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춤에 죽고 사는 춤꾼이 펼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힙합 만화이다..처음으로 춤을 소재로 한 만화이다.. 작가 김수용씨는 그림을 그리기 전에 춤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집적 자기가 댄서가 됐다.. 1년후의 댄스 생활을 마치고 태어난 니 만화 힙합은 그래서인지 춤을 추는 이들의 삶에 대해 더 잘 나와있다. 초보 춤꾼 태화 바비 수현 등이 펼치는 춤은 너무나도 인상 깊다.. 그들의 춤 동작 하나마자 작가의 노력이 담겨저 있는 만화..춤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들 한번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