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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는 큰 목적이 바로 응답을 받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기도에 대해 수없는 책들이 나도고 그 책들이 항상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는 것도 기도하여 응답을 받고자 하는 성도들의 바람이 반영되었을 것이다.
나 역시 기도하고 응답받기 원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이다. 내 주위에는 기도를 많이 하면서도 응답을 못 받아 안타까워 하는 사람도 많다. 물론 기도 응답을 받는 사람도 많지만...
이 책에서 내 눈길을 끌었던 제목이 바로 기도응답의 비결은 기다림이라는 소제였다. 물론 기도의 내용이 하나님이 들어 응답하실 만한 것이어야 하겠지만 말이다. 내가 기다리지 못하고 인내하지 못해서 응답으로 소유하지 못한 기도의 제목들이 떠올랐다. 너무도 쉽게 포기했던 나의 어리석음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다.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기도에 응답받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기도한 후에 기다리는 것이다. 인내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때를 말이다.
이 책은 그 외에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기도로 살아온 저자의 삶도 그대로 녹아 나 있다. 어느 사모님이 이 책을 읽으시다가 불치병이 치유되는 경험을 하셨다고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병이 치유되는 이적을 체험하는 것도 기쁜 일이겠지만, 무엇보다 내가 기뻤던 것은 이 책을 읽은 후에 강하게 나를 압도한 "기도해야겠구나!"라는 깨달음이었다.
그래,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기 원한다면 한번쯤 읽어보기 바란다. 따라서 읽는 기도문이 아니다. 다 읽고서 책을 덮을 때 이미 당신은 기도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그런 힘이 충분히 있다. [인상깊은구절] 만약 씨를 뿌려놓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고 파헤쳐 버리면 평생가도 열매를 딸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농부일수록, 이 씨앗은 며칠만에 발화가 되고, 언제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알고 열매의 씨를 뿌립니다. 우리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한 즉시 응답이 오는 기도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기도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을 때는 즉각적인 응답을 주시지만 "주여, 나를 시집가게 하옵소서."하는 기도는 신랑감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때가 되면 이루어집니다. 기도한 후 의심하지 말고 도리 줄로 믿고 무조건 밀고 나가야 합니다. 오늘 과일 나무를 심어놓고서 내일 열매가 안 열렸다고 뽑아버리면, 그는 평생 열매를 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침마다 물과 거름을 주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열매를 따듯이, 우리의 기도가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지라도 언제나 성장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 일단 나는 이 책을 세 번 읽었다. 평소 책에 대한 욕심이 많은 관계로 같은 책을 두 번 이상 읽어본 적이 거의 없는 나로서는 파격이 아닐 수 없다. 지금도 끊임없이 책꽂이에서 나를 유혹하는 것 또한 <절대적 기도생활="">이다. 기도를 잘해서가 아니라 기도를 못하므로, 기도가 무엇인지 언제나 깨어서 잘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것도 하나의 욕심이다. 내가 같은 책을 두 번이상 안 읽는 이유는 비단 책에 대한 욕심 때문만은 아니다. 더 큰 이유는 시간이 아까워서이다. 세상에 널린 것이 책이고, 죽도록 읽어도 다 읽지 못하는 유용한 정보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일단 한 번 읽은 책을 또 읽는다는 것은 왠지 괜한 짓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책을 세 번 읽었다. 왜? 그것은 책을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르기 때문이다. 아니 좀 더 신앙적으로 표현한다면 읽을 때마다 은혜가 넘치기 때문이다. 제일 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기도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하는지 알게 되었고, 두 번째는 잡념을 이기기 위해, 세 번째는 왜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만약 또 한 번 이 책을 읽는다면 또 다른 이유로 은혜를 받을 것이다. 그 만큼 이 책 속에는 무궁무진한 영감의 말씀이 넘친다. 설교를 풀어서 쓰여진 글이라 반복된 내용이 나오기도 하지만 가장 힘든 부분을 계속해서 지적한 것이라 오히려 은혜가 넘친다. 성경 속에 같은 말이 반복해서 나온 것처럼 말이다. 신앙서적에 제일 많은 소재로 등장하는 것이 '기도' 이다. 하지만 기도의 정의에 대해서는 많은 책들이 언급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도 할 때의 어려움과 기도 할 때의 즐거움, 그리고 기도 할 때의 방해에 대해서는 언급한 책이 그리 많지 않다. 왜냐하면, 기도의 체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론을 바탕으로 '마땅히 이러이러 해야한다' 가 아니라. 체험을 바탕으로 '내가 이렇게 기도했더니 이런 일이 벌어지더라' 가 우리 신앙인들에게는 더 없이 필요한 정보이다.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 -="" 모티머j.="" 애들러/찰스="" 반="" 드렌="" 공저=""> 라는 책에 보면 책을 읽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나온다. 