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음반에 별 다섯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 한다.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이 음반을 구입했는데 그 에반레코드는 자리값인지 가격이 다른곳보다 조금 더 비싸다. 하지만 돈 아깝 다는 생각도 하지 않고 이음반을 샀다. 단지 사라사테의 지고이 네르 바이젠--집시의 춤--하나만 듣고...이 백주년 기념음반 시리즈는 여간 구하기가 힘든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 주저 없이 샀다. 여기도 물론 품절이지만 재고가 확보 된다면 생각 하지말고 우선 사길 바란다. 길 샤함, 위험한 천재, 이시대 최고의 비르투오조로 불리는 사람이다. 다른 작품들도 다 이 음 반의 가치 이상을 담고 있다. 깨끗한 바이올린 소리와 약간 빠른듯한 전체적인 리듬이 당신의 귀를 즐겁게 해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