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조성진의 쇼팽 콩쿨 연주를 들었을 때 느꼈던 전율을 잊을 수가 없다.
이건 뭐지? 미쳤다...!
조성진 스타일의 해석은 너무나 충격적이였고, 신선했으며, 경이롭기까지 했다.
이런 연주자가 한국인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러웠다.
음반수집가로서 이런 세기적인 연주의 앨범을 사지 않는 다는 건 말이 안되서 구입.
들어도 들어도 조성진의 쇼팽은 너무나도 놀랍고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