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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신 나는 평생을 영업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유는 영업이 결코 인간 생활을 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에서 영업과 같은 노하우가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 문득문득 느껴 가기 때문이다. 흔히 영업이라고 하면 보험이나 속여서 팔게 하고 쓸데없는 물건이나 좋은것 혹은 필요한 것처럼 팔게 하고 이렇게 필요없거나 쓸모없는 것들을 많은 돈을 지불하고 사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영업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는 생각이다. 이 책을통해서 영업이란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았으니까 말이다. 바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어떤 물건을 팔고 하는 것들은 부차적인 것이다. 물건을 파냐 안파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물건을 팔기까지 사람의 마음을 얻었느냐 못 얻었느냐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상품이 아닌 가치를 파는 영업 고수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다. 그 이면에는 바로 절실함이 기적을 만든다고 하였다. 이런 과정은 물론 영업사원이 되려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니 만큼 영업사원을 위한 책이기는 하다. 아무래도 영업을 직접적으로 업으로 삼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하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는 영업사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로 부터 출발한다. 영업사원으로써의 마음가짐이며 영업사원이 지켜야 할것들 가져야 할것들 등등 말이다. 그리고 영업사원이지만 다 똑같은 영업사원의 느낌이 아니라 각자의 자기만의 색깔을 나타낼수 있도록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자기 만의 색깔을 얻게 된다면 목표를 제대로 설정 하고 그 목표를 간략하게가 아니라 아주 세부적으로 잡아야 함을 알려주고 있다. 사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목표와 꿈을 혼동하지 않도록 꿈은 그저 지향하는 간략한 목적이라면 목표는 구체적이고 실행해야 할 계획정도로 구체적으로 잡아야 좋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수가 있었다. 그리고 실행을 하고 실행에 있어서 관계 및 협상을 잘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다. 마지노선은 지키고 설득과 보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협상을 제대로 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실제 영업 사례 등도 알수가 있었으며 영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수 있어서 나같이 영업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이해가 쉬워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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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라는 분야는 정말 어렵게 느껴진다. 필요성을 잘 설명하여 고객이 물건을 살 수 있도록 설득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기 때문인데, 그렇게 설득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힘들것이라는 생각때문이었다. [영업의 신]이라는 책을 읽으며 영업이란 분야가 고객이 물건을 사게하기 위해 설득도 필요하지만 설득뿐만이 아닌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고객의 입장이 되야만 가능한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업이 절대 한개의 물건과 제품을 팔기위한 과정이 아니라, 필요한 사람의 마음까지 생각하는, 감동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책의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자신은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도 아니고, 대단한 스펙을 가진 사람은 더더욱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20여년 동안 영업이라는 분야에 몸을 담고 있으며 경험했던 이야기를 하며 후배들이 시행착오를 줄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영업을 하며 단 1퍼센트의 차이가 작은 차이가 아님을 말하는 것도 인상적이었고, 시간관리를 하는 이야기도 무척이나 인상깊었지만 그 중에서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다. 경기가 좋지 않고, 거래처의 자금사정이 좋지 않다는 그런 안되는 이유가 아니라, 그래서 어떻게 그 상황을 헤쳐나갈 것인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무척이나 많은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다. 안된다고 핑계를 말하기 시작하면끝도 없다는 것을 나도 경험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영업에 관한 실질적인 이야기와 영업을 잘 하기 위해 자기자신을 관리하는 방법까지 들어있어 영업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읽더라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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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본 TV의 강의에서 "우리 모두는 1인 기업"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충격 받았던 기억이 났다. 맞는 말이긴한데 ...단순하게 나는 일을 하고, 그 일의 대가로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을 했지. 나 스스로를 1인 기업이란 마인드로 살아 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 뒤로 조금은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보는 순간 그때처럼 우리 모두도 영업사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자신의 가치를 늘 끊임없이 증명해내면서 살아가야 하니깐 말이다. 그런 의미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가 말한대로 이 책은 특별한 비법같은 것은 없다. 단지 저자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자신과 자신의 주변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내용이다. 자기 계발서지만 드라마틱한 이야기 보다는 선배의 따뜻한 충고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다. 영업의 기본은 부지런함과 패기이며, 이런 기본기가 잘 다져있지 않다면 언젠가는 그 끝이 좋지 않기 때문에 늘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 영업의 기본은 더하지도 빼지도 않는 솔직함이다. -> 가장 기본이면서 가장 지키기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싶다. 늘 실적에 부담을 갖기 때문에 목표 달성만을 쫒는다면 쉽게 잊게 될 기본기! 나는 영업사원은 아니지만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일을 하다보면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문제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현 상태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구 잠깐의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은 한다면 결국 더 큰 문제로 번지는 것을 여러번 목격했다. 끝까지 짜내라. 모든 에너지를 소진하여 더 이상 짜낼 것이 없다고 생각되는 마지막 순간, 다시 짜내라. 반복된 고민을 하다 보면 항상 생각했던 관념의 틀에서 벗어나고, 전혀 새로운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 일을 하다보면 정말로 불가능해서 엄두가 안나는 일들이 있다. 하지만 바꿔 생각해 보면 모든일은 사람이 한다. 그래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방법을 찾다보면 도통 방법이 없었던 일도 신기하게 해결이 되곤한다. 방법은 저자의 말처럼 이 일을 해내고야 말겠다는 절실함 때문이다. 20년간 일해온 노하우가 실린 이 책은 쿵푸팬더의 대사를 떠오르게 한다. There is no secret ingredient. Just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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