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 공감하는 원소의 모든 것'에 딱 맞는 구성으로 올 컬러판 입니다.
원소만 다룬 책을 찾았는데 다른 책보다 이 책은 시각자료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내용이 지루하다 싶으면 사진만보고 넘기다가 궁금하면 내용을 볼 수도 있구요. ^^
아이가 있으니 모든 도서의 구매는 아이의 지식창고를 재미있게 채워줄 수 있는지 아닌지가 판단기준이 되버리더군요. ㅡㅡ;;
저 혼자보는 책이였음 절대 구매 못하는...ㅎㅎㅎ
첫장은 역시나 원소주기율표 입니다.
이 책은 본론보다는 도입부에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단어 설명과 원소의 역사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생활속 과학이 눈에 보이네요.
아이에게 보여주면서 저도 새록새록 지식을 얻고 있습니다. |
|
무엇보다 그림이 많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보통 원소라고 하면 주기율표를 외우던 시절이 생각난다. "흐헤리베비씨엔오플레요, 나마알규인황 크알크카"... -_-; 이런게 재미있을리가..-_-; 이 책은 각 원소 하나 하나에 대한 역사와 원소가 가지는 의미를 이야기하고 있다. 일종의 원소에 대한 족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책을 읽을 때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지도록 이런 덕스러운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 |
|
우리가 사는 세계를 구성하는 원소의 모든 것!
잭 챌로너 저자 : 잭 챌리너
서론8 |
|
화학과 관련된 책으로 어렵지 않게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중간중간 잘 모르는 내용도 있지만, 사진이랑 그림이랑 같이 나오고 이해 되는 한도에서 같이 보면서 원소와 관련된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아주 예전에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재미있는 화학이야기> 라는 책이 있었는데, 그거 보고 너무 재미 있어서 화학에 재미를 느껴서 학교 수업에서 화학1, 2 배울 때 막힘 없이 공부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좀 더 쉽게 설명하면서 예시도 많이 있다면 정말 필독서 베스트셀러 될 책이에요~~ |
|
원소족 별로 구성을 나누고 오비탈까지 설명하는 구성이 잘 짜여져서 원소별 성질과 특징을 이해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안내서이다. 서론에서 원자의 구성도 상세히 설명해서 기본적인 배경지식이 없어도 원소에 대한 지식을 처음 접하기에 무리가 없을 듯 하다. 하지만 각 원소별로 설명한 내용은 일반적인 내용만 실어서 다른 118 원소 에 대한 내용에 비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