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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내용보기
민간요법에 관심이 많고, 일상생활에서 활용을 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서 미심쩍은 눈빛의 큰아이~약초, 뜸, 침, 또 부항을 보면서 신기하다 하면서도 정말 이걸로 나을 수 있을까 하더라구요.그런 아이를 위해 선택해본 책이에요.    역사에 관심이 많고, 의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지금처럼 의학이 발달하지 않은 옛날 민간요법과 한의학등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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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요법에 관심이 많고, 일상생활에서 활용을 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서 미심쩍은 눈빛의 큰아이~

약초, 뜸, 침, 또 부항을 보면서 신기하다 하면서도 정말 이걸로 나을 수 있을까 하더라구요.

그런 아이를 위해 선택해본 책이에요.

 

 

 

 

역사에 관심이 많고, 의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지금처럼 의학이 발달하지 않은 옛날 민간요법과 한의학등

옛날 사람들의 전통의학을 배우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만이 아닌 오랜 옛날 조상들의 이야기를 알게 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이선비 시리즈를 참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에게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책 중에 하나거든요.

 

 

 

m*******6 201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나라의 전통의학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있는 어린이 역사책[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우리나라의 전통의학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있는 어린이 역사책[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내용보기
미래엔의 이선비 시리즈는 역사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들려주는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주는 시리즈였지요. 그 중에서 이번에 만난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는 옜 선조의 의술과 한의학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내고 있었답니다.          수년전 조선시대  백성들의 의술을 담당하던 혜민서에  허준과 도한편으론 대장
"우리나라의 전통의학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있는 어린이 역사책[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내용보기

 


미래엔의 이선비 시리즈는 역사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들려주는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주는 시리즈였지요.

그 중에서 이번에 만난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는

옜 선조의 의술과 한의학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내고 있었답니다. 


 

 
 

 


수년전 조선시대  백성들의 의술을 담당하던

혜민서에  허준과 도한편으론 대장금의  눈물겨운 드라마가

아직도 여전히 명불허전의 유명한 드라마로 남아있다.



 

궐의 관원이었던 이선비는 종기염증이

점점 더 위중해진 임금을 내의원에서는 온갖 약과 침술을 써보았으나

제대로 치료치 못하는 상황을 보고는

직접 온 나라의 용한 의원을 샅샅이 살피는 가운데

백성들의 실제 근황도 마주하게 되는데.... 

 


마침 이선비의 어머니가 병석에 누워계신다는 전갈을 받고

황급히 고향으로 내려왔더니

어머님역시 왼쪽다리의 종기로 무척이나 고통스러워 해

이선비는 의원을 수소문 해보았으니

주변에 의원들은 돈이 되는 양반들의 치료에만 급급하고

처방을 해도 중국의 구할 수 없는 약재들로만 처방해

서민들은 제때 치료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실정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어떤 연유로 뛰어난 의술도 접어

 산속에 은둔하게 된 김개똥이라는 자를 알게되어

우여곡절끝에 어머님의 종이도 씻은듯이 완쾌되었다.

이선비는 희망을 갖고 대궐에 김개똥이란 의원과 입궐하여

임금의 종기를 치료할 방도를 함께 찾는데..

과연 임금의 제때 치료시기를 놓쳐버린 종기치료를

잘 해낼 수 있을까?^^


 


이 책은 읽을 거리가 참 풍부하다.

우리나라 전통의학과 관련된 설명은 거의 다 설명되어 있어

전통 의학의 발전과정을  자세히 엿볼 수 있다.

위의 내용은 우리나라의 전통 의술에 대해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침술, 뜸, 지압, 부황은 오늘날까지도

환부에 활용되고 있는 의술이다.

 

임금의  종기가 완쾌되고

이선비를 통해 그간 서민들의 치료실상을 듣게되면서

임금은 민간요법으로

간단히 치료할 수 있는 책을 펴내고자 하는데

이선비는 김개똥과 ​전국 각지를 돌며

지역의 좋은 약초와 처방을   기록해

자료를 보내주어 드디어 홍익의서를  발간하게 되는데....


