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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엔 리더십에 관한 많은 책들이 있다. 그리고 비슷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책을 고를 때 특별한 점이 없다면 그 책을 추천하기는 추천자의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 것이다. 다른 리더십과 다른 면을 중심으로 이 책을 설명해보고자 한다. 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처음 부분에서는 리더십을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는 것이 좋았고 킬링리더와 힐링리더의 2가지 대립구도를 짜서 전개하는 것이 색다르게 느껴져서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보통 다른 서적들은 앞부분은 임팩트가 강하고 뒤로 가면서 힘이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뒤로 갈수록 임팩트가 강해져서 저자의 내공이 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뒷쪽에 나온 손정의와 알리바바의 마윈의 만남에 대한 저자만의 색다른 시각을 읽으면서 보통 언론이나 다른 책에서 다루었던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 것이 인상적이었고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시대의 흐름이 하이테크에서 하이터치로 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저자가 감성적인 접근을 통해서 개인과 집단, 그리고 문화적 측면에서 리더십을 다루는 것이 흥미있게 느껴졌다.
누구나 다 좋은 리더가 되기를 꿈꾸지만 마치 좋은 부모가 되기를 꿈꾸어도 그렇게 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것처럼 좋은 리더 구체적으로 힐링 리더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고 그 역할 자체가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가변적이라는 것을 말했을 때 내가 가지고 있던 고정 관념이 깨지는 느낌이 들었다.
인간은 변화가능하다는 점, 그렇지만 겸손한 마음을 잃었을 때 우리는 쉽게 킬링 리더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현재 부족한 모습이더라도 노력하면 힐링 리더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이 희망적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리더를 꿈꾸지만 부족한 모습을 가진 나의 현재 모습을 돌아보면서 장차 더 좋은 리더가 될 것임을 꿈꿀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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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킬링 리더인가 힐링 리더인가 [킬링리더 vs 힐링리더] 조직을 위한다면서 조직을 망치는 킬링 리더 vs 개인과 조직을 함께 살려 내는 힐링리더. 이 한 줄에 책의 내용이 함축적으로 담겨 있는 듯 하다. 킬링리더 vs 힐링리더의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는 내가 조직의 리더로서 킬링러디인지 힐링리더인지를 알아보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해준다. 여기서는 다양한 직장 상사들이 등장하고 조직사회에서 늘 존재하는 다양한 리더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만남을 통해 킬링리더와 힐링리더의 차이점을 알 수 있다. 오늘은 힐링리더였으나 상황이 바뀌고 주변인물이 달라지며 킬링리더가 되기도 한다. 회생이 불가하던 회사도 유능한 리더가 리더십을 발휘하여 거대 기업으로 키워내는 경우도 있다.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보니 많은 부분에서 놀랍기도 하고 공감과 이해가 쉽게 된다. 두번째 챕터는 '셀프 힐링'이다. 스스로 힐링을 경험해야 힐링리더가 될 수 있다. 분노와 열등감, 완벽주의를 잘 다스리지 못하면 힐링리더가 되기 힘들다. 분노와 열등감의 원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것과 적극적인 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스스로 분노를 잘 참아냈을때 자기자신에게 칭찬메세지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이 방법은 어렵지 않으니 직장내에서 리더를 맡고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나 아빠도 아이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를때 그것을 잘 참아내고, 자기자신에게 칭찬메세지를 써보는 것도 좋겠다. 리더는 교만과 자신감을 구분해서 실천해야 한다. 자신감은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가지고 있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에도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경청한다. 교만하지 않고 자신감 있는 리더야말로 힐링리더라 할 수 있겠다. 세번째 챕터는 '팀 힐링' 힐링리더의 요건을 갖추었어도 팀원들의 협조가 없다면 어려울 수 있다. 때문에 팀힐링도 중요하다. '팀원과 팀의 성과에 모든 책임을 기꺼이 떠안은 팀장, 그 팀장은 팀원들의 진심 어린 신뢰와 존경을 받습니다. 그런 팀장과 함께 있는 팀원들은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팀장과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합니다.'와 '팀장의 역할은 팀원이 할 수 있는 작은 실행을 통해 작은 성공을 경험하게 하고 그 경험을 격하게 칭찬해 주어 자신감을 갖게 한 다음, 조금 더 큰 시도를 하게 하여 새로운 성공을 반복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라는 책의 내용을 보면 팀원을 믿어주는 리더의 덕목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 역시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내 아이를 믿어주고, 아이의 잘못을 무조건 추궁하기 보다는 잘 다독여 개선하다보면 아이와 나도 완벽한 팀웍을 이뤄낼 것 같다. '자신이 지금 하는 일이 자신의 꿈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사람의 얼굴에는 웃음과 여유가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만 매몰되어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반드시 퇴출의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내용 중에서 밑줄 그어놓았던 부분을 참고로 인용해보았다. 