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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작가, 정개발, 데니스님 팟캐스트 잘 듣고 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와 각국 개발 문화나 다양성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건에 대해서 할말이 많지만 다음번 주제로 개발자 vs 보안, 클라우드 이전 전략 등의 주제도 좋을거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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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나는 프로그래머다 팟캐스트를 잘 듣고있어서 후원한다는 생각으로 샀지만 읽어보니 들을때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단순히 듣기만 할때는 잘 모르는 내용이나 다른 일을 하면서 듣다보니 지나치는 내용이 많았는데 글로 보게 되니 집중해서 볼 수 있다는게 매력입니다. 또 방송에서 언급된 화제에 대해서 풀어서 설명해 주기 때문에 방송을 들었던 사람이라도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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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팟케스트 애청자입니다. 평소에 너무 재미있게 듣고 있어서 책까지 구매하게되었는데요. 역시 후회하지 않은 선택이였습니다. :) 책으로 보니 그냥 순간 지나쳐갔던 이야기들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면서 좋았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책으로도 보게 되서 너무 반갑고요. 회사일만하다보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두어질 때가 있는데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라는 생각도 하는게 이책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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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를 들으며, 책이 나왔다고 하길래 서점에 가서 얼른 뒤적여보니 이거 완전 극본이더랍니다. '아, 이럴바에야 그냥 팟캐스트 듣지 왜 굳이 책을?' 이러고 생각하다, 으흐흐 책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도 방송 관련 읽을거리들 이라고 풍성하게 링크가 달려있습니다. 한 주제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 이건 이런거구나 라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죠. 방송 중 맛집 리스트도 있습니다. 팟캐스트가 귀로 듣는 방송이다보니, 즐겁고 아는 이야기가 귀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아무래도 방송이 끝나면 내가 이걸 잘 몰랐는데, 이건 무슨 뜻이었지? 이 용어는 무엇이다냐. 고민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팟캐스트를 다시 틀어놓고 그 부분을 다시 듣고, 듣고, 또 듣고... (여긴 어디,나는 누구...) 책은 손을 뻗으면 그대로 잡힙니다. 그냥 목차 보고 페이지를 술렁술렁 넘기면 되요! 그러니 막 여기저기 알려서 읽히고 싶어요! 그리고 장담컨대, 왠만한 웹툰보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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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의 매력은 힘겹게 글로 칠 필요없이 방송을 통해 훨씬 전달력이나 표현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팟캐스트 나는 프로그래머다 - 뉴욕, 서울, 도쿄 개발자의 촌철살인 IT 이야기>책은 "나는 프로그래머다"라는 방송 1회~11회 내용을 언어,개발,삶으로 구분해서 구성하여 늘어놓은 얘기를 잘 정리해서 방송에서 다 표현 못하는 정보들을 책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