실제로 우리나라 최고  의학서인 허준의 동의보감외에도

황약집성방, 의방유취 등

의학서적들이 이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그 중 동의보감은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니

참으로 자랑스럽다.^^

 이선비 덕분에 조산시대 전통의학과 의학기관 과 의학종사자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던[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우리 나라 역사를 쉽고 재밌게  알려준 책으로

이선비 시리즈를  추천하고 싶다.




p*****9 201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읽는 역사동화 -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처음읽는 역사동화 -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내용보기
처음읽는 역사동화 -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 애니가 참 좋아하는 이선비 시리즈.. 한의학 부분까지 나왔네요^^ 최근 역사에 관심 갖고 있다고 여러 번... 말씀 드렸었는데 역사는 시대순! 이라는 엄마의 고정관념 때문에 애니도 시대순으로 역사를 접하고 있다가 최근 제 입장에선 생각치 못한 ㅋ 발상의 전환으로 다양하게 역사를 접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처음읽는 역사동화 -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내용보기

처음읽는 역사동화 -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애니가 참 좋아하는 이선비 시리즈..

한의학 부분까지 나왔네요^^


최근 역사에 관심 갖고 있다고 여러 번... 말씀 드렸었는데

역사는 시대순! 이라는 엄마의 고정관념 때문에 애니도 시대순으로 역사를 접하고 있다가

최근 제 입장에선 생각치 못한 ㅋ 발상의 전환으로 다양하게 역사를 접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 예로 얼마전에 도자기로만 본 역사 수업도 그렇고

이번엔 "한의학으로 본 역사" 로 시대상으로 보던 역사와는 다르게 전개되는

재미있는 이야기 인지라, 안그래도 이선비 시리즈 좋아하는 애니였는데

이 책으로 더더~~ 이선비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처음으로 읽는역사동화 - 7번째 이야기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졸다가 이마를 다친 이선비.

그로 인해 내의원을 찾게되고, 거기서 '이지항'의원을 만나게 되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내의원이라는 직업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지는데요.

지금이야 '의사'라는 직업이 사회고위층으로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직업이고

또 인정도 받는 직업이지만, 조선시대의 의원은

지금의 의사만큼의 대접은 아니었다는 내용도 있어요.


애니는 과거에 급제 하면 다 양반 아니였나? 또 의원이면 엄청 높은 벼슬을 줘야지... 라며

중인이라는 신분에 살짝 당황(?)을 했답니다.













이지항과 알게 되면서 임금님의 병세가 악화되고 있는 걸 알았고

이선비와 이지항은 용한 의원을 찾아 나서게 되요.


그렇게 찾은 용한 의원이 바로 '개똥이'


개똥이는 노비였고, 그런 자에게 주상전하의 옥체를 맡길 수 없었던 어의지만

주상전하의 상태가 계속 안좋아지기에 어쩔 수 없이 시술을 허락하죠.


종기가 뭐냐고 묻는 애니에게... 뾰루지 같은거라고 말해주니

그것 때문에 사람이 죽을 정도야? 라고 묻더라고요.


그 정도의 차이로.. 그리고 예전엔 의술이 지금만큼 발전하지 못했으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말하니...

조선이 아니라 지금 시대 살아서 다행이라더군요 ㅋㅋㅋ


게다가 이 책에서 보면 몸에 칼을 대는 것 조차 어려운 시대이기에

더 치료가 힘들었을거라는 추측도 해 가면서요.














약재 때문에 주상전하가 조금은 늦게 깨어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김개똥의 실력으로 몸이 나아진 임금님은

김개똥에게 노비가 아닌 양인의 신분을 내렸고 또 내의원에도 채용을 했답니다.
















 


의원이 된 김개똥은 백성들이 가벼운 병도 제때 보살피지 못해 큰 병이 된다며

백성들이 스스로 몸을 살피고, 구하기 힘든 중국의 약재 대신 조선의 산과 들에서 나는

약재 사용을 할 수 있다면 그들이 의워을 찾아가는 일도 줄어들거라며 아뢰죠.


그리하여! 임금님은 어의인 유원과 김개똥

그리고 이지항과 이선비가 함께 의서를 편찬 하도록 명령을 내리게 된답니다.


그렇게 편찬된 의서가 바로 <<홍익의서>>랍니다.


