음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나간 책

[사랑에 빠진 룰루 아저씨]랍니다. 




제목만 들어도 어떤 책인지

 딱 감이 오네요.^^

무언가 일이 틀어졌을때 우리는 '내 잘못, 내 탓'을 하기 전에

'네 잘못!! 남탓'을 하기 마련인데요.

이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우리들의 이런 이기적인 마음에 경종을 울리는 책

[너 때문이야!]랍니다.


여기 동물 친구들이 사는 초원의 연못에

물이 한방울도 남지 않게 되었어요.

동물들은 각자 다른 친구들을 비난하기 바빠요.

벼룻은 코끼리를, 코끼리는 하마를

사자는 사막 여우를, 메뚜기는 개미를

개미는 결국 누구를 탓하게 될까요?

개미는 처음 코끼리에게 잘못을 묻던 벼룩에게 소리칩니다.

벼룩때문이야!!라고요.


바닥에 놓인 물그릇을 엎지른 아빠

물그릇을 보지 못한 아빠의 잘못일까요?

그곳에 물그릇을 놓은 엄마의 잘못일까요?

물그릇을 보고도 치우지 않은 아이들의 잘못일까요?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요?


나는 무조건 잘했는데 쟤 때문이야 라는 이기적인 생각이

참으로 만연해 있는 세상인 것 같아요.

잘잘못을 따지며 비난을 퍼붓기 전에

서로를 위해 한발짝 양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첫 발걸음이 바로 이런 책읽기부터 아닐까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며

함께 생각하는 재미있고 신나는 그림책.

밀란 리르레리 시리즈랍니다~^^

h*******9 201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밀란 리브레리
"[서평] 밀란 리브레리" 내용보기
본 책은 총 10권의 시리즈로 구성된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 동화책으로서 각권의 책마다 담겨있는 교훈적인 내용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식과 잘못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지적해 줌으로써 참되고 교훈적인 메세지를 던져주는 책이랍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가벼운 책이라고 해서 단순히 시간 때우기가 아니라 많은 지식과 교훈이 담겨 있음을 알려준다는
"[서평] 밀란 리브레리" 내용보기

 

본 책은 총 10권의 시리즈로 구성된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 동화책으로서 각권의 책마다 담겨있는 교훈적인 내용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식과 잘못 생각
할 수 있는 부분을 지적해 줌으로써 참되고 교훈적인 메세지를 던져주는 책이랍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가벼운 책이라고 해서 단순히 시간 때우기가 아니라 많은 지식과 교훈이 담겨 있음을 알려준다는 사실이랍니다 ^^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사실은 아무래도 가볍다는 사실이었습니다!! ^^

 
그 이유는 아이가 잠들기전 항상 누워서 책을 읽어주게 되는데 그때 만약 두꺼운 책을 읽어주는 날이면 팔이 뻐근할 정도로 어깨가 아프고 다음날이면 온몸이 욱씬 욱씬 거리는 경우가 종종있다보니 이왕이면 가벼운 책 마음같아서는 글씨가 많은 책 (ㅎㅎ)을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

 




 
하지만 매번 그럴수도 없고!! 간혹 아이가 짜증(?)을 내는날이면 ㅎㅎ 민망만 일이 생기기에 아이를 위해 이 한몸 부셔져라 책을 읽어주려고 한답니다 ^^;;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무런 책이나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고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책을 읽어주기 위해 도서관도 자주 다니고 여유가 있는 날이면 책방에도 다니면서(사실 책은 할아버지가 주로 사주신답니다 ㅎㅎ, 일종의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만들어가는 것이지요 ^^) 아이가 좋아하는 각종 서적들을 함께 보고 읽어주기도 하며 아이에게 지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아이가 성장하는 부분에 있어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비록 많은 것을 전해줄 수 있는 부모의 입장이지만 최대한 해줄 수있는 부분을 해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아이를 바라봐주고 지켜봐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

 

 


