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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피에로와 친구들 두번째 만남^^ 스토리 컬러링북이랍니다~
초판발행이벤트로 피에로 가면도 받았어용^^
책만 보고 아쉬움이 있는데 이렇게 직접 상상해서 마음껏 칠해볼 수 있는 스토리 컬러링 책이 세트로 있어 좋네요^^
파랑 피에로와 친구들과 똑같고 색만 없는 책이에용~ 저희 어릴적엔 이런 책이 없었는데.. 요즘은 컬러링북이 대세라 그런지 너무 센스있네요^^
아이가 책보고나서 색칠하는 책도 있다고 엄청 좋아해요~~ 보자마자 달려들어 마구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주는 아들..ㅋ 물론 아직은 삐뚤빼뚤 알록달록 마음대로지만 한권 완성하고 나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
초집중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는 모습을 보며 아이가 어떤 색깔을 좋아하고 왜 그 색깔을 사용했는지도 대화를 나눠볼 수 있어 좋았어요~ 색칠하며 마지막에 삐에로 얼굴에 장난도 치면서 좋다고 낄낄~ ㅋㅋ 아직은 개구쟁이라 못 말리는 경우도 있지만 진지할 땐 진지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며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하는 모습에 오늘도 미소지으며 바라보게 되네요^^ 파랑 피에로와 친구들~ 스토리 컬러링북까지 만나보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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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피에로와 친구들 스토리 컬러링은 컬리링도 할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처음은 파랑 피에로와 친구들을 읽고요. 그다음 스토리 컬러링을 통해서 색깔도 칠해볼 수 있어 좋아요. 아이들은 스티커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이 색칠인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도 7살인데 어제밤에 자자고 하니까 색연필 들고오더니 막 색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자고 했더니 "이것만 색칠하고.."하면서 열심히 색칠중.. 그거 보면서 우리 아이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 역시 본능적으로 색칠놀이를 좋아하는 구나..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이야기가 있어서 더 좋았고, 또한 뭣보다 아이랑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더 좋았어요. 그 점이 맘에 들었어요. 다양한 이야길 하고, 색깔도 칠하고 아이도 스트레스 풀릴꺼 같아요. 자기가 칠하고 싶은대로, 싶은 만큼 색칠도 하고 완성도 하니까 말이죠.^^ 뭔가 완성한다는 그런 기분이 들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인가 우리 아이도 이 책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은 스토리로 읽고, 색칠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도 좋고, 이야기가주는 의미도 좋고, 또 색깔을 칠하며 색깔도 알아가고, 숫자도 알아가기도 좋아서 유아들이 좋아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어른들이 보기에 막 칠하는거 같아도 아이들은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하는 것이니까요. ^^ 행복이 느껴지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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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막한 스토리에 그림에 색칠하여 나만의 그림책으로 꾸밀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 컬러링북이다. 주인공은 바로 멋진 공연을 펼치며 어린이들을 기쁘게 해 주는 피에로다.
초판발행이벤트 증정으로 파랑피에로 가면이 함께 들어 있었다.
시작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첫시작으로 컬러링북을 색칠해 나갔다...
색깔별 총 5명의 피에로가 등장한다.
원래는 둘째에게 직접 색칠을 하여서 자신만의 그림책으로 완성시키려고 하였는데~ 녀석이 색칠하려고 하지 않아서 내가 하게 되었다. ^^;; 둘째는 이 책을 읽기만 하였다...
각 색깔별 피에로들... 난 그 명칭과는 별 상관없이 그냥 색칠하였는데 일관성 있는 색칠이 아닌 그냥 내 맘대로 내 기분이 내키는대로 색칠할 생각이다. ^^;; 앞에서 색칠한 색과 똑같이 색칠하려면 것도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첫 시작부터가 솔직히 색칠하기에 조금은 버겁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매일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하면 곧 멋진 나만의 그림책이 완성되리라! 컬러링북을 색칠해 본 사람이라면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리는지 다들 아시리라...
제법 큰 크기의 컬러링북! 신나고 재미있는 피에로 공연의 그림 속에 짧은 글이 있어 아이들의 그림책으로도 좋은 스토리 컬러링북이다.