 

 


내용이 알차면서도 재미있기 때문에 한 번 손에 잡으면 정말 후다닥 읽어 내려가는

어렵지 않은 역사동화임에도 불구하고


읽으며 궁금해 할 법한 한의학. 의서.. 의원

그리고 의녀 등에 대한 설명도 참 잘 되어있어요.


글씨가 작고 ㅋ 글밥은 적지만 처음 들어보는 용어도 많기에

애니 혼자 읽으면 이런 부분도 그냥 넘기기 일쑤지만^^


이번엔 궁금한 내용들이 담뿍 담겨서인지 대부분 다 읽었더라고요.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그리고 또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역사책이라

다음 이야기가 애니 뿐만 아니라 저도 기대가 됩니다 :)

h******8 201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통의학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전통의학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내용보기
처음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시리즈의 7번째 책은 전통의학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랍니다. 이선비 시리즈는... 이선비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를 배울 수 있어 아이들 역사책을 읽는다는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우리의 전통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지 싶어요.     저희 애들은 한의학에 대해 아직 잘 알지 못한다죠 소아과 정도만 간 아이들이라 한의학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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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시리즈의 7번째 책은 전통의학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랍니다.

이선비 시리즈는...

이선비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를 배울 수 있어

아이들 역사책을 읽는다는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우리의 전통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지 싶어요.

 

 

저희 애들은 한의학에 대해 아직 잘 알지 못한다죠

소아과 정도만 간 아이들이라 한의학이 뭔지 잘 알지 못하는 저희 애들에게

한의학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 해 줄 수 있지 싶어 선택한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예요

이 책에선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 했는지..

한의학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지요.

 

 

병원에 가면 주사 맞고 약 처방 받고 하는데

책에선 뜸 들이는 모습등이 보이네요

한번도 접해 보지 않은 이런 모습들이 아이들에겐 참 신기하게 다가가지 않을까...

 

 

종기에 걸린 왕을 치료하지 못해 비상이 걸렸다죠

지금 시대에 종기가 뭐가 큰병이라고

목숨이 위태롭다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옛날에 종기를 치료하지 못해 목숨이 위태로워지기도 했다고해요

병석에 누운 왕을 치료하기 위해

종기 치료를 잘 하는 의원을 찾는다는 이지항의 말에

세로는 예전 모친의 종기를 고쳐준 이를 소개하게 되지요

 

양반, 중인 상괸 없이  뛰어난 의술을 지닌자를 찾는다고는 했지만..

노비 출신은 안된다는 말에 망연자실하게 되는데

다행히 세자 덕분에 노비출신의 개똥이는 임금님의 종기를 치료하게 된답니다.

 

 

몇달동안 병석에 누워 있떤 임금은 가난한 백성은 중한 병에 걸렸을때 어찌 되었을까 생각하게 되죠.

그래서...우리 땅에 우리 체질에 맞는 약초와 각 지역에 내려오는 민간요법을 검증한 뒤 기록해 조선에  사람에 맞는 조선의 의서를 만들기로 한답니다.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책을 읽다보면

한의학에 대해...

조선의 의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옛날 사람들의 병을 치료했을 의료기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상세히 알려주지요.

 

 

또 향약집성방이나  동의보감과 같은 의학책에 대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요.

 

 

동의보감, 향약집성방 같은 의학책에 관련된 이야기는 전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야 교과서를 통해

시험보기 위해 달달달 외웠던 기억인데

지금 아이들은 이렇게 이야기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네요

 

 

시험보기 위함이 아닌..

이렇게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면 우리 역사를 재밌게 받아들이지 오래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b*******i 201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읽는역사동화! [미래엔/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전통의학으로 배우는 우리역사
"처음읽는역사동화! [미래엔/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전통의학으로 배우는 우리역사" 내용보기
미래엔/처음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역사책추천/초등사회/교과연계/역사동화/우리역사/한의학) ​ ​세계로 글.기획, 황문숙 동화, 최현묵 그림 ​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요? 갑작스레 아프면 또 어찌했을까요? 요즘이야 치료약도 쉽게 구할수 있고 이동도 편리하지만​ 예전엔 약재 구하기도 쉽지 않고, 모든게 힘들기만 했던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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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처음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역사책추천/초등사회/교과연계/역사동화/우리역사/한의학)

​세계로 글.기획, 황문숙 동화, 최현묵 그림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요? 갑작스레 아프면 또 어찌했을까요?

