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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모자와 목도리 숄등.. 나를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손뜨개를 찾게 되죠. 정말 이같은 맘을 알아주는 서적이 짠 하고 나왔어요.
I 찬바람 불면, 손뜨개 I 송영예 필다르 지음 동아일보사
책 제목에서 딱 지금 필요한 아이템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죠?
책을 펼지면 BonJour!하며 필다르의 편지가 있답니다.^^ 앞서 출간된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 French Style]의 인기에 감사하며 연이어 선보이는 책에 대한 내용이예요..
저도 갖고 있는 책이지만 아이들을 위한 감각적인 니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하지만 어른을 위한 작품이 없어 아쉬웠던 점을 이번 책을 통해 보여주시네요. 이렇게 4개의 파트로 나눠지는데요. Hat, Muffler, Shawl..그리고 for Children 어른도 아이도 행복한 굿아이템들 확인해보세요!!
저도 겨울이 되면 모자를 꼭 쓰는데요. 종류와 소재 무늬가 다양하게 나와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 같아요..
방울 달린 귀마개 모자는 젊은 여성에게 귀염성 있는 아이템으로 사랑받겠네요.
소재로써 귀염움을 살린 코튼 캔디 모자 저에게도 어울릴꺼라며 욕심을 내봐요..
그물패턴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입니다.
트리플 컬러 모자는 무늬에 색상을 변화시키면서 노멀한 아이템을 발랄하고 개성있게 표현했어요.
요건 책으로 꼭 확인해 보시고요~
믹스앤 매치 목도리는 모티프를 연결하여 자칫 지루함을 느낄수 있는 목도리를 재미있게 뜰수 있는 아이템이예요.
심플 넥워머는 뜨기도 간단하면서 굵은 실의 장점을 활용한 아이템인것 같아요. 가족끼리 연인끼리 셋트로 활용해도 멋지겠네요.
목도리에서는 빠지지 않는 꽤배기 패턴 목도리예요. 캐주얼하면서도 멋있는 아이템이죠.
숄은 패셔니스타의 완성 아이템인데요. 저도 올겨울에는 숄로 멋스럽게 연출하고 싶어요. ^^
별모양 숄은 레벨3의 고난이도지만 가을부터 봄까지 함께 할수 있어 꼭 갖고 싶어요.
모티프숄은 계속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 배색에 따로 다른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으니 활용도 만점이예요.
보헤미안 망토는 조각을 이어 붙어 재미있게 완성할 수 있을것 같아요. 춥지않은 날씨에 따뜻하고 멋있게 연출할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잎사귀 무늬 숄은 여성스러움에 반하는 아이템이네요. 저도 뜨고 싶은 아이템이예요..^^
우리 아이를 위한 아이템도 역시 다양하고 에쁘네요.
남자 아이에게 꼭 떠주고 싶은 버튼장식 모자, 우리 아들에게도 떠주려고요.
우리 딸에게 해주고 싶은 동화속 후드 목도리.. 귀엽고 따뜻해서 아이도 좋아할 것 같아요^^
장난끼있는 아이에게..공룡선물은 또 최고죠~
Basic of Sewing 파트에서는 기본적인 대바늘, 코바늘, 모티프 뜨기와 잇기 방법이 나왔있답니다. 초보이셔도 걱정없이 도전해보세요.
도안은 무늬에 따라 서술형도안이 함께 있어 수식 도안을 모르시더라도 하실 수 있고요. 수식도안이 함께 있어 기호를 아신다면 편하게 보고 할 수 있어요.
제가 도전해 본건 그물 패턴 모자인데요.. 신기한 그물 패턴이 맘에 들어서 시작했어요.. 2단정도 떴을때는 무늬가 안나오는 것 같아 불안했는데 계속 떠나가니 이렇게 신기하게 그물무늬가 나오네요..^^
친절한 설명이랑 기호도안으로 성공한 모자.. 곧 완성해 볼게요~
* 나에게 남자친구에게 또는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아이템이 가득있어요. * 설명과 기호도안이 함께 있어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쉽게 뜰수 있어요. * 활용도 만점의 서적이라 책꽂이에 진열하는 책이 아니라 겨울내내 함께 할 수 있는 서적이예요.
가장 가까이 쉽게 도전하는 목도리, 모자, 숄, 아이템 이제는 색상과 패턴의 조화로 한층더 고급지게 완성해보세요. 찬바람 불면, 손뜨개와 함께 행복한 겨울 준비하세요.
[이 서평은 바늘이야기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포스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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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야기에서 「찬바람 불면, 손뜨개」 서평단 모집을 하시길레 신청글 올렸는데 당첨이 되서 책을 받게 됬습니다.