그림이 정말 너무 귀엽고 깜찍했다~ㅎㅎㅎ 원래는 둘째가 직접 꾸미길 희망했는데, 생각이 달라졌다! 엄마인 내가 둘째를 위해 이 책을 이쁘게 색칠해서 선물로 줄 계획이다. 물론 요즘 내가 공부해야해서 지금 당장 이 스토리 컬러링북을 열심히 색칠하지는 못한다. 시험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색칧서 둘째에게 선물할 것이다! ^^ 둘째는 좋아할까...감동할까...? ^^;;
그림이 정말 너무 귀엽죠?ㅎㅎㅎ
여백 없이 종이를 꽉 채운 그림도 있지만 이렇게 여백이 여유로운 그림도 있어 색칠에 대한 부담감도 조금 줄어들었다.
귀여운 피에로 분장에 맞는 행동들을 자연스럽게 잘 나타내고 있는 스토리 컬러링북이었다.
이거 색칠하려면 일주일은 잡아야 될 것 같은 이 느낌!!!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답게 바른 인성을 키워줄 수 있는 그런 의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그래서 더욱 좋은 스토리 컬러링북이 아닌가 싶다~!
피에로 가면이 하나인 줄 알았는데 대~박 5개다!!! 앙~! 넘 귀엽다!!! 히힛! 나도 한번 써봄~ㅎㅎㅎ 아침에 머리 안 빗은 상태라서 ...^^;; 둘째에게도 한번~ㅋㅋㅋㅋㅋ [파랑 피에로와 친구들 Story Colouring 1 스토리 컬러링]을 이쁘게 색칠해서 아이에게 선물하는 건 어떨까...? 아니면 아이랑 함께 색칠하면서 교감을 나누어 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난 울 둘째에게 이 책을 이쁘게~ 이쁘게! 색칠해서 선물할 거다! 시간은 제법 걸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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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피에로와 친구들 스토리 컬러링 북
기존의 컬러링북과는 달리 내용을 담은 글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컬러링을 하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슴에 담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무엇인지 알리고 싶어요.
파랑피에로와 친구들은 아이들에게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리고 또 내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스토리 컬러링은 기존의 컬러링북과는 달리 내용을 담은 글이 있어 아이들이 컬러링을 하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슴에 담을 수 있으며, 특히 직접 자신이 만든 책으로 오랫동안 간직하거나 혹은 부모님께서 컬러링을 해서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게 기획되어 있습니다. 사이좋게 지낸다는 것은 이해와 양보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세상이 변화할 수 없다면 우리 아이들부터 이해시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온 세상이 더욱 따듯하고 행복해질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주변에 나와 다른 어려운 친구들, 피부색이 다른 친구들, 장애가 있는 친구들, 힘이 약한 친구들에 대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파랑피에로와 친구들은 아이들에게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리고 또 내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스토리 컬러링은
기존의 컬러링북과는 달리
내용을 담은 글이 있어
아이들이 컬러링을 하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슴에 담을 수 있으며,
특히 직접 자신이 만든 책으로
오랫동안 간직하거나
혹은 부모님께서 컬러링을 해서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게 기획되어 있습니다. 사이좋게 지낸다는 것은
이해와 양보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온 세상이 더욱 따듯하고
행복해질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주변에 나와 다른 어려운 친구들,
피부색이 다른 친구들,
장애가 있는 친구들,
힘이 약한 친구들에 대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책이며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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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컬러링은 기존의 도서 내용을 그대로 컬러링북으로 담아내 독후활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내용은 기본의 책과 동일하지만 색칠을 통해 아이만의 감정이 그대로 묻어나는 쌍둥이 책이 만들어지는것 같더라구요. 한 페이지씩 칠하다보면 어느새 동화책이 완성, 내용 이해를 위해 세트 책인 "파랑 피에로와 친구들"을 먼저 읽고 활용해봤는데요. 초판 발행이벤트로 피에로 가면도 동봉되어 있어 함께 활용해봤어요.