요즘이야 치료약도 쉽게 구할수 있고 이동도 편리하지만​

예전엔 약재 구하기도 쉽지 않고, 모든게 힘들기만 했던것 같아요...

아이들은 사극을 통해서 어렴풋이 짐작을 할 뿐인데요

처음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덕분에

전통 의학에 대한 견해를 넓히고 더불어 어떻게 병을 치료하게 되는지?

우리나라의 대표 의학책은 또 무엇인지? 알아 보려 선택했답니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는지?라는 대주제 아래

임금님이 편찮으시면? 의술에 밝은 자를 찾게 되고~

널리 백성을 이롭게 하는 의서가 무엇인지? 대한 기초지식도

역사동화를 통해서 알수 있대요

옛사람들의 전통 의학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고

우리 조상들의 생활도 엿볼 수 있답니다.



옛날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산과 들에서 나는 약초를 이용해 병을 치료하는 한편

의원을 찾아가 침, 뜸, 부항 등의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침, 뜸, 부항 등은 한의학의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이를 이용하면 독한 약이나 외과적 수술 없이도 병을 치료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대다수의 백성들은 의원을 찾을 형편이 아니어서
산과 들에서 나는 약초를 이용하거나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져 오는 민간요법으로 병을 치료했습니다.

민간요법은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지혜가 더해진 치료법으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쓰였고 지금까지도 전해 내려오고 있지요.

그러면 한 나라를 다스렸던 임금님이 편찮으시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어의가 임금님의 건강을 보살폈다고 합니다.

어의란 궁궐 안에서 임금님과 왕족의 병을 치료하고 돌보던

의술이 아주 뛰어난 의원을 말합니다..


​임금님이 통증 때문에 잠도 통 못 주무신다고 해요

임금님의 아버지이​신 선대왕께서 면 년 동안 종기로 고생을 하시다가

온갖 약재와 침술로 치료했지만 고통속에 승하하신후

내의원도 믿지 못하시고 선대왕처럼 ​ 종기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래요...ㅡ.ㅡ

임금님의 종기를 치료할 의원을 수소문하는 이선비!

우여곡절 끝에 명의로 소문난 김개똥을 찾아내지만 어의의 반대로 치료를 시작할 수 없는데.....

과연 임금님은 김개똥의 치료를 받으실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옛사람들의 지혜가 녹아 있는 전통 의학을 조금씩 알아가는 계기가 되고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는지?

한의학이란 무엇인지?

옛날 사람들은 또 어떤 병에 걸렸는지?

상세히 배울수 있는 알짜 정보도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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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의 어의로는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이 가장 유명하지요.
나라에 속한 의원에게 왕실의 건강을 돌보는 것만큼

의서를 만드는 일도 중요한 임무라 조선팔도를 누비며 직접 발로 뛰었다고 해요

흥미진진한 이선비와 김개똥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옛사람들의 지혜가 녹아 있는 전통 의학을 알게 되고 우리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알짜배기 책이었어용...^^​

l******8 201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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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동화로 재미있게 역사 만나기!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역사 동화로 재미있게 역사 만나기!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내용보기
역사 동화로 재미있게 역사 만나기!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는 처음 읽는 역사동화의 7번째 이야기이다. 처음 읽는 역사동화는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우리 역사를 좀 더 친근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한국사가 필수가 되고, 한국사 시험을 보는 초등학생들도 있으니 역사가 더 이상 어렵고, 재미없고, 암기만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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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동화로 재미있게 역사 만나기!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는

처음 읽는 역사동화의 7번째 이야기이다.

처음 읽는 역사동화는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우리 역사를 좀 더 친근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한국사가 필수가 되고, 한국사 시험을 보는 초등학생들도 있으니

역사가 더 이상 어렵고, 재미없고, 암기만 가득한 과목이 되어서는 안될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쉽고 재미있는 것이다.

아이들이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재미있다고 생각되게 하는 것이 아닐까~

통사책으로 들어가기 전에 역사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가지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역사동화를 만나보는 것이다.



