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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52-Story Treehouse 는 나무 집에서 벌어지는 엉뚱하고 유쾌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책 전체가 그림과 만화 스타일의 요소로 가득해서 책을 잘 안 읽는 아이들도 푹 빠져들기 쉬워요. 유머 감각도 꽤 수준 높아서 어른이 읽어도 빵빵 터집니다! 읽다 보면 아이와 “나도 이런 나무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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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 책도 4권째~~!! 52층에 접어들었습니다! 시리즈의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1장은 52층에서 새롭게 추가된 공간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수박깨뜨리방, 내맘대로 토핑피자방, 흔들목마 경마장... 같이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공간이라던가.. 전기톱 저글링방!!!!! 엄마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너무 위험한 방까지!! 이런 상상력을 하는 작가님...아니 테리의 상상력에 감탄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사건!! 큰코사장님의 실종~ 과연 이야기는 어찌될건지.. 52층도 흥미진진합니다 |
|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유명한 도서인데 표현의 아름다움에 쉽게 매료되는 저한테는 큰 매력이 느껴지지 않아요 눈썰미 좋은 순수하고 어린 독자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저자의 독창적인 시도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할만해요 |
| 영어공부에 추천하는 윔피 키드와 13층 나무 집. 13층 나무 집을 먼저 읽어야 하는데 52층 나무 집을 먼저 읽게 되었어요. 카툰 스타일의 그림 표현과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도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윔피 키드와 병행하며 읽고 있어서 다 읽지는 못했지만, 13층 나무 집부터 읽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