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까지 그렇게 팬이고 칭찬을 했는데 역시 훅 가는 건 한순간... 기본글자가 끝나고 첫 받침글자인 ㅇ 받침글자를 배우는 단계인데 이게 웬걸, 한층 어려운 단계인데도 오히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는 확 줄이고 쓰기만 잔뜩 늘려놓았다. 쓰기 워크북 내용도 영 성의없는 구성....이제까지 했던 구성만이라도 넣어줬더라면 좋을텐데 줄긋기 하나조차 넣지 않았다 그게 그리 어려웠나? 게다가 창작의 고통을 감안하더라도 아이들 책 예시문에 '총'이란 단어가 나온다는 건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 건지...단어는 계속 말해줘야 하는데 진짜 총 총 하는 애를 보고 있자니 민망했다. 한글이야호 팬이었는데 이번권 너무 실망해서 다음 한글지도를 어떻게 나가야 할지 도무지 갈피를 못잡고 있다. 6권 장바구니에 넣어놓기는 했는데 이걸 사야 할지도 좀 미지수다. |
|
한글이야호2 - 5권 한글공부가 쉬워요 EBS 미디어 EBS 한글이야호2 방송시간 - 수요일 오전 8시 5분 http://home.ebs.co.kr/yaho2/main
한글이야호2 - 5권 한글공부가 쉬워요~ 한글이야호 방송이며 책이며~ 넘 열정적인 아드님~~ 한글이야호 책만 봐도 넘 좋아하네요~ 암튼 요즘 하원후 제일 많이 보는 책이 한글이야호 책이랍니다. 한글에 관심이 많아서 더욱 흥미를 갖게 된 한글~
한글이야호2-5권은 공, 콩콩콩, 쿵쿵쿵, 퐁당퐁당 3권의 책과 활동북이 들어있어요 활동교구고 있어서 활용하기 좋네요~
이응이라는 받침을 배우기 좋은 한글이야호2 5권!!!! 스토리북을 읽으며 굵은 글자를 읽어줬더니 이제 혼자서도 곧잘 잘 읽더라구요 계속 반복적으로 단어가 나오니 통문자로 인식해서 외우게 되네요~
받침은 처음 배우게 되었는데~~ 이응이라는 자음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가리키면 척척~~~ 어렵지 않고 즐기면서 배우는 한글공부 한글이야호2
활동북은 이렇게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한글의 이해를 도와주네요 노래도 따라부르며~ 손으로 짚어가며~~ 다양한 한글공부를 할 수 있어 추천하고픈 한글이야호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만든 교재라 한글이 점점 재밌어질듯 하네요~ 아이가 한글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면~ 바로 시작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한글공부 한글이야호2로 신나고 재미있게~ 한글이야호2 구성도 넘 좋아서 활용하기 좋네요!!!! 앞으로도 tv와 교재로 꾸준히 공부하면 한글공부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
|
4권까지 성실하게 차근차근 익혀왔기에 받침글자 또한 무리없이 할수있었답니다. 5권에서는 가장 쉬운 이응받침을 배워보는데, 한글을 접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특히나 즐거워하는 <응가,방구,뿡,똥>을 예로들어 가르쳐주면서 아주 즐겁게 한권을 마무리했답니다. 5권은 공/콩콩콩 쿵쿵쿵/퐁당퐁당 편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워크북과 스토리북, 챈트, 노래카드, 글자딱지등 부록이있습니다. ![]()
<공>편은 뿌미놀이터,야호놀이터,쓰기놀이터로나뉘고, 뿌미놀이터에서 초롱이라는귀여운 물고기가 받침글자를 가져오면서 받침글자의
형태와 특성을파악해보고, 글자 조립원리를배웁니다.
야호놀이터에서는 낱글자와 단어글자를 읽어봅니다.이응을 닮은 주위의 여러가지 동그라미 물건들로 물감 찍기도해봤습니다.
쓰기놀이터에서는 낱글자와 단어글자를 써봅니다.
스토리북과 챈트와노래엽서, 글자딱지등을 활용해보고, 한글이야호2 방송을 보면서 이응받침을 마무리합니다.