이선비, 한양에 가다 -> 옛날 교통과 통신

이선비, 성균관에 들어가다 -> 엣날 공부법으로 본 우리 역사

이선비, 한옥을 짓다 -> 옛날 주생활로 본 우리 역사

이선비, 혼례를 치르다 -> 옛날 관혼상제로 본 우리 역사

이선비, 과학을 배우다 -> 전통과학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이선비, 암행어사 되다 -> 옛날 법과 제도로 배우는 우리 역사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 전통 의학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옛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각각의 주제에 따른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다.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는

전통의학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로

옛날 사람들의 자주 앓았던 병부터, 어떻게 병을 치료했는지

의료기관은 무엇이 있었는지 등등

한의학을 통해 역사와 생활모습을 만날 수 있다.


임금님의 종기를 치료할 수 있는 의원을 수소문하던 이선비는

명의로 소문난 김개똥을 찾아내지만

어의는 김개똥이 노비신분이라서 임금님을 치료하는 것을

반대한다.


김개똥이 종기를 치료하는데 명의이기는 하지만

신분이 노비라서 임금님의 치료를 반대하는 어의의 모습을 보고,

옛날 신분제도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어의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찾아보게 되고

중인이라는 신분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지금도 한의원이 있고, 한의학이 있지만,

우리가 자주 접하고 자주 가는 곳 병원은 한의원이 아니니,

아이들에게 낯설수도 있는 한의학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알게 해준다.


또한 옛날 사람들은 어떤 병에 걸렸을까?라는

관심을 끌고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물음을 던진다.

정말~ 옛날 사람들은 어떤 병에 걸렸는지 궁금하다는 생각을 한다.


조선 시대 사람들이 앓았던 병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료는 없지만,

분명한 사실은 천연두, 홍역, 장티푸스, 콜레라 따위의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배경지식을 쌓아가고,

좀 더 알고 싶은 지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알고, 존경한다고 이야기하는 세종은

몸이 비만하였고 당뇨병을 앓았다는 부분에서

책을 잃다가 깜짝 놀라서 엄마에게 이야기 한다.


세종이 비만이였다는 것은 충격이였던거 같다..^^;;



 

 

 

 

종기를 치료하는데 명의이지만 노비라는 신분으로 어의의 반대에

부딪치게 되는 김개똥을 통해

조선시대의 신분사회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이처럼 그 시대의 생활모습, 사회제도 등을

처음부터 어렵게 접하는 것보다는

동화를 통해서 좀 더 재미있고 쉽게 만나는 것이

아이들이 역사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역사를 공부할 때 꼭 읽고 넘어가야하는 통사를 접하기 전에

역사동화를 통해 역사를 친근하게 느낀 아이들은

긴 흐름과 호흡의 통사책을 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i******4 201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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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학을 배우는 우리역사 동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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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전통의학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동화처음읽는 역사동화 7번째 책,전통 의학으로 배우는 우리역사이선비가 이번에는 한의학을 펼쳐봅니다.장원급제 하고 공조에서 일하고 있는 이선비.전통의학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는...? 임금님께서 편찮으심에서 시작됩니다.선왕께서도 종기떄문에 고생하셨다 하는데,임금님도 또한 그리 고생하시고 있다고 해요.내의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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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 전통의학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동화



처음읽는 역사동화 7번째 책,

전통 의학으로 배우는 우리역사

이선비가 이번에는 한의학을 펼쳐봅니다.

장원급제 하고 공조에서 일하고 있는 이선비.

전통의학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는...?







임금님께서 편찮으심에서 시작됩니다.

선왕께서도 종기떄문에 고생하셨다 하는데,

임금님도 또한 그리 고생하시고 있다고 해요.

내의원들이 어떻게 손을 못쓰고 있으니..

전국 각지에서 명의를 구해와야했지요.





임금님이 편찮으신 것도 걱정인데,

이선비의 어머님이 편찮으시다는 편지가 올라옵니다.

수소문 끝에 찾아간 명의가 전해주는 처방전은

조선에서 구할 수 없는 중국약재이니.. 

이를 어쩌면 좋으랴 하던 차에,






정성이 하늘이 닿았는지,

세로는 숨겨진 명의를 찾으러 산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아들은 평범한 나무꾼이라 이야기를 전하는 노파.

하지만 세로는 사정을 말하며 아들을 꼭 만나게 해달라 했지요.






