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요시키 작가 선생님의 작품 '아르슬란 전기'의 제 8권 입니다.
라이트 노벨이라고 보기보다는 하나의 장편 판타지/역사 소설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의 무척 수려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르슬란이 새로운 왕으로 즉위하면서 국토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다 우리 아름다우신 전하를 돕는 것은 아닙니다...그러니까 더욱
재밌는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