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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품이였죠. 고등학교 때 보고 오랫만에 봅니다. 솔직히 중학교인지도 헷갈리네요. 조카가 보고 싶다고 해서 오리지널로 구매했어요. 그림체가 초반에는 조금 지저분 했는데 뒤로 갈수록 자리를 잡아가요. 강백호가 성장하듯이 작가 또한 그림체, 스토리 라인이 성장합니다. 전형적인 일본 만화의 강적 깨기, 필살기, 투지가 기본 테마지만, 일본색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서 봅니다. 적절한 고민과 성장이 섞여 있는 즐거운 만화죠. 50권대여서 그 당시에는 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괜찮네요. 종이로 보는 만화의 향수, 조카도 아날로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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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리즈 6권의 표지모델은 고릴라주장 채치수 되시겠다.먼저 이 만화의 주인공인 강백호를 알아보자.주옥같은 대사들이 있지만 그중에선 단연 기억에 남는 멘트는 왼손은 거들뿐이라는 명대사가 생각난다.농구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로선 교과서적인 말이라 할수 있다.우리의 백호는 특훈과 노력으로 풋내기 탈출을 꿈꾼다.처음에는 다소 억지스러울 정도로 익살스런 모습이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늠름한 백호의 진면목을 보게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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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6 능남과의 후반전 계속. 그리고 경기 이후 채치수의 부상으로 대신 투입된 강백호는 상대감독을 당황하게 하는 플레이를 하고. 무엇인가에 열중할 때 느끼는 즐거움. 집중력, 그리고목표달성 실패했을때의 실망감이 가득한 6권이다. 그리고 북산의 새로운 인물 등장. 송태섭과 정대만. 특히 정대만의 눈물과 후회가 아직도 인상깊게 남아있지. 얼른 보러가야지. 다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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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추억으로 살아간다. 행복했던 재미있었던 기억 중 슬램덩크도 그 중 하나 입니다. 90년대 농구가 큰 유행이었기 때문에 드라마, 길거리 농구, 만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유행을 했습니다.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각자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유투 할 때 강백호 특유의 포즈도 기억에 많이 남아 있으며 잘생긴 서태웅 또한 기억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가드, 센터, 리바운드, 각 포지션의 이름과 게임의 룰까지 만화로 배우는 것 또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어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도 쉽게 이해 할 있습니다. 사춘기를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도록 부모된 입장에서도 준비의 필요성을 느끼는 요즘 만화책을 공유하면서 공통의 주제가 생긴다면 그 또한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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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한국 청소년-성인 모두를 매료시킨 슬램덩크는 애니로도 워낙 잘 알려지고 높은 인기를 얻었지만 원작 만화책이야말로 그 재미를 더해준다. 6권은 채치수는 근엄하게 강백호와 서태웅은 귀엽게 그려진 표지가 특징이다. 능남과의 시합 마지막 부분을 다뤘고 강백호는 여전히 초보지만 재능이 꿈틀대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성장할 강백호의 활약상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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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6. 부제는 NOTHING TO LOSE . 드디어 강호 능남과의 연습 게임이 끝났습니다. 물론 북산의 패배엿습니다. 하지만 게임에 졌다고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인거죠. 풋내기 강백호의 또다른 성장을 예고할수 있는 게임입니다. 풋내기 강백호가 진짜 농구를 사랑하게 만들수 있었던 게임인것 같고, 농구를 조금 더 알수 있었던 게임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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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6권'NOTING TO LOSE' 시작한다!! 능남과 북산의 기막힌 접전끝에 능남의 승리로 끝이 나버리는데 결과에 승복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엄청난 열정을 보여준 주인공 강백호를 볼 수 있었다. 점점 농구를 좋아하게 되는 강백호는 앞으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굉장히 기대된다 물론 서태웅과 신 케릭터인 송태섭도 기대되고 채치수는 말할것도 없지만 말이다 앞으로의 슬램덩크가 기대되고 또 기대된다. 이렇게 기대 하는 이유는 슬램덩크를 좋아했지만 어린시절 애니로만 봤고 애니도 완결 제대로 못봤는데 만화책은 또 어쩌다보니 안보게 돼서 십수년이 지나서 이제야 차츰차츰 보고있으니 나중에 어떻게 되었다~ 정도는 알지만 세세한건 모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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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6권. 송태섭의 등장으로 북산 농구부는 시한폭탄을 두 개나 갖게 되었습니다. 강백호와 차기 주장을 놓고 경쟁하고 백호 친구들과 부딪힐 뻔 하지만 둘 다 누군가를 짝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서 의기투합하개 됩니다. 이 장면은 슬램덩크의 가장 재밌는 에피소드라 생각됩니다. |
| 스토리의 비중에 비해서는 현저하게 인기가 없는 채치수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ㅎ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인기작품인 슬램덩크 6권 리뷰입니다 사실 농구는 키로 하는거니 채치수 센터가 팀의 큰 축이라 할 수 있거든요 다음 생에는 잘생긴 얼굴로 태어나길 바라요ㅎ |
| 아무리 찾아봐도 스포츠 장르중에 가장 명작인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6권 리뷰에요 책 넘겨보기는 오리지널판이 제일 편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아주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