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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Joy Luck Club』은 Amy Tan의 작품이다. Amy Tan은 미국으로 이민 온 중국교포 3세이다. 그녀는 1952년 캘리포니아 오크랜드에서 태어났다. 스위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산호세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기자, 편집자, 자유 기고가 등으로 활동했다. 첫 소설인 『The Joy Luck Club』이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어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면 소설의 제목인 『The Joy Luck Club』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그 클럽의 주요 활동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일어난다. '조이럭 클럽' 은 미국으로 이민 온 네 명의 중국여인들이 만든 친목모임이다. 그 모임은 기구했던 중국에서의 시절들과 힘든 미국생활 중에 그들에게 거의 유일하게 여유와 행복을 주었던 것이다. 네 명의 주인공들의 이름은 각각 Suyan, Lindo, Ying-Ying, An-Mei 이다. 그 네 명의 중국 여인 중 Suyan이 갑자기 죽게 되자, 그녀의 딸인 June이 조이럭 클럽의 새 멤버가 된다. 이 소설에서는 조이럭 클럽 멤버들의 딸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녀들의 이름은 June, Waverly, Lena, Rose이다. 이 소설의 주요 내용은 1940년대 가난과 핍박과 멸시를 피해 샌프린시스코로 이민 온 4명의 중년의 어머니들과 그녀들의 장성한 4명의 미국 태생의 딸들간의 세대 갈등과 문화 및 가치관의 충돌, 그리고 사랑과 화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소설은 4개의 이야기로 나누어진다. 첫번째 부분은 June's story, 두번 째 부분은 Waverly's story, 세번 째 부분은 Lena's story, 마지막 부분은 Rose's story이다. 그 네 개의 이야기 중 가장 감동적이고 인상깊었던 부분은 June's story였다. June 그녀 자신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그녀의 어머니인 Suyan 의 어린 시절 이야기였다. Suyan은 어린 시절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을 피해 피난가다가 쌍둥이 언니에 헤어지게 되었다. 평생 자매가 생이별을 한 채, 생사를 알지 못한 채 괴로워하며 평생을 살다가 결국 Suyan은 갑자기 죽게 된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평생 쌍둥이 언니를 그리워만 하다가 죽었는데, 조이럭 클럽 멤버들의 도움으로 결국엔 씽둥이 언니를 만나게 되었고, 이야기 마지막 부분에 극적으로 June과 이모가 되는 쌍둥이 언니는 극적으로 재회하게 된다. 이 부분을 읽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Suyan도 살아 생전에 그녀의 쌍둥이 언니를 만나고 죽었다면 그렇게 한스럽지 않았을텐데... 평생 언니를 그리워하고 찾다가 그래서 병들어 죽은 것은 아닐까.. 그녀의 고달프고 힘든 삶이 느껴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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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보았던 영화가 생각나서 책도 찾아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4쌍의 모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세대인 중국인 엄마와 2세대인 미국인 딸들을 통해서 이민가족들의 문화차이와 세대차이로 인한 갈등을 다루고 있는 이야기이다. 중국인들의 이야기다 보니 같은 아시아인으로서 미국이라는 사회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들이라 공감이 되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이민을 간 엄마들의 힘든 삶 속에서 딸들이 얻게 되는 교훈과 가르침이 다음 세대, 그 다음 세대로 계속 이어지고 있을 것이다. 이민가족들의 갈등과 관계를 다루고 있는 조이럭클럽이다. 글로벌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은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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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럭클럽은 워낙 책의 내용 자체가 술술 읽히고 구성이 탄탄해서 좋아요 상징적인 의미도 많이 들어가있어서 차근차근 꼼꼼하게 읽어보면 더 좋아요~ 확실히 영화보다 디테일하게 표현된 부분이 많아서 더 감동적인 측면이 있구요~ 에이미탄의 자전적 이야기도 묻어나서 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에이미탄 작가가 쓴 다른 책들도 읽어볼 예정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 중학생때인가 아무튼 어릴때 본 영화 조이 럭 클럽은. 어릴때 참 마음을 우울하게 만들었던 영화였습니다. 한동안도 마음에 남았어요. 나이 먹고 나서 보지를 않았는데. 오랜만에 영화도 다시 보고. 원서도 읽어보려구요. Masslarket book 이 있었는데 한참 책장에 있던걸루 기억하는데 안 읽었는데 그 책이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를 않네요. 이번에 구매하개 된 조이럭클럽 얼른 읽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