어머님이 완쾌되시니,

임금님의 병도 완치될 수 있으리 믿으며, 세로는 김개똥을 궁궐에 데리고 갑니다만....

김개똥은 노비 신분이었기에, 어의가 반대를 하고..



그래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선비의 역사동화 속 은근 흥미요소도 쏙~!






그런데, 임금님이 또 다른 고민이 있었으니.

바로 백성들이 아플때는 어떻게 되는지가 걱정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임금님은 백성들의 건강을 위해

책을 편찬하기로 했다는 것!



역사동화로 전통의학을 살짝 알려주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타고 알려지는 역사문화가 흥미로워요.





조선 시대 왕들이 어떤 병에 걸렸던 건지,

세종과 정조, 고종을 보니..

스트레스가 많은 자리였겠어서 고생이 참 많았겠구나 싶기도 했어요.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병을 치료했는지

의료기관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오니,

내의원, 전의감이라던가 혜민서 등 역사 사건 뿐 아니라 문화를 알게 되니 역사 상식이 늘어나네요.





우리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하도록 해주는 역사 동화

옛사람들의 지혜가 녹아 있는 전통 의학을 재밌게 알아보았더랍니다.
우리나라 대표 의학책에 대해서도 설명이 함께 하고 있으니,
재미있고 유익한 역사동화 - 아이가 참 좋아했더랍니다 :D




j******9 201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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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 쉽게 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 쉽게 읽는 역사동화" 내용보기
처음읽는 역사동화 / 전통 의학 / 우리역사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 ​​ ​ ​   '이선비' 시리즈....   우연히 '이선비, 암행어사 되다'를 만나고 정말 우리 역사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동화를 알게되어 기뻤어요.   우리아이 처음 읽어보는 역사동화로 딱~~이더라구요...   드디어 '전통 의학'에 대한 책이 나왔네요.​ ​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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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읽는 역사동화 / 전통 의학 / 우리역사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이선비' 시리즈....

 

우연히 '이선비, 암행어사 되다'를 만나고

정말 우리 역사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동화를 알게되어 기뻤어요.

 

우리아이 처음 읽어보는 역사동화로 딱~~이더라구요...

 

드디어 '전통 의학'에 대한 책이 나왔네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요?

우리나라의 대표 의학책은 무엇일까요?

모든 궁금증을 안고 책을 살펴볼께요^^

 

 

차례를 보면

각 이야기마다

한의학, 의술, 의원, 어의, 의료기관, 의학책

대한 설명이 함께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바로

편찮으신 임금님부터 시작되는 걸 알 수 있네요.

임금님께서는 어디가 편찮으실까요?

조선 시대 왕들의 병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늘 많은 업무와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 왕들은

좋은 음식과 뛰어난 의원들이 있어도 많이 아프셨던 것 같아요.

이선비와 친분이 있던 내의원의 이지항을 통해​

​내의원 의원들이 다양한 약으로 치료하고

중국 사신에게 구한 귀한 약재를 써도 차도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임금님의 용태에 대해 걱정하게 되지요.

 

 

한 나라의 임금님이 건강이 좋지 않으면

나라 전체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어요.

 

 

 

 

 

 

이선비도 예전에 어머님이 아프신 적이 있었어요.

 

 

 

어머님을 위해 의원을 다 돌아보아도 통 나을 기미도 보이지 않아

내의원 출신의 의원을 겨우 만났으나

처방전의 약은 중국에서 들여오는 귀한 약재라

구할려면 한 달 넘게 기다려야하고, 집 한 채의 값이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었지요.

 

 

 

게다가 어머님 병으로 돌아다녀보니

백성들은 아파도 의원을 만나는 것이 힘들고

치료비가 없어 의원집 대문앞에 길게 늘어서 있는 걸 보게 되지요.

 

 

그러다 우연히 뛰어난 의술을 가지고 있으나

노비 출신으로 주인으로 쫒겨난

개똥이를 만나게 되어 어머님을 치료했었지요.

 

 

지금 임금님과 같은 증상이었던 어머님을 낫게 했기에

개똥이를 추천했어요.

 

 

 

 

 

 

 

 

노비 출신의 김개똥이 입궐하여 임금님의 환부를 치료하고

어의 유원이 그의 치료를 옆에서 살펴보았어요.

