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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 아저씨네 수학한 박물관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동화는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동화에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시리즈거든요. 과학도 수학처럼 동화로 어릴때 부터 읽어주면 아이가 과학에 대해서 어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을꺼 같아서 좋은거 같아요.다윈 아저씨에게 과학을 배워볼까요? 울 아이는 다윈 아저씨가 누구냐는 질문부터 하더라고요. 그래서 뒷 페이지에 있는 찰스 다윈에 대한 설명부터 먼저 읽어보고 동화를 읽었어요. 이렇게 과학자도 동화를 읽으면서 접하니까 좋네요. 아이가 "과학자는 어떻게 되는거야?" 하고 물어본 적이 있어서 자연스레 과학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접근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또 제목에서 수상한 박물관이 뭔가? 궁금해요. 다윈 아저씨가 차린 박물관이여서 그렇다고 책 읽으면서 알 수 있어요. 재미나네요..^^ 진화에 대해서 학교 다니면서 공부를 하지만 이렇게 동화를 통해 접근하면 진화를 좀 더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고, 관심도 가질꺼 같아요. 과학 숙제를 박물관에 가서 한다고 하니까..(책 속 주인공들 보니까) 이 책 보면서 "우리 동네도 과학 박물관이 있으면 좋겠다.."이런 욕심도 나고요..^^ 비글호, 갈라파고스 제도등,, 실제 동화를 읽으며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배우고, 지도를 보고 찾아보기도 하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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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은 진화론을 연구한 다윈 아저씨와의 꿈같은 만남을 통해 진화론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동화입니다. 차례부분부터 관심이 생기고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생존에 적합한 생물이 선택되면서 발전한다<최악의 모둠>/우리는 모두 같은 조상에서 나온 사람들이다<모둠은 불변이다>/환경과 살아가는 방식의 변화에 따라 예전에 사용했던 흔적만 남은 기관이 있다<비글호에 오르다>/환경과 조건에 맞는 생김새가 선택된다<친치를 잡아라>/하는 일과 기능은 다르나 해부학적으로 같은 구조를 지니는 기관이 있다<보라의 활약>/화석은 진화의 증거다<다윈 아저씨를 구하라>/진화란 개체군의 변화를 뜻한다<최고의 모둠>.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들을 한눈에 모아서 볼 수 있기도 하고, 이야기의 제목을 통해 내용을 짐작해볼 수도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정리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구요. 내용의 시작은 과학시간 모둠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조편성을 하는데요. 친한 친구끼리 모둠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이유로 뽑기로 조편성을 했는데 서로 안맞아도 너무 안맞는 모둠이 하나로 묶였답니다. 모여서 과제에 대한 회의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미루기만 하던 어느날 주인공은 돌멩이 하나를 발로 차게 되고, 그 돌멩이를 맞은 아저씨와 인연을 맺게 됩니다. 모둠과제를 도와주겠다는 이상한 말을 하는 아저씨를 찾은 5모둠 아이들은 다윈아저씨를 만나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진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아갑니다. 수상한 박물관에서 진화에 대한 세 가지 비밀을 찾아낸 모둠원들은 마지막엔 최고의 모둠이 되어 수상한 박물관을 아지트 삼아 과학에 더욱 흥미를 갖게 됩니다. 기특하고 대견하고, 멋진 경험을 한 5모둠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네요. ^^ 몇 줄의 이론을 통해 다윈에 대해 알고 넘어갔더라면 이해하기는 어렵고, 쉽게 잊혀질 내용들을 수상한 박물관 관장인 다윈아저씨와 직접 체험해서 습득한 지식이다보니 책을 읽은 아이들도 간접체험을 통해 진화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오래도록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책을 다 읽고나면 끝 부분에 다윈아저씨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독후활동을 통해 책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구요. 엄마들이 아이의 독후활동의 답안을 잘 작성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게 학부모 및 교사용 도움말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을 이렇게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게 신 나는 일이고, 알찬 정리활동까지 할 수 있으니 완벽에 가까운 어린이 과학동화네요. 아직 2권까지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다음에 이어질 과학동화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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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오는 과학 이야기를 보면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을 통해 과학 이야기도 접하면서 동화 처럼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책이라서 어렵지 않게 읽으면서 재미나게 과학을 배우는 도서입니다.
그래서 과학자이름도 배우면서 그의 생각이 녹아난 동화라고 할까... 자연속에서 녹아있는 과학이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책을 통해 학교 훔쳐보기가 가능한 동화라서 쉽게 더 와 닿는 것이 아닌지... 여기에서도 같은 반에서 제일 어울리지 않는 네 명이 한 모둠이 되었다고 하는데....울 아들도 그럴때마다 고민이 되지만 함께 배우기 위해 모둠 수업을 하기 때문에 꼭 극복할수 있는 팁을 받지 않을까 합니다.
그 모둠의 숙제는 과학 탐구 보고서이고 주제는 진화라고 합니다.
진화하면 다윈 아저씨 아닌가요!!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 아저씨는 바로 주인공이 자신이 만든 이름표를 깨뜨린 대가로 조수를 하라는 이상한 아저씨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흥미 진진해집니다.
전편에서는 그 아저씨는 다른 과학자이고 이번편은 다윈 아저씨라서 이 수상한 박물관이 정말 맘에 듭니다....
박물관에 전시된 ‘비글호’에 오른 모둠 친구들은 이제 바다 한가운데로 이동하고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거북과 핀치를 만나 진화의 증거를 찾기 시작합니다.
이런 수업이 있다면 우리 아들을 얼른 보낼텐데....우리 근처에는 그런 수상한 박물관이 없네요!!