마지막으로 '컬처 힐링'이다. 기업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수십년간 각자 다른 환경에서 다른 경험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들이 한 조직에 모여 한 가지 목표를 향해 함께 가기 위해서는 기준이 필요하다. 기준이 없다면 혼란이 발생한다. 혼란을 방지하고 기업이 한 방향으로 노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북극성 역할을 해 주는 것이 바로 문화이다. 컬처힐링의 필요성이나 중요성이 쉽게 이해되는 부분이다. 리더라고 다 같은 리더가 아니고, 킬링리더도 있고 힐링리도도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다양한 곳에서의 리더가 리더로서의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들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는 엄마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힐링리더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수 있는 독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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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리더 VS 힐링 리더 송수용 지음 출판사 스타리치북스
저자 송수용은 DID 정신을 전파하며 리더들의 인생반전을 돕고 있는 DID마스터다. DID는 들(D) 이(I) 대(D)의 이니셜이자 ‘DO IT...DONE'의 약자로서,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정성을 다해 들이대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5년의 군 생활을 마친 후 대위로 전역하여 제지회사 영업사원, IT 벤처기업 기획마케팅이사, 외식업체 (주)강강술래 기획이사, (주)에코포유 부사장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치며 DID 힐링리더십을 발휘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남다른 성과를 창출했다..
나는 킬링리더 인가..힐링리더인가.. 리더는 배를 지휘하여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시키는 선장과 같다..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침착하게 상황을 판단하여 선원들을 통솔하고 배에 탄 사람들을 인도하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조직을 위한다면서 조직을 망치는 " 킬링 리더 " 개인과 조직을 함께 살려 내는 " 힐링 리더 " 당신은 킬링 리더 인가..힐링 리더 인가..??
탁월한 재능을 가진 리더도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분노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를 격려하는 편지를 쓰고 나면 마음이 한결 홀가분해지고 기분도 좋아진다..이것을 셀프 토크라고 한다..자신과 대화하면서 스스로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대화..또..리더에게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상대이다..스트레스의 원인인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깊이 생각하고 차근차근 대응 방안을 찾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문제 해결 능력이 커지게 된다.. 인생을 살면서 모든 돈과 기회는 사람을 통해서 온다..표정은 사람들이 나를 인식하는 첫 번째 기회다.. 따라서 표정은 학력이나 스펙보다 휠씬 중요한 능력이다.. 따뜻한 미소로 사람들과 함께 행복감을 느끼는 리도가 바로 힐링 리더이다..
팀장의 역할은 팀원이 할 수 있는 작은 실행을 통해 작은 성공을 경험하게 하고 그 경험을 격하게 칭찬해 주어 자신감을 갖게 한 다음, 조금 더 큰시도를 하게 하여 새로운 성공을 반복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패배가 일상화된 사람이나 팀은 욱박지른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소통의 핵심은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는 것이다.. 리더로서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대해 주었으면 하는 방식대로 리더도 팀원들을 대하면 된다.. 팀장이 먼저 자신을 챙기려는 이기심을 내려놓고 팀과 팀원들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를 보여 주어야 한다.. 팀의 미션에 자신이 가장 몰입해야 하며 팀원들이 팀 활동을 통해 각자 성장해 갈 수 있는 길을 강구하며 팀원들과 진심으로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패배의식이 가득 찬 사람은 스스로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스스로 행동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팀장이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다..팀원 간 서로 존중하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상대를 존중하는 호칭은 부를 때마다 행동이나 의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리더는 리더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조직이나 공동체 전체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조직을 위한다면서 조직을 망치는 ‘킬링 리더’가 있는가 하면, 개인과 조직을 함께 살려내는 ‘힐링 리더’가 있다. 아무리 능력이 많은 리더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분노를 제어하지 못하면 그는 조직 전체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조직은 사람인 개인이 모여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조직에서 존중 받지 못하면 개인이 조직을 위해 헌신할 이유가 사라진다. 그러나 리더 자신은 스스로가 킬링 리더인지 아니면.. 힐링 리더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많은 기업에서 리더쉽과 동기부여가 더욱 더 중요해지는 요즘, 아직도 시대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과거의 패러다임에 얽매여 ‘킬링 리더’의 언행으로 조직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으면서도 정작 자신은 그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리더도 있다.