하나뿐인 소중한 아이가 올바른 마음가짐과 정서지능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배워나간다는 자세로 열심히 독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좋은 책 한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습니다!! ^^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c*****1 201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책임져줄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시리즈]를 만났어요.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책임져줄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시리즈]를 만났어요." 내용보기
밀란 리브레리 시리즈는 모두 페이퍼북으로 개인적으로 페이퍼북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폐이퍼북이 참 반갑더라고요. 페이퍼북은 가벼워 들고다니며 보기도 편하고 두께가 얇아 책장에 꽂아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으니까요.     밀란 리브레리~ 전 처음 듣는 이름인데요, 알고보니 밀란 리브레리는 프랑스 대표 출판사 밀란에서 만든 그림책 컬렉션이라고 합니다. 가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책임져줄 삼성출판사 [밀란 리브레리 시리즈]를 만났어요." 내용보기

 

밀란 리브레리 시리즈는 모두 페이퍼북으로

개인적으로 페이퍼북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폐이퍼북이 참 반갑더라고요.


페이퍼북은 가벼워 들고다니며 보기도 편하고

두께가 얇아 책장에 꽂아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으니까요.

 

 

밀란 리브레리~ 전 처음 듣는 이름인데요,

알고보니 밀란 리브레리는 프랑스 대표 출판사 밀란에서 만든 그림책 컬렉션이라고 합니다.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동화 10선으로 구성된 밀란 리브레리 10권 세트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책을 읽고 꼬마 철학자로 성장하는 프랑스 아이들처럼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뿐만 아니라 철학적 사고도 책임져줄 것만 같아

책을 읽기전부터 기대가 되더라고요~

 

 

 

 

귀여운 숲속 동물들이 나오는 <와그작!> 입니다.

 

 

 

 

 

숲 속 떡갈나무 아래에 노랗게 빛나는 선물 상자가 있어요.

도토리를 따러 나온 다람쥐 팀이 상자를 열려고 하자... 와그작!

굴속에서 놀러 나온 산토끼 폴이 지지직 포장지를 뜯자... 사각사각!

산책을 나온 개구쟁이 들쥐 돔이 상자 뚜껑을 열자... 으으으으으음!


과연 상자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지...

호기심과 궁금증을 팍팍 자극하는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와그작!"

책 제목을 읽어주는 순간부터 진이가 반한 책이 바로, 요 <와그작!> 책이에요 ㅋㅋ


이 책은 숲 속 그림이 정말 환상적이에요.

금새라도 요정이 튀어나올 것만같은 신비롭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이

책을 보는내내 두 눈을 사로잡을 정도거든요.

그리고 와그작, 사각사각, 으으으으으음 등 의성어가 책 곳곳에 나와

아이들이 재밌게 책을 볼 수 있고요.

 

 

 

 

 

그런데... 책을 보다말고 남매는 무슨짓(?)을 하는 걸까요??

참고로 남매는 배를 문지르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제가 순간포착을 잘못해서 이런 사진이 되었지만요... ㅠㅠ)


남매가 왜 배를 문지렀는지는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어요~~~

 

 

 

 

 

우리 엄마는 슈퍼파워~

책 제목을 읽는순간 책 내용이 어느정도 짐작이 되더라고요.

'내가 예상한 책 내용이 맞나...?'

살짝 설레임 반 기대감 반을 안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었어요.

 

 

 

 

<우리 엄마는 슈퍼파워>는

주인공 아이가 보지 않고도 자신이 어떤 장난을 치는지 다 알고 있는 엄마에게

우리 엄마는 슈퍼파워가 있는지 확인하는 내용이에요.


그림이 귀여우면서도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라 그런지

아이는 책을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우리 엄마는 슈퍼파워~가 아니고

우리 엄마는 슈.퍼.맨.!! 이라고 외치며 진이는 책 보기를 시작했어요 ㅋ

 

 

 

 

 

<우리 엄마는 슈퍼파워>는

그림도 재미있고 주인공 아이(밀로)의 행동도 웃기다며

진이가 아주 즐겁게 책을 보았어요.