한글이야호는 이번호에 이응을 배웠어도 다음책에서도 이응받침이 들어간 글자를 꾸준히 보여줌으로 반복학습이 되어 완벽히 내것으로
익힐수있답니다. |
|
저희 아들은 이제 5살이 되었습니다. 한글에 대해서 저도 일찍 시킬 생각은 없었고.. 아들내미도 딱히!~ 하려고 하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 방학도 됬고.. 친구들은 진작에 한글을 한다고 하고.. 복덩이는 언제 하면 좋을까.. 생각만 하고 있는 찰나.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는 아들.. 오호라!~~ 주변에 한글이 야호로 한글을 쉽게 뗐다는 엉아랑 누나들이 있어서.. 한글이 야호를 급하게 검색!! EBS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전 EBS 굉장히 신뢰 하거든요!~ 교. 육. 방. 송!~~ ㅎㅎ 때마침 서평 참여의 기회가 있어서.. 득템을 하게 되었지요!~
제가 받은 책은 한글이 야호2 중 5번째 이야기 였습니다.
구성품입니다. 구성품을 자세히 찍지 못한채 아들내미에게 스틸!~ 당했어요!~ >_< 스티커와 놀이판, 그리고 챈트판이 들어 있답니다.
처음 접한 책이에요!~ 5권 - 20호 공 책으로 처음 시작해 보았습니다.
책책을 보기에 앞서.. 빠르게 EBS 월정액에 가입후 (열심히 한글을 보여주겠다는 다짐하에 ㅎㅎ) TV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했습니다. ㅎ 책은 함께 보면서 말이죠!~
한글을 가르쳐 주는 "뿌미"에요!~ 5살 아들내미 뿐 아니라 2살배기 아가야도 재미있어 하드라구요!~ ㅎㅎ 저도 봐도 재밌어요!~ ㅎ
독후 활동을 바로 하는 복덩군입니다. 처음으로 연필 잡고 시작을 했지요!~
제법 잘 따라 하지요? ㅎㅎ 그저 뿌듯한 복덩맘마 입니다. ㅎ
책을 본 후.. 집에 있는 자석 글자로 맞춰 보기 놀이도 함께 했답니다.
아직까지 복덩이에게 글씨는 그저 놀이 대상일 뿐.. 이책의 장점인 듯 싶어요!~ 한글을 어렵게 시작하고.. 우리 어렸을 때 ㄱ, ㄴ, ㄷ 부터 시작 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로 접하고.. 단어 채로 이미지로 인식을 시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워크북도 함께 있답니다. 아직 복덩군에게는 어려워서 시켜보지는 않았어요!~ 1호 부터 사서 시켜보려구요!~ ㅎ
이렇게 스티커도 있어서.. 워크북 하는데 지루하지 않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확실히 아이가 영상과 함께 해서인지 흥미를 가지고 접근 하기는 하더라구요! 제가 처음 받아 본 책이 받침 글자여서 워크북이나 독후 활동이 조금 어려운 점이 있었어요~ 바로 1권을 샀답니다. 너무 신기한 건 1권에 있는 "우유"라는 글자는 읽는 다는 거.. ㅋㅋㅋ 너무 신기했답니다. TV를 보면서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따라하며 한글자 한글자 따라하는 아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책.. 너무 조았어요!~~ 열심히 열심히 한글 시작해서.. 그 끝을 보렵니다.~~ ㅎㅎ 한글을 시작할 땐 한글이 야호2로 함께해요! ㅎㅎ
|
|
아이가 5살이 되자 주변에서 다들 학습지를 통해 한글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나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다가 자연스럽게 한글 공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뭘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계속 고민을 하며 주변 엄마들과 상담도 하고 서점에 가서 이 책, 저 책을 봤지만 그닥 눈에 들어오는 건 없어서 고민만 하고 있던 어느날 우연히 EBS '한글이야호2'를 시청하게 되었는데, 방송을 한 번만 보고도 아이가 재밌어라 하고 제법 노래를 따라 부르더군요 그 순간 저는 "유레카"를 외쳤습니다(속으로..^^;;) 바로 아이를 데리고 서점에 가서 '한글이야호2 1호" 책을 구매했습니다. 직접 구매를 하자 아이가 어찌나 뛰고 좋아하던지...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를 10번은 들은 거 같다..ㅋㅋ 방송을 하기 때문에 책은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나... 그런데 이게 왠걸.....책 구성이 어찌나 좋은지 벌써 5호까지 구매해서 아이와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재 구성을 한번 보면.... 책은 이렇게 교재3~4권과 한글놀이터책이라는 부교재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책은 순서가 있어서 순서대로 한 권씩 진도를 나아가면 됩니다. 한글이야호2 4호까지는 '가갸거겨...'~'하햐허혀...'까지 받침이 없는 글자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5호부터는 받침이 들어간 글자들로 구성이 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이응' 받침부터 들어가는 센스...(제가 이래서 한글이 야호를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철저하게 아이들의 시선에서 쉬운 것부터 차례대로 진도가 구성되어 있어, 무엇부터 가르쳐야 할 지 모르는 나 같은 초보맘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교재입니다.