이 책은 자신이 킬링 리더인지.. 힐링 리더인지 소개하면서도 리더 자신이 먼저 힐링을 경험해야 진정한 힐링 리더가 될 수 있다는 리더의 ‘셀프 힐링’을 다루고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총 4장으로 구성된 책은 1장에서 킬링 리더와 힐링 리더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2장은 리더 자신이 먼저 힐링을 경험해야 진정한 힐링 리더가 될 수 있다는 리더의 셀프 힐링을 다룬다. 이어 3장에서는 리더 개인의 힐링을 넘어 최강의 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팀 힐링’에 관한 치유 전약을 제시하고, 4장은 1000년을 넘게 지속할 위대한 기업을 구현하게 만드는 기업 문화의 창출하는 ‘컬처 힐링’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리더는 자신의 성장과정과 경험 그리고 유전에 의해 형성된 자신의 성격을 돌아보고 조직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야 할 의무가 있다. 리더의 존재 목적은 결국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 안에는 당연히 리더 자신의 행복도 포함되어 있다. 리더의 가장 큰 장애물은 경쟁자가 아니라 자신의 성격이다.
리더는 조직의 문제나 상황에 대한 자신의 반응이 자신의 성격에 기반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성장과정에서 형성된 성격은 사람이 미성숙한 상태에서 반응하며 생긴 것이기에 문제가 많을 수밖에 없다. 리더는 먼저 자신의 성격을 스스로 성찰하며 힐링해 가야 한다. 한 번에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평생에 걸쳐 형성된 것이기에 일생을 통해 계속 치유해 가야 한다. 이것이 조직을 살리는 힐링 리더십의 출발점이다. 이렇듯 "킬링 리더 vs 힐링 리더" 책이 조직의 운명을 책임지고 있는 리더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조직과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리더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기를 희망한다. 이 세상에 많은 힐링 리더가 배출되어 세상이 더 편리하고 화려해질 수 록 황폐해져 가는 마음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빛 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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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리더 vs 힐링 리더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리더를 킬링 리더와 힐링 리더로 구분하여 리더십 이론을 전개한다. 킬링 리더는 “자신의 언어와 행동, 판단과 선택을 통해 구성원들의 사기를 무너뜨리고, 표면적으로는 조직을 위한다는 대의명분하에 실제로는 자신의 성격대로 조직을 이끌어 결국 조직의 지속 가능성에 치명적인 해악을 끼치는 리더”(5쪽)을 말한다. 또한 저자는 킬링 리더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기도 한다. “킬링 리더는 리더의 자리에 있으면서 구성원들을 죽음으로 이끄는 자를 말합니다. 여기서 죽음은 신체적인 죽음만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의 의욕과 사기를 무너뜨리고 활력과 생동감을 앗아가는 심적인 죽음도 포함됩니다.”(16쪽) 그 반대의 리더인 힐링 리더는 “자신의 마음과 성격을 먼저 힐링해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여 다른 사람에게도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존중으로 대함으로써 구성원들이 스스로 의욕과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모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심적, 물리적 여건과 환경을 제공하는 리더”(7쪽)를 말한다. 또한 힐링 리더를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힐링 리더는 리더가 먼저 힐링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힐링을 도우며 나아가 공동체 전체가 행복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리더를 말합니다.”(33쪽) 그런 이분법이 타당한 것인가 그런데 리더를 킬링 리더와 힐링 리더, 두 가지 모습으로 그렇게 나눌 수 있을까 저자는 그런 이분법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리더를 킬링 리더와 힐링 리더로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 것이 실제로는 상당히 무리라는 것을 잘 알지만 리더들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단순 명쾌하게 제시하기 위해서 두 개념의 대결 구도로 구성하였다.” 저자의 말은 그렇게 이분법으로 리더를 구분한 필연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는 말이다. 그래서, 결국, 이 책은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각자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여, 어떤 리더인지? 그래서 혹시라도 킬링 리더라면 자기를 변화시켜서 힐링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권면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에서 전개하고 있는 리더십 이론의 전개 과정이 참으로 논리적이다.. 이 책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1.나는 킬링 리더인가 힐링 리더인가 2.먼저 힐링을 경험해야 힐링 리더가 될 수 있다 '셀프 힐링' 3.힐링된 최강의 팀으로 혁신을 선도한다 '팀 힐링' 4.1,000년을 지속할 위대한 기업을 빚는다 '컬처 힐링’ 과연 한 조직에서 리더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이 질문에 이 책은 답변을 하고 있다. 한 조직의 리더는 “전 직원의 물심양면에 걸친 행복추구”(31쪽)를 목적으로 하여야 한다. 따라서 리더는 셀프 힐링을 경험하고, 조직을 힐링해야 하며, 더 나아가서 기업 전체의 문화적 환경까지 힐링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런 순서를 따라서 저자는 리더십 이론을 전개하고 있다. 