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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용 학원용 혹은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습니다. 기본 문법 개념들이 잘 나와 있고 문법을 익히기에 좋습니다. 1,2,3학년 용이 있지만 사용하는 학생의 수준에 따라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워낙 문제들이 많아서 한권으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과 함께 사용 할 예정입니다 중1 과정과 중2 과정의 차이는 약간의 심화 학습과 2과정도 새로운 개념이 잘 소개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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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용 3800제를 공부시키고, 2학년용 구매했습니다. 1학년용보다 확장, 심화된 내용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1학년용을 복습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개념을 공부하고, 공부한 내용을 바로 문제에 적용하여 익힐 수 있는 점이 중학영문법 3800제의 최대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3학년 3800제까지 이어서 공부하면 중학교 수준의 영어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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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2학년되는데 2학년을 준비를 위해 선택한 교재에요. 많이 어렵지 않게 풀수 있어 좋다고 하네요. 저희아이 자기주도 영어 문제집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풀 예정입니다. 문법에 약한 아이였는데 이교재 덕택에 학원다니는 아이들보다 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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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들이 지난 1학기동안 과외수업용으로 3800제 1학년 교재를 사용했다. 책이 두꺼워서 엄마인 내가 봐도 지루할 것 같은데, 아이는 의외로 좋았다고 한다. 장기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기도 했지만, 궁금한 부분은 찾아서 개념설명을 읽어보고,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면서 익숙해졌다고 하는데, 일단 문제가 적지 않아서 여러 번 풀다 보니 이해하기 쉬웠다고 한다. 1학년 교재를 끝내고, 2학년 교재를 다시 준비해주었다. 1학년 교재와 비교해보니, 1학년 교재에 심화보충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문제 유형도 다양하면서 좀 더 심화문제라고나 할까...^^ 문법은 반복을 꾸준히 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2학년 교재로 한번 더 심화반복 한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활용하면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학년별로 구매해서 공부해도 좋고, 학생 수준에 맞게 선택해서 공부해도 좋고... 매일 한두장이라도 꾸준히만 한다면 이 책의 진가를 만나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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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 1학년 책으로 먼저 기초를 잡고 2학년으로 넘어와서 공부하는데 사실 조금 추가된 것을 반복적으로 학습하게 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루할 수 도 있지만 언어는 역시 반복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다만 중학영문법 1,2,3으로 나뉜 책도 있는 반면에 통합된 중학영문법 책이 한권 정도 따로 구성되어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같은 성인이 공부하기에는 중학 1,2,3학년을 따로 해도 좋지만 복습차원에서 마무리하는 책 한권이 더 필요하기도 했고 고등영문법 책을 찾아봤는데 더 좋은책을 발견 못했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어쨌든 이 중학영문법 3800제 시리즈는 제가 영문법을 다시 재미있게 공부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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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양이 진짜 어마어마해서 좋아요!
이거 한 권만으로도 충분히 공부 가능하고, 만약 다른 문법 개념서가 있다면 그걸로 공부하면서 이건 테스트용이나 문제풀이용으로 활용해도 대박이에요!
저도 테스트용 문제자료가 필요해서 구입하게 됐는데, 진짜 문제 양이 어마어마해서 두고두고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챕터별로 잘 구분되어 있으니까, 다른 문법 개념서와 병행할 경우 순서가 다르다 하더라도 필요한 부분만 쏙쏙 빼서 활용할 수 있고요!
진짜 좋습니다! 저도 추천 받아서 사게 된 건데, 완전 맘에 쏙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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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 3800제 강추합니다..@@ 지금 현재 아이가 중학생인데 여러 선배들이나 상위권 학생들이 항상 이책을 추천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걸 믿고 열심히 아이를 뒷바라지 하고 있습니다.. 뭐 백과사전이라든지 뭐 내용이 많아서 불필요하다고 하는데.어렵게 공부해야 쉽게나오면 다 맞추면 되고 어렵게 나 오면 본전에다가 더 쫌 하면 될것 같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장점은 상세한 설명과 어휘도 같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해놓 은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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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초에 충실하다는 점에 많은 점수를 준다. 문법적인 내용을 잘 설명하고, 예외 조항을 설명하고 있으며, 문제들도 규칙적인 기본문제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아이가 연습하기에 좋다. 다른 문제집을 샀었는데, 거기선 문제들을 문법에 부합하는 기초적인 문제들은 한두개만 다루고 예외조항만 많이 다루어서, 아이가 기껏 문법을 공부했는데도 문제를 풀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서 공부하길 싫어했었다. 영어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기 충분한 상태였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너무 좋다. 1권 공부하고 이제 2권을 샀는데, 여전히 신뢰를 가지고 있으며 아이가 혼자 공부하고 있다. |
| 초등 4년동안 챕터북 집중듣기로 영어를 다진 아이가 이제 예비중학생이 되었다. 그동안 나름 꿋꿋하게 챕터북과 에세이로 영문학도의 길을 걸었으나, 이제 그것의 한계가 왔음을 온갖 학원 설명회에서 날카롭게 알려주었다. 내신이야... 알아서 잘 나와주겠지만, 그래도 문법에는 요령이 필요하다하여, 이또한 자기주도학습으로 풀어보고자 준비했던 3800제 하루에 두어장씩 아이가 스스로 잘 해나가고 있다. 이해가 안된다면 오히려 기뻐해주며, 모르는 것을 스스로 깨우쳐가는 기쁨이 더 큰 것이라고 다독이고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좋은 책이다. 베스트셀러가 될 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