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한 권의 책안에 거대한 중국이 숨죽여 기다리고 있다!
"이 한 권의 책안에 거대한 중국이 숨죽여 기다리고 있다!" 내용보기
중국을 공부해보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가장 난감했던 것은, '도대체 이렇게 큰 나라를 어디에서부터 알아가야 하는가?'였다. 지난 5천년의 역사에서 그리고 현재에도 우리나라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중국은 한번에 공부하기란 너무 거대한 나라였다.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역사, 음식 등 그 다양성을 어찌 총괄할 수 있으리오.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종로의 서점을 거닐
"이 한 권의 책안에 거대한 중국이 숨죽여 기다리고 있다!" 내용보기

중국을 공부해보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가장 난감했던 것은,

'도대체 이렇게 큰 나라를 어디에서부터 알아가야 하는가?'였다.

지난 5천년의 역사에서 그리고 현재에도 우리나라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중국은 한번에 공부하기란 너무 거대한 나라였다.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역사, 음식 등 그 다양성을 어찌 총괄할 수 있으리오.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종로의 서점을 거닐던 나에게 너무나 반가운 책이 눈에 들어왔다.

국내 최고의 중국연구 기관으로 알려진(사실인가?) 성균중국연구소라는 곳에서 '차이나핸드북'이라는 책을 발간했던 것이다.

서가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책을 집어들고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그리고 난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이 모두 채워지는 만족감을 느꼈다.

바로 내가 찾던, 내가 원했던 정보들이 한 권의 책에 집대성 되어 있었다.

왜 이렇게 좋은 책이 이제야 나왔는지 안타까울 정도였다.

 

'차이나 핸드북'은 두툼한 책의 분량만큼 충실한 내용으로 채워져있다.

각계의 중국전문가들이 모여 집대성한 "중국백과사전" 같은 느낌이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중국을 이해한다고 말해서는 안되지만,

적어도 '차이나 핸드북'을 한 번이라도 읽어본다면 중국에 대한 어리석은 편견을 버릴 수 있을 것같다.

 

중국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기업인, 중국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 심지어 중국전문가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전공 영역 외의 중국을 알고 싶은 사람들은 반드시 '차이나 핸드북'을 읽어보기 바란다.

 

이 한 권의 책 안에 거대한 중국이 숨죽여 기다리고 있다.

n******0 2014.03.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읽는 중국의 모든 것
"한 권으로 읽는 중국의 모든 것" 내용보기
<차이나 핸드북>은 핸드북이라고 하기에는 좀 크고 두껍지만, 핸드북의 사전적 정의에는 꽤 들어맞는 책이다. 한 손에 들 수 있을 만큼의 책 한 권에, 방대한 내용을 요약하고 선별해서 수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핸드북의 최대 장점인, 중요한 것만 가려 뽑아 편집했다는 부분에서는, 가히 만점을 줄 만한 책이다.   이 책은 중국 지형, 중국의 현대사, 정치, 외교, 사회, 경제,
"한 권으로 읽는 중국의 모든 것" 내용보기

<차이나 핸드북>은 핸드북이라고 하기에는 좀 크고 두껍지만, 핸드북의 사전적 정의에는 꽤 들어맞는 책이다. 한 손에 들 수 있을 만큼의 책 한 권에, 방대한 내용을 요약하고 선별해서 수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핸드북의 최대 장점인, 중요한 것만 가려 뽑아 편집했다는 부분에서는, 가히 만점을 줄 만한 책이다.

 

이 책은 중국 지형, 중국의 현대사, 정치, 외교, 사회, 경제, 문화, 한중 관계 등 현대 중국에 대한 거의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정말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만 가려뽑아 한 권으로 담아낸 동시에, 이 한 권만 읽어도 중요 내용은 모두 파악할 수 있도록 설명도 충실하다. 한 가지 테마를 다루는 꼭지의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도, 중요한 내용은 모두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차이나 핸드북>은 중국 잡학사전으로 읽기에도 손색 없을 정도로, 방대한 분야를 다루면서 재미있게 글을 써내고 있다. 글 자체로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글솜씨가 뛰어나다. 잘 알지 못하는 생소한 분야를 다루면서, 이렇게 깊이 있게 접근하고, 동시에 글 자체의 재미까지 성취하고 있는 것이다. 단 한 권의 책만을 읽고 현재의 중국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면, <차이나 핸드북>은 추천 1순위에 꼽을 만한 책이다.

