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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잘 알지는 못하는 만화책이였는데 우연히 구입하게되어 읽게되었다. 처음에는 일본만화책에 흔히 있는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조금은 현실적인 내용도 있는거같고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내용전개를 보면서 푹 빠져서 본거같다. 완결이라니 아쉬울뿐이다 한번쯤 읽어볼만한 만화책이라고 생각한다 여자주인공이 마지막에 갑자기 커져서 조금은 놀라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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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작지만 당차고 어엿한 소녀 코우란
냉철하면서도 따스한 황제 시키
이들의 우연찮은 만남을 시작으로 다양한 일상을 그린 만화 황제의 보물
사실 황제와 평민이라는 소재는 제법 식상하긴 하지만
전개 방식이 무척이나 귀엽고도 재미가 있어 꽤나 만족스럽게 읽었다
나라에 찾아온 위기로 인해 스스로 로쿠로 가는 선택을 하게 되는 코우란
그 뒤 그녀를 찾기 위해 더욱 노력한 황제 시키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미래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여러 인물들의 후일담과 함께 코우란의 머리 푼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듯
적당한 권수로 알맞게 잘 끝낸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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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정성'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황제의보물 7권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나왔군요... 이 책 1권을 학산문화사 리뷰 이벤트로 받아서 의외의 꿀잼에 꾸준히 사봤으나 6,7권이 안나오길 몆년.. 드디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질렀죠. 이번권은 만화 중간중간에 있는 작가의말을 보지않으려 노력해야합니다. 스포가 꽤 있거든요ㅎㅎ 이야기는 코우란과 시키가 서로를 좋아한다는걸 알게된 상태에서 시작됩니다. 시키의 품속에서 코우란이 바느질을 가르쳐주고있죠.. 후... 염장질에 죽을 뻔했지만 가까스로 면했습니다. 바느질은 곧 자신의 나라로 돌아갈 순쿄쿠에게 줄 선물이었죠. 이 선물을 주고 차를 마실때 시키가 코우란에게 자신의 왕비가 되어달라고 청혼합니다. 드디어! 행복해지는건가! 했는데 역시나 일이 순순히 풀릴수없는 부분이죠. 시키의 동생이 군사를 빼어 로쿠와 손을잡고 모국을 치려고합니다. 코우란은 자신의 우연히 어머니를 만나 자신의 운명에대한 점을 듣고 왕비가 되길 포기하다가 결국 자신의 마음을 깨닿고 시키에게 돌아갑니다. 이런 저런일로 결국 전쟁까지 가지않고 풀지만 로쿠는 인질로 코우란을 요구합니다. 결국 코우란과 2년 떨어진후 로쿠의 왕이 순쿄쿠로 바뀐뒤 코우란은 시키와 만나 결혼하여 행복하게 산답니다~ 가 끝입니다. 너무 뻔~하고 진부하지만 그런만큼 더 가슴에 와닿고 재미있는거같습니다. 키가 조금 크고 성숙해진 코우란은 어린애 같은코우란도좋지만 엄청 매력이 넘치내요 ㅎㅎ 그리고 서브캐릭터들! 리겐과 코코우, 코하쿠와 슈쿠호가 결혼을 하게되어 아이도 낳고 알콩달콩 잘지내는거보니... 흐흐흐 최고입니다 예상하진못했지만 절로 미소가지어지는 해피엔딩이었습니다. 번외편으로 후일담같은걸 16page 정도 넣어줬으면 어떨까 싶은데 조금 아쉽내요.. 그래도 재미있게 보았던 만화가 이렇게 끝나니 기분좋습니다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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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가 되지 못해도 시키를 돕기 위해 분발하는 코우란. ------------------------------------------------------------------ 너무 빨리 끝나버렸어 ㅠㅠ 왜이리 빨리 끝나버린걸까요 갑자기 급 전개 되더니 끝나버린 그런 느낌 아쉽네요 좀더 꽁냥꽁냥되는걸 보고싶었는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