책을 왜 읽는가? 그것은 책을 통해서 스스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누군가가 직접적으로 우리를 가르칠 수 없을 때 책은 우리에게 더없이 훌륭한 스승의 역할을 감당한다. 직접적 체험이 안되면, 간접 체험을 통해서라도 깨우침을 받아야 하는 것이 우리들이 가져야 할 자세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절대적 기도생활="">은 우리에게 훌륭한 스승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신앙서적으로는 믿음을 지킨 선배들의 순교자적인 자세에 대해 언급한 책이 꽤 많이 읽혀진다. 왜 그런가? 사실을 바탕으로 체험된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어난 일이기에 사람들의 가슴에 불을 지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도 이쯤에서 나의 체험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 만약, 내가 지금 기도에 대해 자신감이 넘친다면 기도에 관한 책을 소개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기도를 어느 순간부터 바쁘다는 핑계(정말 솔직히 충성한다는 핑계로 바빴다)로 소홀히 했을 무렵부터 신앙생활 이전에 가졌던 육신의 모든 소욕에 점점 노출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래서는 안되지' 하며 돌이키는 순간 이제는 옛날에 가졌던 열정 또한 식어져 있음을 느꼈다. 밤새도록 부르짖던 재미로 기도했을 때가 얼마나 되었는지 마냥 부끄럽기만 하다. 이럴땐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 아이러니하게도 이길 수 있는 방법 또한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 기도가 하기 싫을 때도 기도를 해야 기쁠 수 있고, 기도에 싫증을 느꼈을 때도 기도로써 싫증을 이길 수 있다. 기도 그 자체가 바로 하나님과 우리들을 연결시켜주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절대적>생각을>절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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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기도생활 많은 사람들이 봐서 그런지 내가 가지고 있는 4쇄가 된 책이다. 1쇄된 책인줄 알았는데..표지는 세련되게 되어있는..지금 서평을 쓰면서 올려놓은 책의 표지는 초판 인쇄때사용했던 표지인거 같다.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의 표지를 찾기 위해 이곳 저곳을 뒤졌지만 없는..목사님이 내신 책이라서 눈독이 갔던 책이라서 한달음에 읽었던.. 기도에 대한 책이였습니다.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초신자인 저에게는 기도가 어떤것인지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준 책이죠었죠.. 이 책을 읽으면서 평상시에 내가 하였던 기도는 중보기도와 나의 고민과 소원등을 기도로 하는 것 뿐이었고 회개기도였던것 밖에 없었다. 기도는 크리스천에게 꼭 필요한 것이고 기도가 없으면 힘들고 지친 영혼들을 깨어나기엔 쉽지가 않은.. 너무도 절박한건 기도라고 생각이 든다. 절박해도 기도가 없었더라면 내가 살아있는건지 죽어있는건지 알 수가 없었지만.. 나의 비전을 두고서 기도를 하면 이뤄지는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지금도 느끼고 있지만.. 나의 계획을 세우고 큰 꿈을 꾸면서 모든것을 극복을 한다면 이뤄낼 수 있을꺼라고 생각을 한다.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이고 주님과의 약속이기도 한 기도이다. 기도라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기도가 무엇일까? 그리고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왜 기도를 하는 것일까?? 이런 의문점들을 풀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다. 기도가 없다면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힘든 고난과 역경이 밀려 올테고 누구한테 의지 할 수 없는 혼자서 시련을 겪어야만 한다는 것을.. 기도에 매달려 있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기도 한 나이지만 기도가 없었다면 지금의 자리에도 내가 없었을꺼라는 생각도 해본다. 기도로써 승리하는 크리스천들이 되기를.. 나 역시 마찬가지로 기도로써 승리하는 크리스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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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한 많은 가르침과 좋은 글 들이 있다. 이 책을 쓰신 목사님은 내가 한참 젊었던 때에 벌써부터 기도목회를 통해 부흥한다고 하는 소문을 이미 들은 바 있었다. 언젠가는 처음 목회하던 지하교회를 방문한 적도 있었다. 지금은 기도의 열매로 많은 역사가 있어 세인의 관심을 받게 되었지만 목사님의 설교 간증집을 읽으면서 기도가 얼마나 놀라운 힘이 있는 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았다.
무엇이든 한 가지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밀어 부친다면 정말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많은 사람들은 모델을 보기 원하는 것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목사님은 기도의 능력과 그 기적의 열매를 목회현장에서 체험했다. 나도 내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비지니스의 현장에서 체험하고 싶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살아계신 분이 아니신가?
다시한번 내 마음 속에 기도의 불을 지펴주는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제 목회의 좌우명은 기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