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글이 한 자도 실려 있는 책이 아닙니다. 그래서 책 제목도 아마 저렇게 지은 이유인가 싶기도 합니다. 글이 한자도 실려있지 않다는 것은 이 책이 아이 스스로 혹은 책을 읽어주는 부모 스스로가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책의 개념이 아니라 소꿉놀이로 할 때 쓰여져도 아주 훌륭한 장난감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쉽게도 12개월 아들한텐
이 책은 글이 한 자도 실려 있는 책이 아닙니다. 그래서 책 제목도 아마 저렇게 지은 이유인가 싶기도 합니다. 글이 한자도 실려있지 않다는 것은 이 책이 아이 스스로 혹은 책을 읽어주는 부모 스스로가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책의 개념이 아니라 소꿉놀이로 할 때 쓰여져도 아주 훌륭한 장난감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쉽게도 12개월 아들한텐 큰 흥미를 끄는 책은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