 

<차이나 핸드북>은 중국의 현재뿐만 아니라, 중국의 현재에 영향을 미친 과거의 사건이나 상황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중국 역사라고 하면 삼국지 시대 등 아득한 옛날 역사에만 관심이 있고, 20세기의 중국사에 대해서는 별 관심 없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의 중국을 만들고 현재의 중국에 영향을 끼친 시대는 바로 20세기이다. 오늘날 중국의 사회 문화나 제도 등에서는, 20세기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에 기반을 두거나 절대적인 영향을 받은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런 사례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으며, 오늘날 중국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도 유기적이고 폭넓게 언급하고 있다.

h********4 2015.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이나 핸드북을 읽으면서.
"차이나 핸드북을 읽으면서." 내용보기
이 책을 배송받아 보는 중이다. 이 책은 개황, 현대사, 정치, 외교, 사회, 경제, 문화, 한중관계 8개 분야에 걸쳐 현대중국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울러 47페이지에 걸쳐 '18차 전국대표대회와 시진핑 시대의 중국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특집을 전반부에 싣고 있다. 앞부분의 특집 편을 다 읽어보고, 분야별로 한 꼭지 정도씩 읽어본 정도에 불과해 아직 이 책에 뭐라 단언하기 힘
"차이나 핸드북을 읽으면서." 내용보기

이 책을 배송받아 보는 중이다. 이 책은 개황, 현대사, 정치, 외교, 사회, 경제, 문화, 한중관계 8개 분야에 걸쳐 현대중국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울러 47페이지에 걸쳐 '18차 전국대표대회와 시진핑 시대의 중국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특집을 전반부에 싣고 있다. 앞부분의 특집 편을 다 읽어보고, 분야별로 한 꼭지 정도씩 읽어본 정도에 불과해 아직 이 책에 뭐라 단언하기 힘들지만, 몇 가지 보충해야 할 점을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1. 우선 이 책은 '쟁점이 있는 공구서'를 표방하고 있다. 여러 영역과 층차에 있어 중국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시도한 것은 좋았지만, 다소 어렵다는 인상을 받았다. 만약 이 책이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소장이 발간사에서 언급한 대상 독자 가운데 '중국을 공부하는 학생(5쪽)'이 학부생을 포괄한다면, 학부생들의 눈높이에서 공부하기에는 배경설명이 너무 없다. 중국에 대한 이해도가 다소 높은 독자들이라면 크게 무리 없이 읽어나갈 수 있을지 몰라도, 아직 체계적인 지식축적이 되지 않은 학생들이 차분히 읽는 데 난관이 좀 있지 않을까 싶다.


2. 책의 구성에 있어 현대사와 문화 분야의 분량이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해 보인다. 앞으로 특집과 다른 부문을 줄여서라도 현대사와 문화 분야를 좀 더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3. 지면제약으로 인해 많은 부분이 생략된 것으로 판단된다. 표와 그림이 적절하게 사용되었지만, 학생들의 가독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이해 도모를 위해서 각종 '사진 자료'가 실렸다면 어땠겠느냔 생각이 든다. 2년마다 이 책의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확장할 것이라고 했는데 다음에 개정판이 나오게 된다면 특집 부분을 과감히 없애고, 그만큼의 지면에 사진자료를 실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으면 한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기획력이 돋보인다. 공구서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교수자와 교습자 모두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각종 사진 자료를 한 장의 CD로 만들어 책 뒷부분에 첨부하는 형식도 나쁘지 않을 듯싶다. 전체 항목이 104개로 이루어졌으니, 각 항목당 한 장의 사진 자료만 첨부해도 실용적인 가격으로 다시 내놓을 수 있지 않을까. 

s***2 2014.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핫한 중국에 관련된 모든것
"요즘 핫한 중국에 관련된 모든것" 내용보기
요즘 한창 이슈화 되고있는 중국에 관련된 모든것이 다 집약되어있다. 정치,경제,사회,문화에 이르기까지. 이 한권이면 왜 중국이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있는지 알수있다. 주제별로 카테고리가 나뉘어져있는데, 하나하나 읽다보면, 많은 내용의 중국이 조금 부담스러울수는 있지만, 지식이 채워져나가는 희열과 그것에 대한  이해도는 그 어떤 책보다도 높을것이다.
"요즘 핫한 중국에 관련된 모든것" 내용보기

요즘 한창 이슈화 되고있는 중국에 관련된 모든것이 다 집약되어있다. 정치,경제,사회,문화에 이르기까지. 이 한권이면 왜 중국이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있는지 알수있다. 주제별로 카테고리가 나뉘어져있는데, 하나하나 읽다보면, 많은 내용의 중국이 조금 부담스러울수는 있지만, 지식이 채워져나가는 희열과 그것에 대한  이해도는 그 어떤 책보다도 높을것이다.

j*******a 201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이나 핸드북
"차이나 핸드북" 내용보기
신문에서는 연일 중국에 대한 이슈가 속된말로 '핫'하다. 그만큼 과거에 비해 중국이 우리와 가깝게 되었으며, 영향력이 커진 탓일 것이다. 그런데 신문 속의 중국은 어렵다. 쏟아져 나오는 중국 관련 서적, 강연, 티비 속의 중국도 역시 어렵다. 공산당이 어쨌다느니 전인대가 어쨌다느니..   그러던 와중에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 책은 나에게 중국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목
"차이나 핸드북" 내용보기

신문에서는 연일 중국에 대한 이슈가 속된말로 '핫'하다. 그만큼 과거에 비해 중국이 우리와 가깝게 되었으며, 영향력이 커진 탓일 것이다. 그런데 신문 속의 중국은 어렵다. 쏟아져 나오는 중국 관련 서적, 강연, 티비 속의 중국도 역시 어렵다. 공산당이 어쨌다느니 전인대가 어쨌다느니..