책과 함께 들어 있는 학습을 도와주는 학습 도구들입니다. 방송과 연계가 잘 되어 있어 방송에서 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게 가사가 적혀 있는 카드와 글자를 하나하나 확인 체크할 수 있는 학습 도구들입니다.
이건 우리 아이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한글놀이터인데 안을 한번 봐 보면... 아이들이 놀이를 하며 복습을 할 수 있게 짜임이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글자를 확인하며 스스로 공부한 것을 복습도 하고, 직접 스티커를 붙이거나, 글씨를 써 가면서 활동을 통한 학습을 통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학습에 대한 거부감이나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도와줍니다 우리 아이도 교재 수업이 끝나면 바로 뛰어가서 놀이터 책을 가져옵니다 그리고는 바로 교재를 펴서 색칠도 하고 글씨도 쓰며 즐겁게 한글을 익히고 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한글이야호2 5호 '공'이라는 교재를 공부했습니다 5살 짜리의 사뭇 진지한 모습이 새삼 기특하고 신기하네요..ㅎㅎ 본격적인 교재 수업에 들어가기 앞서 교재의 맨 뒷 페이지를 펼쳐 그날 새로 배울 글자들을 먼저 눈으로 익히고 입으로 발음해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에 흥미를 붇돋아주고' 교재 학습에서 보다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교재에 들어가서는 작은 글씨는 엄마가, 큰 글씨는 아이가 직접 읽으며 책을 읽어 나아갑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버벅거리기도 하고 글자를 틀리기도 하며, 글자가 잘 떠오르지 않거나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교재와 함께 들어있는 글자판을 보여주고 아이가 직접 글자를 찾아서 다시 읽어보게 하면 엄마가 바로 글자를 읽어주는 것보다 아이가 훨씬 잘 기억하며 학습에 자신감을 갖고 학습에 참여하게 됩니다.
교재 읽기가 끝나면 우리 아이는 벌떡 일어나 뛰어가서는 한글놀이터 책을 가지고 옵니다. 그리고는 그날 학습했던 글자를 색칠하고, 스티커 붙이고, 점선을 따라 혹은 스스로 글씨를 써가며 자연스러운 학습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건 복습과정이며, 이미 교재의 학습을 통해 다 아는 단어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의 자신감은 훨씬 강해지며, 집중력은 올라가게 됩니다. 초 집중 모습 보이시죠??^^
마지막으로 그날 공부했던 교재에 해당하는 '한글이야호2' 방송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복습의 효과는 더 단단해지며, 아이는 학습을 통해서는 하지 않았던 율동과 노래를 통해 학습의 흥미와 즐거움이 가미되며, 영상을 통해 머릿 속에 기억이 더 잘 이루어집니다. 우리 아이의 학습은 여기서 끝나지 않구요, 다음날 일어나서 어제 공부한 책을 혼자 한번 더 읽어보고 마무리를 짓습니다. 오늘은 둘째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네요.. 형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둘째까지 관심을 갖는 것은 덤입니다ㅎ
물론 열심히 엄마가 학습 환경도 조성해주고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것들은 좋은 교재가 전제가 되었을 때 잘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한글이야호2' 교재를 못 만났더라면 이렇게 체계적으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재미있는 학습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무리가 있었을 겁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의 공부는 이 '한글이야호2'교재와 마지막까지 함께 하려합니다. '한글이야호2' 교재 사랑해요~^^ |
|
한글이 야호는 한글을 어떻게 하면 쉽게 가르칠까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한글이 야호로 아이가 쉽게 한글을 받아들이고 한권한권 끝날때마다 아는 글자가 많아진다며 좋아하고 자신있게 글을 읽기 시작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한글을 쉽게 배우게 해주고 동영상으로 흥미도 주고 정말 첫애때에 비하면 쉽게 한글을 가르키고 있어요. 워크북,스티커,챈트카드 뭐 하나 버릴꺼 없이 한글 공부에 다양하게 쓰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책으로 받침없는 한글은 다 배웠어요. 받침있는 글자도 쉽게 아이가 받아들입니다. 5~6세 아이들이라면 한글이 야호 강추합니다. 이 책으로 한글 쉽게 가르쳐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