손뜨개 하기 좋은 계절에 만난 「찬바람 불면, 손뜨개」
계절이 계절인 만큼...모자며 목도리며 숄이 눈에 들어오는데 「필다르 」의 멋진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은 필다르에서도 프랑스의 패셔니스타들이 선택한 아이템으로 트렌드에 맞으면서도 질리지 않는 작품들로 선정하셨다고 합니다.
책에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성인들의 모자와 목도리숄이 소개 되어 있구요. 아이들을 위한 작품도 몇가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에 수록된 작품들입니다.
- Hat: 모자 -
- Muffler: 머플러 -
- Shawl: 숄 -
- For Children -
작품 사진들 뒤에는 기본뜨기 방법과 만드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앞에 소개되어 있는 작품별로 사진과 필요한 준비물,서술형 설명이 되어 있구요. 필요한 무늬차트가 그림으로도 그려져 있습니다.
작품사진 옆에는 레벨이 표시되어 있으니 작품 선택시 참고하셔서 뜨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 책에 소개 되어 있는 작품의 난이도는 레벨1부터 레벨3까지인 작품들이구요. 레벨1과 레벨2정도의 작품들이 많으니 어느정도 뜨개 작품들 만들어 보신 분들이라면 큰 어려움 없이 작품을 만드실 수 있을것 같아요. 책을 보니 작품에 사용된 실이 바늘이야기에도 있는 실이 있긴 하지만 생소한 실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꼭 같은 실이 아니어도 작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겠지만 다른 번역본들과는 다르게 대체실이 소개되어 있지 않아 초보자분들에게는 실 선택이 어려울 수도 있을것 같구요. 원작과 같은실로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는 아쉬운 부분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바늘이야기에서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의 패키지를 판매하시니 초보자분들과 원작의 실을 사용하셔서 만드시고 싶은신분들은 참고하세요.
찬바람이 부는 계절에 필수 아이템이 모자와 목도리 숄이 필요하신 분들은
「찬바람 불면, 손뜨개」를 구입하셔서 프렌치 스타일의 감성이 느껴지는 멋스런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 본 서평은 바늘이야기 서평단에게 무상으로 제공된 책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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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면, 손뜨개] -모자 -목도리 -숄 송영예, 필다르 지음 동아일보사 출판
프랑스의 손뜨개 잡지 필다르. 이 책은 바늘이야기 대표 송영예님과 필다르가 합작하여 만든 책입니다. 책을 보니 프랑스의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모델들이 등장하여 훈훈한 기럭지와 비쥬얼을 자랑하며 작품들을 휘두르고 나옵니다. 사진을 보면 몽땅 뜨고 싶습니다. 그러나 실제 착용할 모습을 상상해 보니 하나 둘 포기되는 것들이 있습니다ㅎㅎ 빠르게 완성할 수 있으며 가지고 있는 실에 어울릴 만한 작품이었던 스퀘어 무늬 모자를 선정! 열뜨하여 이틀 만에 완성하였습니다. 책에는 140코로 시작했으나 남편이 너무나 소두여서 줄여서 떴는데도 남편에게는 큰 모자가 되었어요..ㅜㅜ 제가 쓰니 더 어울리더란;; 45g짜리 헤라울 2볼로 완성한 스퀘어 무늬 모자 어떤가요?으흐흐 책 속의 모델 들이 너무 멋져서 과연 완성하면 이런 분위기가 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무난해서 클래식하지만 트랜디함도 놓치지 않은 디자인임을 실감했습니다. 전 착용 가능한 실용적인 작품을 좋아하는데요, 다양한 소재를 결합해서 독특한 느낌의 소품을 뜰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같은 실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응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트랜드에 맞으면서도 질리지 않는 작품들만 선정했다는 필다르의 안목을 믿어보세요~~^^ 저에겐 매우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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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 손뜨개> 정말 찬바람이 불면 찾게되는 모자, 워머, 목도리 위주로 되어있어요...
기본 뜨개법도 잘~ 나와있답니다.