그리하던 모둠 친구들은 현재로 돌아오지 못하고 다윈이 살던 시대의 회의 장소로 도착해서 뜻하지 않은 일에 휘말리게 되어 정말 좋은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 후 이야기는 꼭 읽어보시길!!!!
모둠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함께 움직이는 공동체로 발전하기 위해 진화라는 소재를 사용한 것이 아닌지....
재미나게 다윈 아저씨와 진화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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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
<과학의 기초를 알려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놓은 창작동화로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아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답니다. 과학적 기본 상식도 배우고 위인의 생애와 업적까지 알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은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아인슈타인 아저씨의 탐정사무소에 이은 두 번째 작품으로 진화론을 연구한 다윈 아저씨와의 꿈같은 만남을 통해 진화론에 우리 아이들이 한 발 다가갈수 있는 작품이었답니다. 과학시간 모둠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조편성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친한 친구끼리 서로 모둠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규칙으로 제비뽑기로 조편성을 하게 되는데 반에서 가장 어울리지 않는 아이들이 모이게 된 5모둠은 진화라는 주제로 과학 탐구 보고서를 쓰기 위해서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으로 향하게 됩니다. 박물관 관장 다윈 아저씨를 만나 비글호에 오르게 된 5모둠은 천둥번개와 함께 갈라파고스 제도로 가게 되고... 환경의 살아가는 방식의 변화에 따라 흔적만 남은 기관, 핀치의 생김새의 차이, 화석의 발견으로 진화의 증거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의 개체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종을 이루는 개체 전체가 함께 변화하는 것이라는 설명을 해줍니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개념을 정확하게 정리를 해주고, 뒷부분에 다윈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어 우리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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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 과학 위인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과학 대표 교양서!
아인슈타인편에 이어서 나온 과학동화 시리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는데요. 다윈의 진화론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부터가 매우 흥미롭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습니다. 과연 다윈과 함께 하는 수상한 박물관은 어떤 곳일까요? 궁금증이 생기는 가운데 기대하며 책을 열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이라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 동화와 함께 라면 과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먼저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겠습니다. 반에서 가장 어울리지 않는 아이들이 모이게 된 5모둠은 진화라는 주제로 과학 탐구 보고서를 쓰기 위해서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으로 향합니다. 그러다 박물관 중앙에 있는 비글호에 오른 5모둠은 천둥번개와 함께 갈라파고스 제도로 가고 다윈 아저씨에게 진화의 증거를 찾으라는 임무를 받게 됩니다. 서로 삐걱대는 아이들끼리 만난 5모둠! 5모둠은 과학 탐구 보고서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요? 과학 동화의 가장 큰 좋은 점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하나의 책을 보면서 과학과 국어를 동시에 접해볼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또 유명한 위인들을 책에 도입하면서 아주 재미있는 위인전을 읽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물들의 그림이 귀엽고 깜찍해서 책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집중이 되어서 과학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과학책인 것 같습니다. 교과서 과학과도 연계가 되어있어서 나중에 과학 공부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한 번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과학동화 시리즈 다음에는 장영실을 주제로 한다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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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인문학동화에 이어 과학동화도 만나게 되었네요. 처음 과학동화 두번째 이야기에요. 다윈아저씨와 함께 진화에 대해 공부해볼수 있어요. 우리 지원이는 유난히 과학과목을 어려워하는데 요렇게 재밌게 과학공부를 할수 있다니 요 시리즈 마음에 드네요.
몇주전에 우리 지원이, 모듬숙제가 있었는데 모둠구성원들이 하나같이 마음에 안든다고 집에 와서 투덜투덜대더라구요. 자신은 숙제를 함께하고 싶은데 다들 따라주질 않고 시간이 없다고만 한다고 말이죠~ 결국, 지원이 모둠은 함께 과제를 하지 못하고 한 친구만 개인이 숙제를 제출했다고해요. 우리 지원이도 과제를 하지 않았구요ㅠ 그런데 책속의 친구들은 다르네요. 읽으면서 지원이가 직접 경험한 내용이라 더 공감대가 형성될것 같고,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친구들이 함께 모여서 과제를 하는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결국 마음을 맞춰 과제를 해낼수 있음을 배울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과학뿐만 아니라 친구관계에 대해서도 공부가 되겠어요.ㅎ 성격이 급한 상언이, 늦어도 너무 느린 경환이, 다문화 가정의 보라, 친구들의 단점을 잘 보는 주인공 준서까지..최악의 4친구가 모였네요. 이 네명의 친구들이 한모둠이 되어 과학탐구보고서라는 과제를 받게되네요. 준서는 자신의 팀이 절대로 과제를 해내지 못할꺼라며 실망하지만 다윈아저씨는 최악의 사람은 없다며 주어진 환경에 적합한지 아닌지, 또는 얼마나 적합한지가 중요하다면서 알쏭달쏭한 말을 하시네요. 친구들은 다윈아저씨의 수상한 박물관에 들러 이상한 모험을 하며 진화에 대해 배우고, 서로 마음을 모아 함께 과제를 수행하게 되지요. 맨 뒷쪽에는 진화론을 연구한 다윈이 어떤분인지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고, 독후활동지를 통해 정독했는지 살펴보면서 배운 내용을 확인해 볼수 있어요. 논술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책을 읽어도 내용을 글로 정리하기가 힘든데 문제를 풀어보면서 책 내용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글로 정리해볼수 있네요. 교사나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는 예시답도 나와있어서 좋더라구요. 단순히 독서만 하는것이 아니라 책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킬수 있어서 정독의 힘을 길러주는 책이 될것 같아요. 초등친구들한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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