밑줄 긋고 싶은 글 배(ship)중에서 최고의 배(ship)는 Leadership이다. (15쪽) 어제의 탁월한 리더가 오늘 킬링 리더가 되는 이유는 변화를 알아채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자신에게는 적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6쪽) 사람의 마음이 변하지 않으면 어떤 전략과 방법도 무용지물이라는 것.(31쪽) 리더는 오히려 팔로워들이 자신만 따르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리더는 팔로워들이 리더가 추구하는 비전, 조직이 지향하는 비전을 따르도록 인도해야 합니다.(56쪽) 사색이란 수많은 소음 가운데 자신에게 의미있는 소리를 정확히 포착하는 것이다.(126쪽) 사색을 위한 방법, 세 가지 (127쪽) 첫째는 독서를 통한 사색. 둘째는 글쓰기를 통한 사색. 셋째는 화두를 통한 사색. 감성과 이성의 차이는 이성은 결론을 낳지만 감성은 행동을 낳는다는 점이다. (134쪽) 이 책의 가치 저자는 리더십 이론을 개인적 역량에 한정해서 전개하지 않고, 팀 전체적 측면에서 고찰한다. 따라서 리더십은 개인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전체 조직을 위한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리더십을 고찰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가치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추상적인 개념이나 이론적인 용어들을 나열하지 않고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하면서 리더십을 이론이 아닌, 살아있는 실체임을 보여주고 있는 점에 가치가 있다. 다음으로 리더로 하여금 힐링 리더가 되기 위하여 조직 전체를 포괄하고 돌아볼 수 있도록 하며 조직 전체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려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 점, 이 책의 또 다른 가치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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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조직을 죽이는 킬링 리더인가? 아니면 조직을 살리는 힐링 리더인가? 킬링 리더 vs 힐링 리더
배 Ship 중에서 최고의 배 Ship는 Leadership이다! 리더는 배를 지휘하여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시키는 선장과 같다.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여 팔로워들을 통솔하고 인도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나는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아니기 때문에 리더쉽에 관한 나와 상관 없다는 생각을 한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어느 누구도 나 스스로 조직을 죽이는 킬링 리더리고 이야기 하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반대로 나는 조직을 살리는 힐링 리더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도 흔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과연 어떤 리더일까?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본다. 누구나 조직에서 가치있는 리더의 역할을 하고 싶어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거나, 혹은 그 방법을 잘못 알고 있거나, 또는 리더 한사람의 지나친 욕심이나 사욕으로 인해 조직이 무너지거나,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그와 반대로 구성원이 기대하지 못한 곳까지 하나하나 일일이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배려하여 나도 저분과 같은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롤모델도 또한 많이 있다. 과연,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킬링 리더 vs 힐링 리더> 를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서문에서 "리더가 제일 먼저 갖추어야 할 조건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자신을 존중하지 못하는 자존감이 부족한 리더는 다른 사람들도 함부로 대하고 무책임하게 행동한다."고 말한다. <킬링 리더 vs 힐링 리더> 중 가장 감동을 받은 부분은 "네가 팀에 필요해서 내가 발탁했고. 또 여기에 데려온 것이니까 잘하든 못하든 내가 책임을 질테니 걱정하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이 말은 독일의 슈틸리케 감독이 우리나라 국가대표 이정협 선수한테 했던 말로 그 말을 들은 이정협 선수는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함으로써 대기록을 세울 만큼 눈부신 결과를 얻었다. 힐링 리더란 부하직원을 믿고 과감하게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해 주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다. 누구나 다 좋은 리더가 되기를 꿈꾸고, 우리 아이 역시 최고의 리더가 되고,또한 나 역시 좋은 부모가 되기를 꿈꿔보지만 그렇게 되기란 쉽지가 않은 것처럼 좋은 힐링 리더가 되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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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리더 vs 힐링리더> 제목을 보는 순간 나는 과연 어떤 리더일까? 스스로를 생각 해보게 됐다. 대부분의 사람은 스스로가 힐링리더에 가깝다고 생각 하고 싶겠지... 누구라도 킬링리더라고 인정 하기는 솔직히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킬링리더와 힐링리더로 구분될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리더는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만큼 다른사람을 존중과 사랑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라고 서문에 쓰인 저자의 글에서 진정성이 느껴졌다. 힐링리더 또한 항상 힐링적인 행동만 하는 것이 아니므로, 자신의 모든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는 순간 킬링 리더가 되기 시작된다. 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겸손하게 성찰해야 된다는 말에서 항상 킬링리더와 힐링리더의 경계에서 현명한 판단을 해야 되겠구나 생각 됐다.
