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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5권 앨리스의 바둑으로 영의정과 임금은 궁궐밖에서 정사를 논의하고. 앨리스는 궁궐 숙위에 관한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모든일이 일어난 애련지, 과연 홍서경은 그날밤 누구를 만났을까? 임금? 이치언? 상선대감? 아무도 믿지 말라는 홍서경 아비의 말이 생각난다. 궁궐의 권력자는 과연 누구일까? 그리고 처소에 남자를 끌어들인다는 모함을 받은 홍숙원을 끌고 나가는 임금 개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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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궁들에 의해 물에 빠진 서경은 때마침 나타난 왕 이극이 구해주게 됩니다. 두 사람이 서서히 가까워지는게 보이기 시작하니 훈훈합니다. 그리고 서경의 단짝친구였던 영심이도 등장하여 기억을 잃었다 생각하고 서경일 도와주네요. 서경이 애련지에서 누구를 만나려 했던 것일까? 지금까지는 이치언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음모가 있나봐요. 다음권도 얼른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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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도 역시 재미있었어요 단짝 영심이의 등장! 당연히 기억이 없으니 영심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냥 기억을 잃었다고 하고 .. 그래서 영심이는 이해해주고 그래도 같은 편인 친구가 생겨서 다행이예요 영심이는 다행히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는걸 믿고 앞으로 앨리스를 도와줄듯 합니다 앞으로의 내용도 궁금하네요 홍서경이 원래 만나려던 사람이 누구인지.. 누가 홍서경을 죽였는지.. 좀 읽다 보면 나오겠지만 어떻게 된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과연 앨리스는 다시 돌아올수 있을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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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놀이하다가 숙의에 계략으로 물에 빠진 앨리스를 구해준 이극 그의 힘든 얼굴을 보며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대해줄 수 없냐는 앨리스의 말에 숙원이든 한이든 이건 변하지 않는다며 자신에게 그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극 임금이 사라지자 그를 찾으러 다니는 내금의장과 상선으로 인해 앨리스를 월정당으로 데려다주라 명하고 둘을 헤어진다 홍서경의 베프 영심이로 인해 홍서경이 죽기 직전 편지 쓴 것을 본 그녀는 이수찬에게 보여주며 '애련지'에서 만나기로 한 사람이 그가 아님을 알게된다 밖으로 잠행에 나선 이극은 영상을 만나고 삼정이정청을 설치하고 영상에게 인재를 모아달라 말한다 홍문관을 거점으로, 그러는 동안 임금은 군권을 되찾을 계획이다. 그래야 삼정을 바로잡는데 반석이 될테니까.. 하지만 영의정 정순원은 그 전에 궁궐 숙위문제부터 해결해야한다고 말한다. 백성이 내린 임금이 되어보라며 그가 던진 미끼를 문 영의정. 미끼를 물어준 영의정을 본 이극은 천군만마를 얻었다며 기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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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 조선 후궁 홍서경의 몸으로 타임슬립한 앨리스 한을 두고 조선의 왕 이극과 그의 신하 이치언의 삼각로맨스 대격돌 정사 백성 나라... 임금께 중요한 것만 생각하라는 서경에게 자신에겐 지금의 홍서경이 중요하다 답하는 이극이다 정책을 펼치기 위한 세력의 구심점을 영상대감으로 택하고 그를 찾아가 삼정이정청을 설치할 터이니 관청을 다스릴 인재를 모아달라 청하는 이극 자신이 인재를 모은다면 그동안 무얼 하느냐는 영상의 말에 자신은 잃어버린 군권을 되찾겠다 답한다 이극의 말을 경청한 뒤 하늘이 내린 군주가 아닌 백성이 내린 임금이 되어달라며 그의 뜻에 동참하기로 한다 한편 서경의 옛친구 영심이 받았던 서찰의 내용으로 서경이 애련지에 빠진 날 만나려 했던 인물을 유추하며 책의 긴장감이 점차 고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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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5권 리뷰
왕은 삼정이정청이라는 기구를 세워서 삼정의 문란을 없애려고 함과 동시에 왕의 친위부대를 만들어서 군사력을 높이려고 합니다. 이러한 계획을 여주인 "한"이 돕는다는 내용이 줄거리를 이루고 있는 5권이였습니다.
조선사를 차용해서 만화를 구성한 것 같더라구요 신권이 강하고 여성인권이 약했던 조선사를 비판하고 이를 어떻게 개혁해 나갔는가 하는 것을 테마로 잡아서 이야기가 전개 되어가고 있습니다.
로맨스물 답게 꽁냥꽁냥한 이야기와 예쁜 그림체를 볼 수 있는 매력이 있었던 당신만의 앨리스 5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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