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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위안이 되는 책인 것 같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나를 키워 준 내 엄마가 생각나기도 하고.. 내가 잘 하고 있는것인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받는 상처들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아이가 아파도 내 탓.. 아이가 울어도 내 탓.. 아이가 못먹어도 내탓.. 모든 상황에서 다 엄마인 내 탓인 거 같은데.. 그런 것들에 대한 마음을 다 이해해 주는 고마운 책..
엄마 마음 아프지 않게가 중요한 시점이다! |
| 항상 아이들 관련된 책만 읽다가 이렇게 엄마를 위한 책을 읽으니 새롭고 좋네요. 읽으면서 제 마음을 다독다독 보듬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음에 와닿아서 그런지 지루하지않게 마음편하게 잘 읽었어요. 이책 한권으로 제 인생이 확 달라지는건 아니지만 마음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마음이 편해져서인지 아이들을 대하는 제 태도 또한 바뀌게 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