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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에 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40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표지 스타일이 바뀌었습니다. 당연한 거지만 지금까지의 표지 디자인 중에 가장 세련됐고 현대적으로 감각적이죠 미즈카제?라는 새로운 캐릭터때문에 내가 앞권을 건너뛰었나...하고 혼란스러웠지만 애들 초딩때 모습도 오랜만에 보고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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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권 표지는 바뀐 미래를 보여주고 고등학생편을 알리듯 표지 스타일이 바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