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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행성. 제2의 지구. 인류의 미래. 우리는 화성을 곧잘 이렇게 부르곤 한다. 그만큼 화성은 현재 은하계에서 인류가 발견한 행성 중에서 가장 지구와 닮아있으며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행성이다. 그래서인지 인류의 화성 탐사는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더불어 화성에 대한 온갖 상상력까지 더해졌다. 얼마 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마션>은 이를 잘 보여준다. 영화배우 맷 데이먼의 실감 나는 연기 덕분인지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영화 <마션>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 줄 착각한다. 영화는 화성을 탐사하러 간 우주 비행사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붉은 행성에 홀로 남게 된다. 모두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그는 동료들에게 자신의 생존을 알림과 동시에 지구로의 귀한을 위한 나 홀로 화성 생존기를 보여준다. 우주라는 광활한 공간에서 그것도 인류가 살지 않는 척박한 붉은 행성의 생존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제2의 지구라 불리며 미래에 인류가 지구를 떠나 살 수 있는 곳으로 화자되는 곳이지만 과연 화성이 인류를 환영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여러 과학적인 측면으로 볼 때 가까운 미래엔 시기 상조인 듯하다. 예전부터 화성은 여러 행성 중에서도 유독 인류의 관심을 많이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 앞서 얘기했듯이 지구의 환경과 가장 흡사하다는 이유가 어쩌면 화성을 더욱 매력 있게 만든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화성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 <화성: 마션 지오그래피, 붉은 행성의 모든 것>은 책 제목 그대로 화성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광활한 우주에서 직접 촬영된 화성의 겉모습부터 화성의 내부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10여 차례의 우주 탐사를 통해 얻은 화성의 모습은 경이롭기 그지없다. 우리 인류가 쉬이 가지 못하기 때문일까. 더더욱 그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과연 인류의 바람대로 화성이 제2의 지구가 될 수 있을까.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인 근거 자료에 따르면 화성은 춥고 건조하며 대기가 희박하여 인류와 같은 생명체가 살기에 적합하지 않음이 밝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화성에 대한 희망은 여전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라는 행성도 과거엔 생명체가 살지 못하는 행성이지 않았나. 여전히 수수께끼로 머물고 있는 생명의 근원에 대한 학설 중에서 우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범종설 그리고 빅뱅설 등 다양한 이론이 존재하는 걸로 봐서 지금 우리가 보는 화성이 먼 미래에 지구와 같은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날이 갈수록 첨단과학기술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다. 그에 따라 인류의 우주여행도 한낱 상상에 불과한 일만은 아니게 되었다. 미래 우주 산업을 이끌고 있는 선도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 엑스가 그 가능성을 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가 만든 귀환형 우주 탐사선을 타고 우주를 마음껏 여행할 날이 곧 인류에게 펼쳐질 것이다. 그때 우주의 많은 행성 중에 가장 먼저 발을 내딛게 되는 곳은 화성이 될 듯하다. 그런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해본다. |
![]() 요즘 영화 [ 마션 ]때문에 다들 화성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전 책으로 마션을 구매를 해놓고 읽으려고 벼르고 있다가 이책을 보고 화성을 먼저 좀 알고 넘어가자는 생각에 [화성 MARS : 마션 지오그래피, 붉은 행성의 모든 것 ]요책을 먼저 읽어보게 되었네요. 아주먼 예전 학창시절 과학과 별로 친하지 않은 관계로 수금지화목토천해명....정도만 아는지라,,,화성에 대해 지식이 부족했는데 이책을 보고 화성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네요,,이제 조카가 물으면 당당하게 설명해 줄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태양으로 부터 네 번째 행성으로 태양계의 지구형 행성중 가장 바깥쪽에 있는 화성은 지구와 가까울뿐 아니라 미묘하게 비슷한 점이 상당히 많아 형제간이라도 해도 될정도이네요,,몰랐네요.. 지구보다 태양으로부터 35% 더 멀리 있어서 지표면 온도가 지구보다 낮지만 뜨거운 금성보다는 생명이 서식하기 훨씬 더 적합한 환경이라고 합니다, 암석으로 된 고체 행성인 화성은 대기를 끌어들일 정도로 중력이 존재하여 기후가 복잡하고 게절 변화도 있다고 하네요,,거기다 화성의 하루는 '솔(sol 화성일)'이라 부르는데 약 24시간 37분 이라고 하니 지구의 하루와도 비슷하죠? 화성의 자전축 역시 25.2도 기울어져 있어서 지구와 비슷한 사계절 패턴이 있고 지구처럼 남극과 북극도 있다고 합니다 책 읽으면서 너무 신기하고 몰랐던 무지함에 아하!~~ 정말?? 하면서 감탄하면서 읽었네요
