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을 시간 맞춰서 녹화하기가 힘든탓도 있겠지만 뿡뿡이를 계속 보여달라는 딸아이의 성화에 못이겨 구입하게 되었는데 눈뜨고 자기전까지 뿡뿡이 보여줘야만 할정도로 열성입니다.제가 내용을 다외워버릴정도입니다.지금 비디오나 책을 열심히 볼때이긴 하겠지만 옆에 같이 앉아서 보고 놀아줘야 할정도랍니다. 23개월된 딸아이가 이렇게 좋아할줄은 몰랐습니다.내용 편집은 다잘된것같지만 화질이 그리 좋아보이질 않다는게 아쉽긴 합니다만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비디오를 보여주고 싶으시다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도 될듯싶습니다.상품평만 보고 구매를 하게 되었지만 좋아하는 딸아이를 보니 사길 잘했다 싶어요. |
| 19개월된 조카가 뿡뿡이 비디오를 본지 두달정도 되어갑니다. 아직 말도 잘 못하는 녀석이 '뿌이~ 뿌이'하면서 리모콘을 들고와 보자고 할만큼 좋아합니다. 하루에 서너번은 보니까(정말 이렇게 많이 보게 놔둬도 되나 싶네요) 백번은 더 본 셈이죠. 이젠 보지도 않고 따라하고 내용을 다 이해하는 걸 보니 교육효과만큼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음질이 너무 너무 나쁘다는 것입니다. 구입하고 서너번 봤을때부터 소리가 웅웅거리고 갈라지더군요. 불량품을 구입한건지 아님 싼 테잎으로 제작한 것인이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볼건데 좀 더 신경을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더군다나 아이들은 여러번 반복해서 보길 좋아하는데 음질과 화질이 더욱 좋아야하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아이들은 뿡뿡이를 왜 그렇게 좋아할까요? 사실 썩 예쁜 캐릭터는 아닌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