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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늘 책을 주변에 두고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나름 책육아를 하고 있는 두돌 아기 엄마이다. 이 책은 책육아 카페에서 공구로 올라온 책이었고 하루 10분 시리즈가 3가지가 있었지만 나는 책육아 서적만 구매를 원했기 때문에 예스24에서 바로 구매했다.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는 법, 아기에게 있어 즐거운 책, 아기에게 글자란? 글자 읽는 시기 등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이 책을 읽은 후로 예전보다 더 오바액션을 해서 책을 읽어준다. 책육아는 태어났을 때부터 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심심하면 책꽂이로 가서 책을 뽑아오고, 하루에 열몇권, 적어도 다섯권은 꼭 보는 두돌 아기가 되었다. 물론 엄마, 아빠랑 함께 뛰어놀거나 장난감 놀이하는 것도 좋아하는 평번한 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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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책 육아 생애 최초의 5년 동안 매일 10분간 소리 내어 책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란 아이들은 대부분 빠르고 즐거우면서도 쉽게 읽는 법을 배운다. 심리학자와 언어치료사들은 아이가 만 세 살이 되기 훨씬 전부터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가운데 아이와 깊이 있고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와 나누는 대화는 아이큐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화를 많이 할수록 아이는 더 현명해진다. 하루 10분 책 육아는 대화력과 정서지능이 뛰어난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육아법을 담은 책이다. |
| 하루 10분 시리즈를 공구하는걸 보고, 맘카페에서 사야지하다가 어느새 놓쳐서 가장 급하다고 생각한 하루 10분 책육아부터 샀습니다. 면세 상품권까지 받아서 저렴하게 샀는데, 제 생각에는 딱 그 정도의 가격에 맞는 책이라 느꼈습니다. 책 내용이 매우 간단합니다. 장점은 간단하기때문에 큰 시간 들이지않고 육아중에도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겁니다. 그러나 단점은 그만큼 별다른 내용이 없기에 크게 배우는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큰 틀, 윤곽은 잡아주는것 같습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다른 책육아 서적들도 보려고합니다. 입문용으로 나쁘지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