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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 서태웅, 송태섭, 채치수, 강백호 모든 캐릭터들이 특색있고 각자의 세계속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게 즐겁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게 사람이듯 후회속에서 성장하는 것 또한 사람이죠. 강백호와 서태웅이 서로의 특장점을 잘 알고 개성을 가지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저는 정대만도 좋아했거든요. 조용한 가운데 불꽃같은 남자 정대만입니다. 채치수 캐릭터가 발전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즐거운 작품입니다. 조카랑 같이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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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7권 구매 후기입니다. 7권은 부제가 그 유명한 농구부최후의날... 농최날이네요 ㅋㅋ 모브악역이었던 미츠이가 슬램덩크 최고의 인기캐릭터 불꽃남자로 합류하게 된 에피소드여서 정말 좋아합니다. 이시기의 정대만은 차마 보기 힘들정도의 하남자이지만 그의 삶의 굴곡이 있어서 캐릭터의 매력이 더해졌다고 생각해요. 7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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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백호와 상남2인조 폭풍전야같은 비장한 표정으로 표지를 압도하고 있다.어느덧 농구부에 스며드는 백호에게 그의 친구들은 불량한 모습으로 다가오는데 흔들지 마란 말이다.백호는 친구와의 우정과 소연이의 농구부 사이에서 심한 갈등을 하게되고 어찌할바를 모르는 친구들은 달라진 백호의 모습에 심한 배신감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지역예선을 치뤄야 하는 북산으로선 큰 비중은 차지하지 않는 백호지만 그의 탈선만큼은 두고볼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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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7 농구부 최후의 날이라고 제목이 붙어있는 7권 정대만의 사주로 정대만과 패거리가 북산 농구부에 침입 행패부리고 싸움거는 이야기 7권 그리고 백호군단 등장. 의리있는 녀석들 같으니라고. 친구를 위해 나설줄 아는 용기를 내는 그들이 부럽고. 그런 친구를 가진것도 친구가 되어주는 것도 부럽다 정대만은 쌈도 못하면서.. 내가 가장 기억하는 슬램덩크의 장면이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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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7권의 부제는 농구부 최후의 날. 애니메이션을 봤거나 오래전에 만화책으로 봤던 사람이라면 부제만 봐도 바로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갈 것이다. 바로 정대만이 등장하는 회차이다. 7권은 농구 자체 이야기는 조금 뒤로 미뤄두고 정대만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다소 폭력성? 을 띄긴 하지만 정대만 에피소드는 슬램덩크 전체를 두고 봤을 때 하이라이트의 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역시 강백호의 활약은 물론이고 백호군단의 활약까지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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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추억으로 살아간다. 행복했던 재미있었던 기억 중 슬램덩크도 그 중 하나 입니다. 90년대 농구가 큰 유행이었기 때문에 드라마, 길거리 농구, 만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유행을 했습니다.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각자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유투 할 때 강백호 특유의 포즈도 기억에 많이 남아 있으며 잘생긴 서태웅 또한 기억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가드, 센터, 리바운드, 각 포지션의 이름과 게임의 룰까지 만화로 배우는 것 또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어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도 쉽게 이해 할 있습니다. 사춘기를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도록 부모된 입장에서도 준비의 필요성을 느끼는 요즘 만화책을 공유하면서 공통의 주제가 생긴다면 그 또한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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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7. 부제는 농구부 최후의 날 . 능남과의 연습 경기가 끝나고 연습이 한창이던 어느 날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7편입니다. 7편에 새롭게 등장하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 정대만. 북산의 빅맨들 중에 빠질수 없는 이가 정대만입니다. 1권부터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등장이 예사롭지 않아 뭔가 불한한 선수였습니다. 정대만 선수때문에 북산의 농구부가 위기에 빠지는 순간. 그 해결사 역시 강백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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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7권'농구부 최후의 날' 시작한다. 이번권은 농구하는 장면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일본식 학원물에 가깝다고 생각되는 권이었다. 거의 상남2인조급으로 치고박고 싸우기만 한다 물론 이게 아무 이유없이 싸우는건 아니고 중요한 인물인 송태섭과 정대만의 갈등해소 및 정대만이란 케릭을 살려주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면 설명이 될지 모르겠다. 앞으로 정대만이 수많은 활약을 할텐데 그전에 케릭을 확고하게 만들어 주기 위한 과정이니 학원물을 싫어하더라도 꼭 봐야하는 권이다 다음권엔 아마 농구가 하고 싶어요 라는 희대의 명대사도 칠테니 말이다. 이번권은 진짜 계속 치고박고 싸우기만 한다 너도나도 할거없이 이게 슬램덩크라는 만화에 한부분이니 재밌게 읽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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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7권. 농구부 최후의 날이 다가옵니다. 농구부에 불만을 가진 정대만 일당들이 농구부를 박살내기 위해 쳐들어오고 농구부 부원 뿐만 아니라 백호 친구들도 이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슬램덩크 명대사 중 하나 농구가 하거 싶어오 가 곧 나오게 됩니다. |
|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데 좋아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 슬램덩크입니다 고등학생때 처음 접해보고 완전 신세계였어요 원래 만화책을 멀리할때였는데 그 마져도 지키지 못하고 밤새 봤거든요ㅎ 아직 못보신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