 

그러던 와중에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 책은 나에게 중국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목차를 보니 꽤나 알차고 책 굵기에 비해 가격 또한 저렴했다. 책을 이용해 신문을 보며 모르는 것이 있을 때마다 쉽게 관련된 내용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고, 멍청히 듣고있던 중국관련 수업에서도 교수님이 말씀하셨던 것들을 적었다가 나중에 펼쳐본다. 이 책이 계속 도움이 되길!!! 나처럼 중국에 관해 무지했던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m****9 2014.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이나 핸드북/성균중국연구소
"차이나 핸드북/성균중국연구소" 내용보기
책등에 나와 있는 문장이 이 책을 가장 잘 정의하고 있다. “중국에 부임하는 이들에게, 중국을 공부하는 학생과 정책 당국자에게, 그들의 책상에 늘 꽂아두고 참고할 만한 책을 만들자.” 이 목적 아래 한국을 대표하는 74명의 권위자와 넘버 원 차이나 싱크탱크 성균중국연구소가 머리를 맞댔다. ‘넘버 원 차이나 싱크탱크’라는 표현이 낯간지럽지만 넘어가자.   본서 <차이나
"차이나 핸드북/성균중국연구소" 내용보기
차이나 핸드북

책등에 나와 있는 문장이 이 책을 가장 잘 정의하고 있다. “중국에 부임하는 이들에게, 중국을 공부하는 학생과 정책 당국자에게, 그들의 책상에 늘 꽂아두고 참고할 만한 책을 만들자.” 이 목적 아래 한국을 대표하는 74명의 권위자와 넘버 원 차이나 싱크탱크 성균중국연구소가 머리를 맞댔다. ‘넘버 원 차이나 싱크탱크’라는 표현이 낯간지럽지만 넘어가자.

 

본서 <차이나 핸드북>은 중국 관련 내용들을 개황, 현대사, 정치, 외교, 사회, 경제, 문화, 한중관계로 나누어 총 104개의 꼭지를 다루고 있다. 첫 장부터 쭉 읽을 수도 있겠지만, 일종의 사전처럼 그때 그때 참고하기 좋은 구성이다. 일종의 전문서다 보니 문체는 딱딱한 편이고 다소 지루할 수 있지만, 문화대혁명, 정치 지도자와 세대정치, 중국과 대만 (양안관계), 농민공, 위안화 국제화, 현대미술, 동북공정 등은 일반인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겠다. 인터넷 검색을 통한 단편적 지식에서 한 발 나아가, 검증된 전문가가 가능한 평이하게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업무상 필요한 이에게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i 201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음식에 오기된 글씨가 있다면
"맛있는 음식에 오기된 글씨가 있다면" 내용보기
뭐 이런식으로 천착하는 책이 별로 없고  전공서나  학술지는 있다고 할수있지만  구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이 책이 나와서  좋습니다. 라고 해야하지만  근데
"맛있는 음식에 오기된 글씨가 있다면" 내용보기

뭐 이런식으로 천착하는 책이 별로 없고  전공서나  학술지는 있다고 할수있지만  구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이 책이 나와서  좋습니다. 라고 해야하지만  근데                                                                                                                                                                                                                             왜 그리 퇴고를 안하는지   "口시"  ? 410쪽  이상하게 인쇄 되서 물어보니                                                              안녕하세요 성균중국연구소입니다.

차이나 핸드북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꽌시'를 한글로 표기하는 데 있어서

발생한 오탈자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향후 수정 작업을 통해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성균중국연구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안녕히 계세요.                                                                                                  책이 좋으면 뭐하는지  아무튼 책도 사람이 만드는것인건 알지만  돈내는 입장에서 왜 책을 사는것이 꺼리게 되냐면   이런식으로  된 경우가 너무너무 많다   실수 할수있다  근데  도서정가제니 뭐니 할 시간이  이런 것 한번 하면   일정금액을 돌려주는 법을 만들던가     참  아쉽다  그리고 최근에 중국의  한가족 정책이 폐기되면서  이 책에  수정이 필요하는데  당분간  410쪽 오류와  한가족 정책 수정을 제대로  수정후 구매하시길    


f****0 201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