![]() ![]() 이책 [화성 MARS : 마션 지오그래피, 붉은 행성의 모든 것]은 화성의 초기 역사에서 부터 화성의 경이로운 점, 화성의 지도, 그리고 인류의 화성 탐사 기록까지... 10여 차례의 우주 탐사 임무에서 얻은 놀라운 화성의 사진을 수록하면서 역사적, 주제적, 지질학적 맥락을 더하여 화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화성'하면 몇가지 공통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을 것 같은데요 화성에 생명체는 존재할까? 화성에는 물이 있을까? 인류의 미래에 우리 인류가 화성에 이주해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점일텐데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가장 궁금햇던 점인데,,,두근두근 하면서 책을 읽어내려갓는데 이젠 좀 속이 시원하네요. 화성의 대기와 기후를 측정한 자료를 볼때 화성에 액체 상태의 지표수가 존재할 가능성은 없다고 하네요,, 화성 표면에 물이 존재하지 않는 까닭은 대기가 희박한 탓에 어떤 액체든 대기에 노출되자마자 재빨리 끓어 증발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화성 지표면 아라에 액체 물이 존재하여 가끔 밖으로 빠져나올 때도 있다는 흔적이 - 걸리(침식으로 생기는 작고 작은 골짜리) 때문에 이런 가설을 강력하게 뒷받침을 한다고 해요,,
![]() 이 지도가 액체 물이 최근에 벌인 활동과 연관되는 지형 분포도라고 하는데요,, 왼쪽 사진을 보면 화성이 지츨으로부터 액체 상태의 물질이 솟아 나와 경사면을 타고 흘러내린다는 가설을 뒷받침해주고 있지요,,와 정말 신기합니다, 다음 궁금증,,,화성 생명체는 존재할까? 현재 너무 대기가 건조해서 지구수준의 생명체는 살수 없을 것 같다고 하지만 먼 과거에는 생명체가 살기에 더 적합했을 것같다고도 하고요,,1996년엔 과거 화성에 살던 생명체의 화석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과 2003년 적외선 망원경으로 화성 일부 지역의 대기에서 메탄이 존재한다고 보도되었던 논란도 모두 결론이 니지 않은 상태라고 하네요,, 완전히 의문이 풀릴려면 미래에 화성의 지질학적 특성이 완전히 밝혀지고 로못이나 유인 우주선이 화성에서 깨끗한 상태의 암석을 채취하여 지구로 가지고 온다음에야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 화성의 지표면인데요,,,,뭔가 익숙하지요? 평평하지 않지만 뭔가 익숙한,,,퇴적암이 오랜 세월 바람에 침식되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요 사진은 2012년 8월 화성에 착륙한 큐리시오티가 전송한 사진이라고 하네요.. 화성이 '제2의 지구'라 알려질만한것 같아요 책가격이 일반책보다 조금 더 비싼 이유는 책의 크기와 10여 차례의 우주 탐사 임무에서 얻은 화성의 올컬러 사진때문인것 같아요 읽는 내내 아주 흥미로웠네요,,,물론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었지만 큼직한 사진으로 화성을 구경하는 재미만으로도 쏠쏠해서 너무 만족하는 책이였습니다, 조카와 함께 들여다 보면서 다시한번 공부를 해보고 싶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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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작은 아이가 있어서 이동이 여렵지만, 작년까지만해도 아이와 종종 캠핑을 다니면서 온가족이 바닥에 드러누워 밤 하늘을 바라보는게 하나의 즐거움으로 자리잡고 있엇다. 하늘 저 끝에 무엇이 있냐는 큰아이 질문에 다음날 바로 '우주'라는 책을 사다 안겼었는데, 지구와 가장 비슷한 환경이라는 '화성' 분량이 너무 적어서 조금 아쉬웠었는데 마침 화성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책이 나와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화성은 육안으로 보이는 다섯개의 행성가운데 하나로 점성술사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선사시대때 부터 이미 특별하고 중요한 대상이였다고 한다. 책을 딱 펼쳐보니 하단부분에 년도별로 화성을 관찰하고 알게된 내용들을 나열하고 있어서 우리가 화성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접근하고 있는지 확인해볼수있다. 동전에도 양면이 있듯, 화성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다양한 모습이 연출된다. 책속에서는 그런 다양한 모습을 잘 담았다는 느낌이다.