 

 

 

 

<너 때문이야!> 예요.


책 제목이 참 재미있죠?

표지를 가득 채운 동물들이 하나같이 화난 표정들이에요.

도대체 동물들이 왜 이처럼 화가 나서 "너 때문이야!"라고 말했을까요?? ^^

 

 

 

 

<너 때문이야!>는 동물 친구들이 마시는 연못의 물이 모두 사라진데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연못 물이 모두 사라진 것을 두고

벼룩은 코끼리를 탓하고,

코끼리는 하마를, 하마는 코뿔소를, 코뿔소는 오랑우탄을, 오랑우탄은 사자를, 사자는 사막여우를....

대체 물을 사라지게 한 동물은 누구일까요??



<너 때문이야!>는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실컷 만날 수 있는 책이에요.

따라서 아이들이 책을 아주 잘 본답니다.

그리고 각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 덕분에 그림 보는 재미도 커요.

색감도 밝아 좋고요.

물론 이야기도 재밌답니다.


도대체 누구 때문에 연못의 물이 사라지게 됐는지 생각(추리)하며 책을 보면

훨씬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어요 ㅎㅎ

 

 

 

 

 

남매는 책을 내내 "너 때문이야!" 혹은 "그래, ○○ 때문이야!"를

수도없이 외치며 신 나게 책을 보았답니다.


남매가 이렇게 책을 본 이유는 <너 때문이야!> 책을 보면 알 수 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늑대쯤이야!> 입니다.

책 표지만 봐도, 책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짐작이 가는... 그런 책이라 할 수 있어요 ㅎㅎ

 

 

 

 

 

<늑대쯤이야!>는 어느 날 마릴루 앞에 나타난 커다란 늑대를

마릴루가 어떻게 상대하는지 보여주는 책이에요.



생김새만 봐도 무시무시한 늑대를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상대하는 마릴루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나도 마릴루처럼 행동할 수 있다는 용기를 배우고

마치 자신이 마릴루인양 동화되어 늑대를 무찌르는 통쾌한 상상을 하며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늑대쯤이야!>는

이야기도 재미있고 마릴루와 늑대의 표정변화가 너무나도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아주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철학적인 프랑스 책들을 좋아하는데요,

삼성출판사의 [밀란 리브레리]는 철학동화이지만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아 좋네요.

오히려 이야기가 너무나도 재미있어 밀란 리브레리에 폭~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책마다 화풍도 다양하고 이야기도 흥미로워

만나지못한 나머지 밀란 리브레리 시리즈를 꼭 만나고 싶을 정도로 참 괜찮은 책이에요!

 

 

m*****4 201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작동화 리브레리!
"창작동화 리브레리!" 내용보기
요 책들은 밀란 리브레리 세트!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철학동화 랍니당~10권 세트인데 가격은 만원대로 음청 저렴했어요!   글밥도 많이 없으면서생각을 할수 있는 동화라 리군에게 딱이였습니당ㅋㅋ​그리고 책들이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 좋아외출시 들고 다님서 읽어 줘도 좋을꺼 같더라구용~ㅎㅎㅎㅎㅎㅎㅎㅎ​​​차안에서 종종 읽어주며 가지고 다니기 좋고아이도 그림도 예쁘니 조
"창작동화 리브레리!" 내용보기

 

 

요 책들은 밀란 리브레리 세트!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철학동화 랍니당~

10권 세트인데 가격은 만원대로 음청 저렴했어요!

 

 

 

글밥도 많이 없으면서

생각을 할수 있는 동화라 리군에게 딱이였습니당ㅋㅋ

그리고 책들이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 좋아

외출시 들고 다님서 읽어 줘도 좋을꺼 같더라구용~

ㅎㅎㅎㅎㅎㅎㅎㅎ

차안에서 종종 읽어주며 가지고 다니기 좋고

아이도 그림도 예쁘니 조아라 한답니당~

 

 

 

 

t*********4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