엄마의 인증샷 요구에 아이가 고른건 당연 파랑 피에로,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책을 읽으면서도 파랑 피에로가 멋지다고 칭찬하더라구요. (본 책을 읽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파랑 피에로는 얼굴에 생긴 흉터때문에 사람들이 자신을 무서워할까봐 걱정이 많았거든요)
색칠하는 부분은 본책을 바탕으로 똑같이 색칠하여도 되지만 전 아이가 생각하는 부분을 포인트로 색칠하게끔 해봤는데요. 피에로 친구들을 소개하는 부분에선 먼저 해당 이름을 색깔별로 표현하고 인물의 특징을 나타나는 색을 모자나 의상등에 포인트를 줬어요. 파랑 피에로의 얼굴을 검정으로 칠하려는 아들내미, 왜그런지 물어봤더니 마지막에 나오는 파랑 피에로의 아픈 얼굴을 생각했다고 해요. 피에로 분장으로 가려져 있지만 아이는 원래의 얼굴을 표현했던것 같았는데 검정으로 칠해놓곤 얼굴에 지지가 묻은거라고 하지만 괜찮다고 마지막 부분에 사람들이 응원할때 "괜찮아..괜찮아.."응원 목소리톤으로 읽어준걸 잊지 않고 따라 응원했답니다.
컬러링북이라 5세인 아이가 하루 이틀 꼼꼼히 색칠하여 한페이지를 완성했구요. 기존의 책도 색감이 예쁘지만 아이는 자기가 색칠한걸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컬러링으로만 되어 있는 그림속에서 어떤 부분을 칠할지 아이가 먼저 선택하며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도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 좋구요. 스토리 컬러링 시리즈가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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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피에로와 친구들 주니어 이서원 둘째는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것을 좋아하한다.. 단순한 컬러링북을 사주기도 했는데.. 이번엔 "파랑삐에로 친구들" 이라는 책과 연계해서 할 수 있는책이라 너무 맘에 들었다. 특별히 삐에로 가면도 함께 와서 아기가 너무 좋아했다. 책을 먼저 함께 읽어본 후 책을 펼쳐놓고 처음엔 책과 같은 색으로 칠할려고 노력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가 원하는 색깔로 색칠을한다. 또 엄마와 함께 색칠하기를 원해 둘만의 알콩달콩한 시간도 가져보았다. 조금 다르고 서투르지만 또 다른 파랑 삐에로 친구들 책을 갖게 된것 같아요. 그리고 책과 함께 온 삐에로 가면들 중에서 맘에드는 가면을 써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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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피에르와 친구들 스토리 컬러링 Story Colouring 1 주니어이서원 - **아 파랑피에르와 친구들에 색칠해도 돼. - 알았어 나중에 할거야 며칠후 책을 다시 내밀며 아이를 다시 재촉해 봅니다. 그랬더니 아이가 책을 꼭 끌어안고는 말합니다. - 내가 아끼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을때 할거야 알았어 하고 뒤돌아섰지만 좀 신기했습니다. 평소에는 컬러링북을 주면 별 고민없이 색을 칠했는데 말이죠.
책을 읽고 가면을 쓰고 노래를 부고 또 다른 가면을 쓰고 안고다니고, 유치원에 가지고 간다고 가방에 넣고 난리가 이런 난리도 아니다. 후일담이지만 갑자기 책이 없어졌다. 아무리 찾아보다 파랑피에로와 친구들 스토리 컬러링을 안보이는 거다. 아이가 들고다니가 언니방에 가져다 놓았구나 싶어서 언니방, 안방, 부엌, 베란다 온집안을 다 찾았다. 그래도 안보여 큰일이나 싶은거였다. 아이는 자고 낼 아침에 찾으면 되는데 그걸 참지 못하겠어서 안절부절 하고 있었던 차에 갑자기 가방!! 하고 떠올랐다. 역시나 그곳에 있었다. 혼자 생쑈하고 있는 모습이 떠올라 피식 웃고 말았다.
