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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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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성장기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도서입니다.나도모르게 짜증이나고, 어른들말은 다 심심하게 들리고,잔소리로 들리고, 어른들과 말한마디라고 덜 하려고 하는 예민한 감성의 사춘기 시절.사춘기 시절, 학교는 어떤 의미일까요?학교. 지식을 배우는 교정을 넘어,이제는 등교하는 그 순간부터 하교하는 그 시간까지하루의 절반을 할애하는 학교에서어떻게 생활을 해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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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성장기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도서입니다.

나도모르게 짜증이나고, 어른들말은 다 심심하게 들리고,

잔소리로 들리고, 어른들과 말한마디라고 덜 하려고 하는

예민한 감성의 사춘기 시절.

사춘기 시절, 학교는 어떤 의미일까요?

학교. 지식을 배우는 교정을 넘어,

이제는 등교하는 그 순간부터 하교하는 그 시간까지

하루의 절반을 할애하는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을 해야 학교생활을 조금 더 알차게 할 수 있는지

조금 더 의미있는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는지

고민해보며, 10대의 마음을 헤아리기에, 또 10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가장 적합한 도서라 생각합니다.

나는 밥먹으러 학교에 간다. 맞습니다.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 시대도 지났고,

지금은 친구들끼리 같이 점심시간의 소소하지만확실한 행복을 위해

달달이 나오는 급식식단표를 받아들자마자

맛잇는메뉴가 나오는 날은 표시하고, 그날은 조금더 급식실에 빨리가고자

4교시부터 준비하는 등... 사춘기의 속내를 샅샅이 들여다보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9 2018.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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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밥먹으러 학교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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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 되면서 뜻밖의 여가 시간이 많아져서 독서에 중점을 두었으면 해서 아이에게 선물로 구입했습니다.중학생이면 자칫 다 컸다고 착각 하기 쉬운데 여전히 부모나 어른들의 눈맞춤 스킨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라는걸 깨닭았습니다.어려운 형편이나 상황때문에 끼니에 소홀할수 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배만 채우는 음식이 아니라 사랑이라는걸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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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 되면서 뜻밖의 여가 시간이 많아져서 독서에 중점을 두었으면 해서 아이에게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중학생이면 자칫 다 컸다고 착각 하기 쉬운데 여전히 부모나 어른들의 눈맞춤 스킨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라는걸 깨닭았습니다.
어려운 형편이나 상황때문에 끼니에 소홀할수 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배만 채우는 음식이 아니라 사랑이라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이야기가 감동적입니다
9*****1 202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