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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밖에 모르는 당신을 위한 263가지 심리 실험을 싣고 있는 책입니다. 한국어판으로는 돈의 힘이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는데요. 돈은 왜 마약이면서 삶의 수단인가? 우리는 왜 돈이 파기되는 것을 끔찍이 싫어하는가? 우리는 왜 죽음 앞에서도 돈에 집착하는가? 돈이 많으면 더 행복해질까? 가난으로 왜 안좋은 경제적 결정을 내리는가? 등 다양한 심리 실험 사례를 소개하며 돈을 대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소개하는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책은 서문에서 90년대 밴드 KLF의 100만 파운드 소각 사건을 이야기하며 돈이 파괴될 때 인간이 느끼는 심리를 이야기하면서 시작합니다. 이 문제는 과연 돈이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을 제기하게 만드는 내용인데요. 현대를 살아가는 데에 가장 핵심요소인 돈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공해주는 책입니다. 자식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 마침 서고 장기 보관 특가 도서로 싼 값에 구입할 수 있어 구입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