 

김개똥은 자신의 의술을 임금님께 발휘하여

깨끗하게 치료할 수 있을지

정말 긴장되는 부분이지요^^

 

 

 

 

 

재미있는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조선시대의 전통 의학과 관련된 여러 내용을 이렇게

상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알아보는 부분이 있어

더욱 좋아요^^

 

 

 

임금님 병만 나아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건강을 되찾은 임금님은

돈 없고 가난한 백성들이 중한 병에 걸렸다면 어찌되었을까

하는 걱정을 하면서

아픈 백성들을 보살필 방법을 찾아주기를 바랬어요.

 

 

그래서 조선의 산과 들에서 나는 약재를 사용하여

백성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치료법과 약초 사용법을 적은 의서를 만들기로 했지요.

몇 년에 걸쳐 완성된 25권의 '홍익의서'

 

 

 

아마도 '홍익의서'는

허준의 '동의보감'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동의보감'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하니

정말 대단한 책인 것 같아요^^

 

p********7 201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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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의학으로 우리 역사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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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읽는 역사동화7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세계로 글.기획 / 황문숙 동화 / 최현묵 그림     "엄마, 한의학이 뭐예요?"   이 책을 처음 받아든 울 집 작은 아이의 질문이지요.   "음.... 그러니까  한의학이란?"   어찌 설명을 해야 하나 망설이다가 함께 책을 읽으며 설명해 주기로 했답니다.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는 처음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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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읽는 역사동화7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세계로 글.기획 / 황문숙 동화 / 최현묵 그림

 

 

"엄마, 한의학이 뭐예요?"

 

이 책을 처음 받아든

울 집 작은 아이의 질문이지요.

 

"음.... 그러니까  한의학이란?"

moon_and_james-22

 

어찌 설명을 해야 하나 망설이다가 함께 책을 읽으며 설명해 주기로 했답니다.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처음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에요.

 

처음읽는 역사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저절로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알게 하고 나아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게 도와주는 시리즈라네요.

 

음~ 어떤 책일까? 궁금해지네요. ?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이에요.

좌충우돌 호기심이 많은 조선 시대의 선비 이세로(이선비),

뛰어난 의술을 가졌으나 천한 신분 탓에 제 뜻을 펼치지 못한 비운의 인물 김개똥,

임금님의 건강을 돌보는 어의 유원

 

조선시대의 한의학을 이선비를 통해 재미나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한의학이란?

우리나라에서 고대부터 발달해 내려온 의학을 말합니다.

한의학은 우리나라에 풍부한 한약과 침, 뜸, 부항, 지압 등

독특한 치료법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병 치료와 건강 유지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우리 민족의 생활 습성과 신체 구조에 맞게 발전한 귀중한 유산이지요.

 

작은 아이의 질문에 대한 답이군요.

 

 

책을 읽으며 계속 질문 세례를...

허 참~ 이렇게 한의학에 관심이 있었던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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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의 한의원 이예요?"

그렇지!

 

한의원은 지난번 한약 지으러 처음 가보았거든요.

할머니께서 침도 맞으시고...

그렇게 연결 지으며 읽으니 더 재미있어하네요.

 

 

조선 시대 왕들은 어떤 병에 결렸을까?

종기와 천연두라는 병이 가장 많이 걸렸다고 하네요.

세종은 중풍으로...

정조는 종기,

대한 제국의 초대 황제인 고종은 불면증으로 인한 중풍으로 죽음에 이르렀다고 해요.

모든 병의 근원은 예나 지금이나 스트레스인가 봅니다.

 

 

임금님께서 종기로 편찮으시다네요.

임금님 종기를 치료할 의원을 수소문하는 이선비!

김개똥을 찾아오지만 어의의 반대가 심해요. 다행히 임금님께서 허락을 하시고....

임금님 종기를 치료하지요.

 

"정말 침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음~ 궁금한 게 많은가 보군요.

?더 읽어 보자꾸나~

 

 

비록 노비 출신이지만 임금님의 종기를 말끔히 낫게 한 김개똥은

아주 큰 상을 받게 된답니다.

 

신분 상승도 하고 내의원도 되는군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

 

재미난 이야기뿐 아니라 전통 의학에 대해 이리도 자세히 알려주네요.