이중 젤로 뜨고싶은 목도리 였는데.. 이아인 도안이 없더라구여.. 아쉬워~~~
생각보다 좀 촌스럽단 생각이 있었습니다. 아이들 모자는 귀여워서 뜨고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공룡 모자같은거여..ㅋㅋㅋㅋ
모티브도 함~ 떠봤어요.. 꽃모양까지만 뜨면 티코스터로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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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khka/52943 갑자기 날이 추워져 목도리 모자 장갑이 생각 나는 이때
책표지 .. 눈이 내릴것만 같은 ^^
겨울 느낌 확 오네요
목차입니다 .. 이것만 봐도 ~~정말 많죠^^
그런데 한페이지 더 있어요^^
두반째 목차까지^^
온가족이 다 사용할수 있는 다양한 모자가 다 있어요 어린이 부터 성인용까지 여성 남성
좀 복잡해 보이는 무늬의 모자도
와플 모자와 비슷 이건좀 쉬워 보이죠^^
남자 친구 모자도 있네요^^
알록달록 목도리 그 연결 한 부분까지도 패션으로~~~
모자에 목도리를 연결
남자를 위한 넥워머 굵은실로 ~~ 멋지죠
삼각 숄도 있고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동화속에서 나온것 같죠^^
이 친구 정말 귀엽죠
도안은 외국식으로 서술도 있고 갑자기 날이 추워져 목도리 모자 장갑이 생각 나는 이때
책표지 .. 눈이 내릴것만 같은 ^^
겨울 느낌 확 오네요
목차입니다 .. 이것만 봐도 ~~정말 많죠^^
그런데 한페이지 더 있어요^^
두반째 목차까지^^
온가족이 다 사용할수 있는 다양한 모자가 다 있어요 어린이 부터 성인용까지 여성 남성
좀 복잡해 보이는 무늬의 모자도
와플 모자와 비슷 이건좀 쉬워 보이죠^^
남자 친구 모자도 있네요^^
알록달록 목도리 그 연결 한 부분까지도 패션으로~~~
모자에 목도리를 연결
남자를 위한 넥워머 굵은실로 ~~ 멋지죠
삼각 숄도 있고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동화속에서 나온것 같죠^^
이 친구 정말 귀엽죠
도안은 외국식으로 서술도 있고
우리가 편하게 버는 그림 도안도 있어요 본 서평은 바늘이야기 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khka/52943 우리가 편하게 버는 그림 도안도 있어요 본 서평은 바늘이야기 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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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행운이 두번이나 왔네요. 두번째 행운은 [동아일보사] <찬바람 불면, 손뜨개>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어서요~ 제가 신청은 한것은 겉표지의 모자와 숄을 떠보고 싶어서요~ 필다의 디자인은 단순한 무늬가 주를 이루며 파스텔위주의 색상을 사용하여 화사함이 돋보이는것 같아요~ [동아일보사] <찬바람 불면, 손뜨개>의 겉표지는 제가 뜨려고 눈여겨 봤던거라 빨리 떠보고 싶더라고요~
모자파트는 몇개만 사진을 찍었어요~ 어른 아이 할것없이 떠서 하고다니면 이쁠거 같아요~ 이것이 제가 뜨려던것입니다. 젊은분이나 어르신분들에게도 잘 어울릴거 같아요~ 색상은 밝은것도 괜찮을꺼 같아요~ 일반적인 비니지만 색상이나 형태가 잘 나와서 떠서 하고 다니는데는 부담이 없을꺼 같아요~ 머플러 파트는 나이 어린 제조카가 좋아할만한 디자인과 색상이네요~ 단순한 디자인이지만 남자들에게는 멋스러울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제일 만만한 디자인으로 빨리떠서 하기에 좋고 뜨개 초보자들이 도전하기에 딱인 디자인인거 같아요~ 숄파트의 디자인은 색상 선택만 잘하면 무난하게 하고 다닐수 있는 디자인 같아요~ 이것도 도전 해봐야겠어요~ 모델이 이뻐서 그런거 겠지만 이뻐요~ 제가 떠보고 싶은겁니다. 막상 도안을 보니 생각한거랑 다른 모양이더라고요~ 그래서 도전은 미루려고요~ 아이들 파트는 색상도 이쁘고 디자인도 이쁘네요~ 조카에게 떠주려고요~ 뜨개 방법도 초보자가 뜨기에도 쉽게 그림과 설명으로 나와 있어요~ 저는 빈티지 스타일 모자를 시작했어요~ 되도록이면 색을 책과 비슷하게 맞추려고요~
중간과정입니다. 바탕이 흰색이라 전체적으로 사진이 뿌옇게 나왔어요~ 따 뜨고 마무리만 남았어요~ 완성했어요~ 실을 두껍게 했더니 버늘 집는게 힘들었네요~ 적단한 두께의 실로 다시 도전 해봐야 겠어요~ 구슬모양이 잘 안 나왔네요~ 다시 도전 해야겠어요~ [동아일보사] <찬바람 불면, 손뜨개>의 모자 파트는 다들 떠보시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숄은 생각보단 미흡하지만 전반적으로는 괜찮아요~ 특히 모자는 여러가지가 있어서 취양에 맞는 것으로 선택해서 떠보셔도 좋아요~ 뜨개책을 사 보면서 느끼는것이지만 그중에 괜찮은 디자인이 3~4개는 있다면 책선택은 잘 한거라 보아요~ 저는 [동아일보사] <찬바람 불면, 손뜨개>을 처음 써보는 서평후기로 다소 미흡한 서평 후기이지만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책에 제가 원하는것이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떳어요~ [동아일보사] <찬바람 불면, 손뜨개>서평후기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