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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일물전체, 자연생활, 음양의 조화를 기본 원칙으로 하는 마크로비오틱. 신토불이라 하면 사는 지역에서 나는 제철 음식을 말하고 일물전체는 생명이 있는 것은 전체로 하나라고 여겨 식재료를 통째로 먹는걸 말한다. 자연생활은 말 그대로 인공적인거나 화학적인것을 피하며 자연의 흐름대로 살며 자연산을 먹고, 음양의 조화는 음식을 먹을때 중용의 밸런스를 맞추며 먹고 산다는 것이다. 해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앞장에서 하고 본격적으로 해독 요리 하나씩 소개한다. 예전에 채식을 하려고 결심해서 잠시 실행했던 적이 있는데 오래가지 못했다. 채식을 하면 몸이 가뿐하고 뭔가 해독이 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을 보며 이렇게 다양한 채소 요리법이 있구나 하고 감탄하며 솔직히 다 시도해 볼 수 있을지 장담은 못하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해볼려고 한다. 맛있은 채소 식단, 건강한 삶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