'화성' 책이라고 하니 궁금해하는 일곱살 아들녀석을 위해서 책을 보면서 함께 읽었는데, 아이뿐 아니라 나 역시 이해되지 않은 용어나 문장이 종종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책이 재미있었던건 아직 가보지 못한, 그리고 언제 가볼지 알수없는 미지의 행성에 대해 막연히 상상만했던 곳을 사진으로 직접 만나며 설명 들을수 있었기 때문이였다.
우리 가족이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아무래도 '화성 생명체는 종재할까?' 라는 페이지!!! 살수 있다 살수없다로 신랑과 나는 의견이 갈라졌지만, 책을 읽어보니 외계생명체가 화성을 지배하리라는 상상은 이미 물건너갔고, 좀 더 단순한 형태의 생명체가 존재하는지는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다는 결론으로 남아서 화성 그 신비로움이 한층 더 높아졌다. 화성에 지구인이 가서 생활할수 있는 시대가 돌아올지는 .. 조금 더 기다려봐야겠다 ^^;; 책의 사진도 사진이지만 책 곳곳에 그려진 QR 코드를 찍어보면 화성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이였다. 영화속에서나 만났던 행성을 직접 촬영해온 영상으로 확인하니 그 감동이 배가 되는듯하다. 평소에도 비행기 우주선 이런걸 좋아하긴하는데, 아이는 책을 보더니 직접 화성에 가보고 싶다고 신이 나있다. 막연히 공부를 잘해야한다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하고 말을 건네는것보단 이렇게 아이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를 책으로 먼저 만나게 해주면서 관심갖게 해주는게 참 교육이라고 생각된다.
아이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재미있고 훌륭한 책, 화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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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 아들에게 선물로 구입했어요 제가 읽기엔 어렵지만 관심 많은 울 아이는 재미있는지 읽고 또 읽네요.. 화성에 관한 다른 책들도 몇권 읽었는데 이 책 만큼 많은 정보를 주는 책도 드문 듯 합니다. 부록으로 주신 카달로그도 벽에 잘 붙혀놓고 있답니다. 굉장히 큰 책이라 부담감이 있을 줄 알았는데 늘 책상 앞에 두고 읽으니 사준 보람이 느껴지네요... 배송도 굉장히 빠르고 좋습니다. 두고 두고 잘 읽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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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션의 영향력이 크다고 볼 수 있지만 사실,영화를 보기전 책을 보고 영화를 보니 재미적인 측면에서는 현저히 떨어져 책을 보면서 역시 내생각과 상상속의 스토리를 그리면서 책을 봤던것과 감독의 추구하는 전개와 조금은 차이랄까? 역시 영상의 한계가 있는것은 어쩔 수가 없구나라는걸 느꼈다. 나의 ㅡ화성상식으로는 영화속 환경과 사건의 발단이 된 폭풍,,,그런것들이 다 허구라는걸 알면서도 거기에 동화되어 미국식 영웅주의와 지나친 해피엔딩에 씁쓸한 결말을 얻어낸것이 내나름대로 안타까워서 이 책을 구매했는지도 모른다. 5만원을 받아도 아깝지 않은 책이다. 화성의 모든것이 2015년 현재 최고의 해상도의 화보와 내용으로 점철되어 있다. 10대부터 모든 연령대가 공감하면서 우주속의 ,태양계의,지구형 행성의,화성에 매료되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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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SF소설과 SF영화의 소재로 다루어지며 인류에게 많은 상상력을 제공해 온 화성은 우리에게 꽤 친숙한 행성이지만 자세한 정보를 얻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지구와 가깝고 지구와 가장 비슷하지만 춥고 대기가 희박하여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으로 알려져 일반인에겐 그저 사막 같은 붉은 행성으로만 기억되어왔다. 가끔 얼음이나 물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소식을 들으며 막연한 희망을 품곤 했던 지구인으로서는 이번 탐사로 얻은 화성의 최신 고급 정보들에 가슴이 뛰며 오랜만의 상상력이 발동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다채로운 사진이 가득한 화성의 화보집이기도 하다. 상태를 판독하기 위한 위색 영상의 효과이긴 하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선명하고 아름다운 사진들에 넋을 잃고 감상하게 된다. 거대한 화산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오늘날까지도 화산 활동을 유지하고 있는 살아있는 행성이라는 점에서 더욱 신비롭게 느껴진다.
