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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의 영원한 믿음직한 우리의 주장 채치수 백넘버 5번의 그 늠름한 뒤태는 벽이 느껴질정도로 단단하다.사실 그의 등장은 다소 엉뚱했다.강백호와의 첫만남에서 굴욕적인 하의탈의의 모습을 학생들앞에서 보이고 만다.사실 백호에겐 농구부의 주장이 아닌 소연이의 친오빠로서 그를 대하게 된다.센터로서 믿음직한 모습은 보이지만 전국대회에 앞서 지역예선에선 막강한 타팀 센터들에 비해 밀리는 모습도 보여주지만 든든한 북산의 기둥으로서 농구부의 중심을 잘 잡아주는 캐릭터가 되시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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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의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0권을 구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소장용으로 산거라서 그냥 구매하고 잊고지냈더니 오더라구요. 배송이 많이 늦었지만 어쨌든 구입하고 책꽂이에 꽂아두니까 뿌듯하긴 합니다. 10권은 상양전입니다. 처음으로 공식전에서 강호고교와 맞붙은 풋내기 강백호가 리바운드의 왕으로 재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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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10 리바운드왕 강백호 라는 부제가 있음 상양, 키가 큰 장신들이 우르르 포진해 있는 농구팀과 경기를 하게된 북산 키가 큰 그들 사이에서 월등한 점프력으로 골밑을 장악하는 맛을 배우고 있는 강백호 ㅋㅋ 안선생도 리바운더로서의 자질을 발굴해냈다 평할 만큼 눈에 띄는.. 좋겠다. 하는일에 잘하는 일을 발굴해서. 얼마나 좋을까. 이것해도 저것해도 잘해야 평타인 범인으로서 너무 너무 부럽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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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0권은 표지에서 이미 느낌이 강하게 온다. 또한 리바운드왕 강백호라는 부제까지..10권의 하이라이트를 표지와 부제로 완벽 정리한 느낌이다. 북산과 상양과의 경기를 다루고있다. 상양의 김수겸이 선수겸 감독으로 등장하는..그리고 강백호가 자신의 최대 장점이자 무기인 리바운드에 눈을 뜨게되며 점점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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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추억으로 살아간다. 행복했던 재미있었던 기억 중 슬램덩크도 그 중 하나 입니다. 90년대 농구가 큰 유행이었기 때문에 드라마, 길거리 농구, 만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유행을 했습니다.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각자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유투 할 때 강백호 특유의 포즈도 기억에 많이 남아 있으며 잘생긴 서태웅 또한 기억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가드, 센터, 리바운드, 각 포지션의 이름과 게임의 룰까지 만화로 배우는 것 또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어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도 쉽게 이해 할 있습니다. 사춘기를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도록 부모된 입장에서도 준비의 필요성을 느끼는 요즘 만화책을 공유하면서 공통의 주제가 생긴다면 그 또한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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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0.부제는 리바운드 왕 강백호. 10권은 지역의 강팀중에 하나인 상양과의 게임 이야기입니다. 제목에서 보여주 듯이 우리의 천재 강백호가 리바운드를 점점 제압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슬램덩크 전체의 여러 게임중 개인적으로 제일 별로 였던 상대가 상양 이였습니다. 고교 선수가 실질 적인 감독이라는 것도 그렇고 상양 선수들은 뭔가 재미 없고 어색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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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0
정말 재밌게 봤네요 예전에 봐서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다시 봐도 재미가 있습니다 명작인거 같습니다 지금 다시 봐도 재밌고 유치하지도 않고 흥미있는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다시 봐도 소장해도 좋을만한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아직도 보지 않으신분이 있다면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너무 좋네요 만족합니다 소장용 만화책 찾으시는분에게 개인적으로 1순위로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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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10권'리바운드왕 강백호' 시작한다 표지 제목에 써있듯이 리바운드왕 강백호가 드디어 알에서 깨어나는거 같다. 이거저거 별로 잘하는거 없는 강백호지만 이번권에서 드디어 리바운드라는 자신만의 무기를 발현한듯 하다. 앞으로 리바운드뿐 아니라 다른 능력들도 하나둘씩 발현하겠지만 지금은 리바운드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물론 5반칙 퇴장을 하는 강백호가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룰을 잘 익히고 능숙해져서 반칙에서도 조금은 자유로워 졌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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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10권. 자신의 역할을 발견 못하고 고민하던 강백호. 그리고 그를 응원하는 소연이와 송태섭. 단순왕 강백호는 금새 기운을 차리고 드디어 리바운더로서의 재능을 발견합니다. 집중할 때의 움직임은 누구보다도 빠르고 높이 뛸 수 있기에 강백호의 북산에서의 역할은 리바운드왕입니다. |
| 센터군단 삼양과의 일전이 아주 멋지게 표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초히트작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버전 10권 리뷰입니다 북산이 이제 팀다운 팀이 되어가고 있나봅니다 그래야 스토리가 이어지겠죠 앞으로의 멋진 여정이 상상만 해도 즐거워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