내가 리더이기도 하지만 팔로워 이기도 한데... 리더 뿐만 아니라 팔로워도 조직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입장 차이가 있지만 역시 인간관계의 기본은 섬김과 배려에 있는것 같다.
요즘 경제도 어렵고 힘들다 보니 성과와 속도도 위주로 이끄는 조직이 많아 지는데... "리더가 방향을 잘못 잡으면 조직 전체가 위험해지고, 속도가 빠를 수록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구절을 읽으며 리더의 의식과 책임감의 중요성에 통감했다.
궁금한 마음에 읽기 시작한 책을 다 읽고 나니 '셀프힐링'을 통해 나 스스로를 다독이고, 사색을 통해 의식을 높이고, 소통을 통해 원활한 조직을 이끌어 가는 멋진 힐링 리더가 되고 싶다.
조직 구성원들 간에 이해와 소통 부족으로 힘들어 하는 지인들에게 많이 권해주고 싶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킬링리더의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한번 읽고 덮어두지 않고 수시로 읽으며 행동 해야겠다. 힐링 리더가 될수 있는 가이드북을 찾았으니 나는 힐링 리더로 조직을 이끌 수 있을것이다. .
이 책을 읽게 되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사례를 자신에게 대입 해보고 열린 마음으로 각자의 입장에 맞게 킬링리더가 아닌 힐링리더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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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고 난뒤에 읽고 나서 감동이 오래 가는 책은 최근의 나에겐 드문 일이다. 많은 책들이 꼭 약속이나 한듯이 내용이 비슷하거나 아님 누군가에게 보여 주기 위한 내용처럼 작가의 생각은 없고 냐열만 있었다. 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책 한권. 킬링리더.힐링리더. 난 어디에 속할까? 잡은 내내 책을 놓을수가 없었다. 진정성있는 내용. 적절한사례와 비유. 머리맡에 두고 생활이 흐트러질때마다 지침으로 삼아야겠다. 아들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할정도로 감동이었다. 작가님을 꼭한번 뵙고싶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스테디셀러가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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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시작한지 벌써 1년 반 ... 그렇게도 우유부단하고, 나름 노력한다고는 하지만 능력이 없고 주변에 자기 식구들만 챙기는 리더 아닌 리더가 자리를 잡고 일을 했다. 그 리더의 맥락없고 경험없음으로 인해 해결해야 할 숱한 난제들을은 그냥 땅에 묻히고 만다. 나름 소통을 한다고 달려들긴 했지만, 무경험에서 우러난 처절한 실패는 결국 그를 따르던 돌무더기들과 함께 퇴출을 당한다. 구원투수가 왔다. 한 무더기 "사단"을 꾸려서 무너져가는 팀을 구하겠다고 달려든다. 인수인계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팀이 어떤 어려움에 , 어떤 수렁에서 허덕이고 있는지도 모른체 낙하산타고 불구덩이에 뛰어내린다. 맥빠져 허물만 남아있던 팀들과 인터뷰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 소통도 하겠다고 나름의 노력을 보인다. 채 3주도 가지 않아 결국 자신이 살아가던 방식 그대로 살아간다. 남은 상처투성이 팀원들의 마음은 찢겨질 데로 찢겨졌는데 , 그들의 마음을 보듬어줄 겨를도 정신도 없이 허둥 지둥 쫒겨난 팀 리더의 전철을 밟아 나간다. 오죽했으면 새로운 리더의 별명이 "블랙홀"이었을까? 가긴 가는데 오는게 없다는... 제목이 킬링리더 vs 힐링리더이다. 힐링리더 vs 킬링리더가 아니다. 오죽 킬링리더가 많았으면 제목도 킬링부터일까?. 그가 그 자리에 있어서 동료들이 살아나고, 팀이 살아나고, 프로젝트가 사는 리더가 있는가 하면, 그가 있는 것 만으로 월요일 아침이 두려워지고, 가슴이 답답해지고,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사람이 있다. 우린 항상 정답을 찾길 원한다. 이런 사람이 킬링, 저런 사람이 힐링이라고 단정지으며 그들을 영접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딱 부러지게 무자르듯 잘라지는 것이 인생이 아니기에, 책을 통해 만난 수많은 리더들을 우리 주변에서 만나길 기대하는 것은 차라리 백사장에서 대왕조개 줍는 것 마냥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런 조개가 숱하게 사는 그런 바닷가라면 당연 쉽겠지만.. 