북극과 남극의 빙관의 존재는 지구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준다. 두 빙관의 구조와 계절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데 영구 동결된 물로 된 층이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드라이아이스로 응결된 후 다시 대기로 승화하는 작용 때문이라고 한다. 지구와는 달리 북극의 빙관이 더욱 규모가 크지만 남극의 빙관이 더 변화가 크다는 점도 흥미롭다. 화성에 얼음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처음 발견되었을 때 그 사실은 곧 물이 존재했었다는 의미로 생명의 존재 가능성으로 비쳐졌었다. 지구의 해안선과 비슷한 지형이나 강과 계곡과 수로의 흔적들은 우리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해왔다. ESA가 발사한 마스 익스프레스의 화성 지하 및 전리층 탐색 결과 북부 평원의 성분이 밀도가 낮고 가벼운 퇴적암이나 얼음과 암석의 혼합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화성의 대양 가설’을 뒷받침하게 되었다고 하니 앞으로의 탐사활동에 대해서도 무척 기대가 된다.
화성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화성의 계절과 기후 변화라고 한다. 밀란코비치의 주기에 따르면 세차운동에 의해 지구는 지금 대빙하기 사이에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빙기와 빙기 사이의 간빙기에 있다. 자전축의 경사가 큰 편으로 계절 변화가 뚜렷하고 경사가 줄어들면 계절 변화도 희미해질 것이다. 화성의 주기는 지구보다 훨씬 더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는데, 지구의 달처럼 큰 위성이 없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요동’현상을 진정시킬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화성의 빙하기는 자전축 기울기가 최소화되면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게 되면 지구의 빙하기와는 공통점이 없는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것이 된다.
생명체 발견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다. 1970년대에 표지 분자 방출 실험이나 1996년 발견된 생명체의 화석이 화성의 운석에서 유기물이 만든 생물 활동에 의한 구조물이라는 것을 밝혀내고 2004년 화성의 대기에서 다양한 농도의 메탄을 발견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긴 했다. 많은 의혹과 의문들이 제기되어 왔지만 아직까지는 뚜렷한 결론을 얻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화성만으로도 천문학의 비밀을 꿰뚫어볼 수 있다는 천문학자 케플러의 말처럼 가까운 곳에 숨어있는 우주의 신비를 풀 수 있는 수수께끼의 열쇠를 발견하지 못한 채, 인류는 먼 우주로 보낸 탐사선들처럼 무한한 공간 속을 한없이 헤매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지구와 우주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섬세한 화성 탐사가 하루 속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은 모두의 공통된 희망일 것이다. (허니와이즈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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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평소에도 화성에 대해서 궁금하고 배우고싶었습니다. 이 책은 최재천, 정재승 교수님이 추천할만큼 화성의 모든것이 담긴 책입니다. 특히 현재 상영중인 마션이라는 영화를 접하게 되면서 화성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때마침 화성이라는 책을 통해서 화성을 이해하고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책크기가 큽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진과 글로 구성된 책입니다. 화성의 매력, 경이로운 행성, 화성의 지도, 화성 탐사. 이렇게 4가지 큰 주제로 나뉘는 책입니다. 화성이라는 행성을 어렸을때부터 들어봤지만, 제대로 공부하고 찾아보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화성에 대한 이야기가 다양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평소에 화성에 대해 무지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화성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는 시간이였습니다. 화성의 매력은 지구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사진의 실물은 정말 화성을 직접 체험하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화성이 왜 붉고, 화성은 어떤곳인지.. 이 책을 통해서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션이라는 영화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마션이라는 영화를 통해서도, 이 책을 통해서도 분명한 화성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화성은 지구와도 가까운 행성이기 때문에 알고 있으면 매력적인것같습니다. 화성의 아름답고 현실적인 사진은 정말 생동감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간은 지구에 살지만, 화성이라는 행성도 궁금했고 궁금증이 풀리는 시간이였습니다. 붉은 행성 화성, 먼훗날 마션의 영화처럼 인간이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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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지오그래피 ★ 붉은 행성의 모든 것 화성_
화성은 지구와 환경이 비슷해서 항상 우리에게 희망을 갖게해주는 곳 이잖아요~ 영화에서도 화성을 소재로 다양한 영상을 만들어내서 실제는 어떨지 더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되어 너무 반가웠어요~
이번에 나온 영화 "마션"을 보고 "마션"에 나왔던 화성과 실제의 화성의 같은점과 다른점을 비교해가면서 보니 더 재미있던 것 같아요~
1.화성의 매력 화성의 초기역사와 망원경으로 본 화성, 화성인의 도래, 우주 시대의 화성을 볼 수 있어요~
2. 경이로운 행성 본격적으로 행성이 어떻게 탄생하는지, 지각층의 구조와 화성의 화산, 화성에 지금도 물이 있을지, 대기와 기후는 어떤지 등등 알 수 있습니다.
