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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이라는 영화를 보고 크게 매료되어서 구매한 책. 영어 공부도 하기위해 겸사겸사 원서로 구매하게 되었다. 개인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욕망에 관해 세밀하게 다룬 훌륭한 소설이다. 단순한 격정속의 남녀 사랑이야기로 내버려 두지 않는다. 폭풍같은 성장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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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lassic that everyone should it. Honestly I was so confused the first half of this book but enjoyed it a lot from the second ha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