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무역의 중요성을 누누이 강조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이에 뒷받침 할 만한 전문서적은 아니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책들도 찾아보기 전무후무한 실정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혹 출시된 것들은 너무 전문서적위주거나 딱딱한 용어들로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조금은 무리가 따랐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오퍼시트에서 신용장 개설 네고에 이르기 까지 전반적 무역지식이 어렵지 않고 무겁지 않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일반적인 작은 회사의 무역 통관 실무등은 가볍게 해 볼 수 있을 정도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