3. 화성의 지도 그동안 알지못했던 구체적인 화성의 모습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어요~
4. 화성 탐사 탐사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부록에서는 이론설명에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용어들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용어해설을 읽은 다음에 이론을 본다면, 이론을 이해하는데 어렵지않을 것 같습니다.
위성을 통해 찍은 사진들을 주로 이루고있어서 더 생생했어요~ 그동안 탐사를 통한 연구의 결과물들을 통한 이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동안 화성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거나, 화성을 알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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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지오그래피, 붉은 행성의 모든 것
지구와 가까운 암석행성으로 그간 수많은 이야기속에서 인류의 상상력을 자극하던 화성.
여러가지로 지구와 유사하기에 지구외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가장 큰 행성으로 주목받으며
어느 행성보다도 활발하게 탐사가 진행되어오고 있다.
그러나 대중들에게는 태양계를 이루는 행성중의 하나정도로만 인식되어,그간 밝혀진 것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않은
화성에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줄 오아시스같은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소개
책을 열자 공허한 우주공간에 떠있는 화성이 곧 화성여행을 떠날 독자들을 반겨주는듯했다.
책중간에 qr코드표시가 되어있는 페이지는 스마트기기를 통해 책에 미처 담을 수 없었던 생생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서적들에 비해 큰 판형으로 나와줘서 시원한 화면구성을 이루고 있다.
큰 판형 못지않게 고화질의 큰 사진들을 담고 있어서 여느 화보 못지않은 감동을 준다.
NASA에서 제공하는 선명한 최신 자료들을 생생하게 접할수있다.
과거와 현재진행중인 탐사결과 밝혀낸 내용말고도
앞으로 진행될 화성탐사와 최종목표인 유인탐사에 관해서도 다루었다.
간만에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책을 접했다.
매체를 통해 단편적으로 접했던 화성에 대한 내용들을
최신 데이터를 토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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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 칼라풀한 책 그 자체만으로 화성이 내 옆에 있는 것 같다.
1957년 우주 시대가 시작된 이후로 40대가 넘는 무인 우주선이 화성으로 발사되었다. 실패한 우주선도 많다. 소련 미국 러시아 유럽 우주국 중국 일본 인도 같은 나라들이 시도를 했다.
이 책에는 화성의 탄생, 내부 구조, 지각층의 구조, 화성의 화산, 화성의 모래, 빙관, 강, 호수, 범람원... 이뿐아니라 발레스마리네니스, 아람 카오스, 올림푸스 몸스, 북극, 님극, 알바 몬스, 미스메니우스 라쿠스 등 많은 지명이 대한 사진이 실려 있다. 세상에....화성의 연구가 이렇게 많이 되었다니... 지명도 얼마나 많은지...
ㅋㅋㅋ
막연했던 화성이 구체적으로 다가왔다/ㅋㅋㅋㅋㅋㅋ 이 책은 서평만으로 책의 내용을 다 소개할 수 없다. 내 손에 책을 놓고 책상 위헤 앉아서 화성을 보는 것이 <화성>을 보는 진정한 방법이다. 사진들을 보면서 화성이 이렇게 많은 지명이 있었는지 화성을 탐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 감동의 감동이다. 우주에 화성이 있다. 그 화성에 내가 간다는 것을 불가능하겠지만 (죽기 전까지도) 마션 지오그래피 붉은 행성의 모든 것 <화성>을 그 아쉬움을 대신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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