- **아 색칠 안할거면 엄마가 해도 돼? 엄마는하고 싶은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려고 말을 했더니 아이가 여기저기 넘겨보며 찾더니 어느곳 한장을 펼쳐서는 이거는 색칠해도돼 하면서 저에게 넘겨줍니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곳에 색칠한다고 했더니 아이가 펄쩍 뜁니다. 내가 아끼는 거라 안된다며 그리고는 자기가 먼저 맨 앞을 펼쳐서 색을 칠합니다. 피에로 가면과 파란피에로와 친구들 책을 주면서 이거랑 같이 색칠하면 돼 했더니 내가 하고 싶은 하며 안돼? 하면서 도리어 물어봅니다. 아이의 선택을 내가 무시한 결과가 되어 버렸다.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제대로 읽어주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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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피에로와 친구들
택배가 오자마자 무척 반겼던 책인데 표지만 봐서는 왠지 즐거움이 가득할 것 같은 책이네요
피에로는 우리를 웃게 한다는 노래도 있죠
피오로를 생각하면 우스꽝스러운 모습과 함께 자꾸 미소 짓게 되는 것 같아요
여기 피에로 다섯 친구가 있답니다
빨강 피에로, 파랑 피에로, 노랑 피에로, 까망 피에로, 알록 피에로
화사한 그림들과 많은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해야 하는 이들의 모습들이 무척 기대가 되더라구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피에로의 공연은 무척 다양해요
볼록한 엉덩이로 춤을 추며 재주도 넘고 공이나 곤봉을 던져서 돌리거나 받아내죠
훌라후프와 리본 묘기, 접시를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네요
신나는 음악에 맞춰서 서로의 재주를 뽐내는 피에로와 친구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떤 묘기를 또 부릴까 기대를 하면서 책장을 넘기게 되더라구요
공연이 끝나고 모두들 얼굴의 분장을 지워요
그런데 여기 자신의 모습을 모두 보여줄 수 없는 피에로 있네요
분장을 하면 당당히 사람들 앞에 나설 수 있지만 얼굴의 흉터 때문에 파랑 피에로는 누군가에게 얼굴을 보여주기가 두려웠어요
마지막까지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주면서 자신의 임무를 다 하지만 피에로의 삶과 반대되는 모습에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공연을 하다가 소나기가 내리고 파랑 피에로는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게 돼요
하지만 파랑 피에로의 우려와는 다르게 사람들은 파랑 피에로를 괜찮다고 응원을 해주네요
파랑 피에로는 자신의 얼굴 흉터를 사람들이 모두 싫어할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화장을 지운 자신의 모습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죠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은 전혀 그런 피에로의 모습에 신경 쓰지 않았고 오히려 힘을 주었답니다
우리는 편견이나 왜곡된 시선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것은 나빠요
모습은 조금 다를지라도 사람은 평등하고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는 걸요
사람들의 시선보다도 자신감을 갖고 힘을 내는 것이 피에로에게는 필요했던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나서 성현군과 느낌을 적어봤어요
공연이 끝나고 나서 화장을 지웠을 때의 파랑 피에로 모습이 가장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
세상에는 눈으로 보는 것이 다가 아닐 때가 많아요
진실되고 따뜻한 마음과 함께라면 우리는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화려한 분장을 하고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피에로이기 때문에 이야기의 내용이 더 마음에 와 닿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는 모두모두 달라요
얼굴의 모습도 키, 몸무게, 성격, 취미, 잘 하는 것...
이렇게 서로 다른 것이 많은 우리이기 때문에 함께 하면 더욱 재미있고 즐겁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하고 친구가 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읽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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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에 정말 좋은 책 이 책은 아이가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게끔 되어 있어 상상력을 자극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줄 수 있었어요. 따라서 어린이들의 몰입을 최대한 끌어내 마음을 치유해 주고, 이 책은 7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가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했지요. 하지만 완성해 놓고 나면 ‘충분히 멋진 작품’이라는 만족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책은 색칠을 잘하지 못하는 아이,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아이, 상상력이 부족한 아이, 글쓰기를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시도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게 백지를 주고 전부를 그리라고 하는 것은 삽을 쥐어 주고 집을 지으라는 것과 기에, 자신의 상상을 표현하는 일이 큰 부담이 되고 막막함으로 다가온다면, 아이의 상상력은 움츠러들게 되지요. 그러나, 이번 책은 파랑피에로와 친구들은 아이들에게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리고 또 내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였어요. 스토리 컬러링은 기존의 컬러링북과는 달리 내용을 담은 글이 있어 아이들이 컬러링을 하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슴에 담을 수 있으며, 특히 직접 자신이 만든 책으로 오랫동안 간직하거나 혹은 부모님께서 컬러링을 해서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게 기획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