한의학, 의술, 의원, 어의, 의료 기관, 의학책

 

아이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해 주었지요.

 

예전에 봤던 '마의' 드라마를 떠올리기도 하더군요.

놀랍네~ 몇 번 안 봤는데 말이죠.

 

허준이 선조의 명을 받아 15년 동안 편찬한 25권의 의학책인 동의보감은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되었다고 하니 자랑스럽다고....

기특한 녀석이네요.

 

인물로, 사건으로 다양하게 우리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많이 있는데요.

이처럼 옛사람들의 지혜가 담긴 우리 조상들의 생활과 전통 의학을

알게 되고 더불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참 괜찮은 책인듯해요.

 

초등학교 2학년, 4학년 형제가 잘 읽어주고 쉽게 이해해 주니 고마울 따름이죠.

 

처음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시리즈는 이번 7권을 처음 읽어 보았어요.

전권들도 읽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들뿐 아니라 저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설명도 잘 되어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이선비, 다음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기다려지네요.

 

c*****2 201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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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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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전통의학으로 우리 나라 역사를 배워요~ 우리 딸은 11살 4학년이예요 요즘... 딸 아이가 읽을 만한 책이 참 애매합니다 전집을 사주자니.. 수준이 좀 낮고.. 단행본으로 보자니..거의 창작물이 많아서 교과서와 사실적 정보를 수용할 수 있을 만한 책을 늘 찾아왔는데 그중에서도 추천하고 싶은 책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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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역사동화

이선비. 한의학을 펼치다



전통의학으로 우리 나라 역사를 배워요~










우리 딸은 11살 4학년이예요

요즘... 딸 아이가 읽을 만한 책이 참 애매합니다

전집을 사주자니.. 수준이 좀 낮고.. 단행본으로 보자니..거의 창작물이 많아서

교과서와 사실적 정보를 수용할 수 있을 만한 책을 늘 찾아왔는데

그중에서도 추천하고 싶은 책 시리즈는 이

처음 읽는 역사동화입니다


저희 아이는 이선비 시리즈를 꾸준히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의학 이야기입니다






전통의학을 알면서 다양한 접근법으로 과학. 역사. 사회. 등등을 스토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이 책의 제목에서 다루어지고 있으니

엄마 입장에서는 정말 편하네요








책의 시작은 나라의 가장 높은 임금의 병환에서 시작됩니다


임금님을 치료하기 위해서 어떤 사람이 있고 어떤 약재를 쓰며 어떻게 진료를 하였는지가

설명되어지는데요








이런 한의학은 고대에서부터 이어온 우리나라 전통 의학이죠~

이런 부분을 책에서 따로 다루어지는 부분이 있으니

꼭!! 읽혀야 하겠죠








책을 보다 재미있는 내용을 발견했는데


우리나라 임금님들도 지병이 많았는데


특히 "정조"의 경우.. 화증이 있다고 나와있네요

그만큼 나랏일로 머리가 아프셨겠죠.. 이 화증은 세종. 고종도 다 있었다고 해요

지금으로 말하면 홧병일거 같은데.. 마음을 다스리는 것만큼 좋은 약도 없을거 같아요

정조도 책에 나온 임금님처럼 종기치료를 받았는데

이에 대한 의문이 흥미로워했던 아이에게

과연 책의 임금님은 어떻게 될까.. 호기심도 발동시킵니다






허리가 땅에 닿을만큼 인사를 하는 내의원 모습이

그때 당시 임금과 세자의 위치를 알 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감히 천한 김개똥의 임금님 종기 치료가 이루어지는 상황

정말 ...

사용된 약초나 침에 대한 이야기가 실제 수술장면을 보는 듯했어요








한의학은 경험에 의해서 이루어져 하나의 학문으로 완성되는데

우연히 알게된 여러가지 상황에 따른 처방이

재미있네요







임금님을 치료하기 위해 했던 여러 의술들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침술의 경우는 외국인들도 아주 좋아할만큼 효력이 대단한데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침으로 병을 다스릴수 있었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또한 어떤 병에 어떤 치료가 이루어졌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실제 대치동에서 역사 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라 .. 진짜 머리에 쏙.. 들어오는 책인거 같아요






 


r***1 201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