이력이 재미있다. 육사 출신 장교의 멋진 인생 탈바꿈... 리더십 강사로 활약을 하는 지은이의 인생만큼 책은 매우 재미있고, 한마디로 읽으면서 힐링이 되는듯 하다. 그리고, 정말 낯이 붉어지는 사례들로 넘쳐나고 있다. 독단적이고, 남의 인생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허물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부단히 가면을 쓰고 달리는 내 모습을 왜 이렇게도 적나라하게 킬링리더들의 사례를 들어 보여주느니 .. 정말 눈물이 날 지경이다. 들이대로 인생역전을 이끌어낸 장본인으로 송수용 작가는 우리 앞에 선다. 궂이 일일이 나열하면서 책의 내용을 하나 하나 나열하고픈 마음은 없다. 그냥 킬링 리더를 멀리서 찾이 않고 바로 나였음을 그대로 까발렸던 책이었음을 고백한다. 다시 회복하기 쉽지 않은 나이이지만, 그래도 시계태엽을 다시 감듯 힘차게 일어나가게 하는 그런 힘을 살짝 얻어다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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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이끄는 리더는 단지 개인 한사람이 아닌 조직 전체를 구성하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리더라는 사람은 절대 개인적이여서도 안되며 감정적이여서도 안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서도 절대 자기 개인적으로 함부로 행동해서는 안되는 직책 그것이 바로 리더입니다. 그렇다면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리더라는 것은 절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런 준비도 되지 않은 리더는 부하직원의 능력을 죽이는 킬링리더가 될 뿐입니다. 사실 제 주변에도 국 과 계를 이끄는 리더를 보면 정말 이 리더는 내가 닮고 싶다는 롤모델이 되는 분도 계시지만 저 사람만큼은 절대 되지 말자고 하는 최악의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서 느끼는 생각은 어떻게 하면 내가 부하직원의 능력도 살릴 수 있으며 저의 리더십도 향상시킬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술만 좋아하고 자기발전은 없으며 주변에게 폐만 끼치는 리더는 되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부하직원이 저를 믿고 따를 수 있으며 우리 팀 자체가 발전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봤었습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네가 팀에 필요해서 내가 발탁했고 또 여기에 데려온 것이니까 찰하든 못하든 내가 책임질 테니 뒷일은 걱정하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출처 본문 141p) 이 말은 독일의 슈틸리케 감독이 우리나라 국가대표 이정협 선수한테 했던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은 이정협 선수는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그 결과는 정말 대기록을 세울 만큼 눈부신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리더는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부하직원이 리더를 믿고 과감히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리더야말로 힐링리더가 아닐까요? 하지만 그 반면에 킬링리더도 있었습니다. 그런 리더는 그 리더 개인은 정말 출중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남부럽지 않은 업무처리능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출중한 능력이 부하직원을 찍어누르고 닦달하며 피를 말리게 하는 리더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리더는 개인으로는 훌륭한 직원일지 모르나 리더로는 실격인 사람입니다. 이 책을 보며 나는 나중에 힐링 리더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이 책을 덮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